조언을 얻고싶어요 현실적으로
남자친구는 올해 서른됐고 전 23살입니다
알바하러가서 만났고 5개월을 서로 좋아만하다가 제가 집으로 와야되는 상황이생기면서 한달 사겼어요.
멀리있다보니 제가 보채고 연락해달라고 그러고 너무 애처럼 굴어서 남자친구가 지쳤어요
나도 너무 외로워서 헤어지자고했고 남자친구는 안잡고 그냥 알겠다하더라구요.
너무 후회되고 좋아서 다음날 찾아갔습니다
얼굴보니까 또 너무 좋아서 무작정 보고싶어서 찾아왔다고 나 니잡으러왔다고...
그러니까 좋게생각 한다하더라구요
그말믿고 집에와서 연락기다린다고 늦게라도 좋으니 답좀달라고 말했어요
그리고 바로 답와서 안될거같다고 그렇게 말하길래
카톡으로 두시간을 붙잡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연락 아예 안하고있는 상태고 일주일째..
또 남자친구가 지금상황이 넘 힘들어요 일적으로..
핑계대는거일수도있눈데 눈으로 직접보고 느낀건데 너무 신경쓸게많은거 알아요.
그래서 더 힘들어하눈것도 보이고...
옆에서 힘되주고싶어요.........
남자친구 정도 나이면 이랬던 여자들 많았을거고 눈에 안밟히겠죠.
남자친구 눈에 저는 그냥 어린애정도밖에 안보일까요.
전 무조건 다시잘되고싶고ㄴ
남자친규 마음은 모르겠어요
멜론 노래듣는거보면 제가좋아했던노래, 제이름들어간노래, 돌아오란노래, 후회한다는노래밖에안듣고
다른 SNS는 일체안해서 어떻게지내는지 하나도모르고...
그냥 저한테 아무그게없는거에요?
이거 잡아도 소용없는거에요?
20대 중후반 30대초반분들에게
남자친구는 올해 서른됐고 전 23살입니다
알바하러가서 만났고 5개월을 서로 좋아만하다가 제가 집으로 와야되는 상황이생기면서 한달 사겼어요.
멀리있다보니 제가 보채고 연락해달라고 그러고 너무 애처럼 굴어서 남자친구가 지쳤어요
나도 너무 외로워서 헤어지자고했고 남자친구는 안잡고 그냥 알겠다하더라구요.
너무 후회되고 좋아서 다음날 찾아갔습니다
얼굴보니까 또 너무 좋아서 무작정 보고싶어서 찾아왔다고 나 니잡으러왔다고...
그러니까 좋게생각 한다하더라구요
그말믿고 집에와서 연락기다린다고 늦게라도 좋으니 답좀달라고 말했어요
그리고 바로 답와서 안될거같다고 그렇게 말하길래
카톡으로 두시간을 붙잡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연락 아예 안하고있는 상태고 일주일째..
또 남자친구가 지금상황이 넘 힘들어요 일적으로..
핑계대는거일수도있눈데 눈으로 직접보고 느낀건데 너무 신경쓸게많은거 알아요.
그래서 더 힘들어하눈것도 보이고...
옆에서 힘되주고싶어요.........
남자친구 정도 나이면 이랬던 여자들 많았을거고 눈에 안밟히겠죠.
남자친구 눈에 저는 그냥 어린애정도밖에 안보일까요.
전 무조건 다시잘되고싶고ㄴ
남자친규 마음은 모르겠어요
멜론 노래듣는거보면 제가좋아했던노래, 제이름들어간노래, 돌아오란노래, 후회한다는노래밖에안듣고
다른 SNS는 일체안해서 어떻게지내는지 하나도모르고...
그냥 저한테 아무그게없는거에요?
이거 잡아도 소용없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