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같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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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나는 항상 잘때 침대 바깥쪽보고 자는버릇이 있는데 뒤에서 남친이 살포시 안아줄때 진짜 포근하고 잠도잘오고 하더라. 근데 항상 그자세가 뙇되면 울남치니 소중이가 내엉덩이에 만나게되는데 슬슬 엉덩이로 문질러주면 완전 부풀어오르고 나도 흥분되서 대부분 그자세에서 속옷 훌렁훌렁ㅋㅋㅋ 거사 치루고 잠에들곤 하지..
Best걱정근심없고 나중에 생각해보면 신기하다 너무행복해서
Bestㅋㅋ나도처음엔안겨자다가불편하다싶으면 등돌리고안겨잇는데(서로같은방향) 항상나중엔남자친구가내품에안겨있음 애기처럼자는데.. 남자친구랑자면잠엄청오래잠....나만그런가....
나는 내가 원래 돌리고 자던 데로 자면 남친이 맞은편으로 와서 팔베개해주고 껴안고자는데 엄청 편하던데. 수족냉증에 원래 잘때 엄청 뒤척이면서 이불도 차버리고 자는데 남친이 저 잘때 팔베개에 옆으로 안아준 상태에서 이불 계속 덮어주고 발도 차가우니까 자기 발로 감싸주고하는데 그렇게 잠들면 다음날까지 그 자세 그대로 일어나요ㅋㅋ그래도 불편한거 하나없고 진짜 잘자요. 잘때 죽은 듯이 자는데 남친이 잠꼬대한다고 놀릴만큼ㅋㅋㅋㅋㅋ
처음 시작은 안고 시작하겠지만.....막상 깊이잠들면 각자 따로따로 평소 자던 습관대로 자는게..편하드라구요
어차피 떡치고 그러다보면 지쳐서 서로 등돌리고잔다..떡 치기전엔 껴안고 뽀뽀하고그러지만 ㅋㅋㅋㅋ
넓은 침대에서 다벗고 보들보들 이불 촉감느끼면서 시원하게 혼자자는게 편해서.. 남친은 꼭 안고 자는게 좋다던데 난 답답해서 등돌리고 잠ㅋㅋ맨날 서운하다고 그래서 고칠려하는데 잘 안됨...ㅠ
내가 잠버릇이진짜안좋은데 그래서 침대도 킹사이즈혼자씀.. 근데 누구랑같이자니까 자꾸 발로 오빠밀고짜증냈다고..ㅋㅋㅋㅋㅋㅋㅋ첨엔 잘누워있다가 잠들면 내가 침대가로방향으로 돌아서누움..(오빠랑 내몸이 ╋이런모양으로 겹쳐지게되게누워서 다리는 오빠 몸에 얹게되는 그런자세) 그면 오빠가 나들어서 다시 제자리로 눕힘 그러다 내가깨버리면 눈에다 뽀뽀해주고 그러다 나는다시잠 지금이거쓰면서 생각한건데 너무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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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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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맞대고 누워있다가 어느샌가 잠들어버리는 내 남친을 본 적이 있음 ㅋ 자고 있음에도 절대 안은 손 풀지 않던데 ㅋㅋㅋ 나도 잘려고 밑으로 더 내려가서 남친 가슴에 기대어 자요 솔직히 중간에 더워가지고 등 돌리는 적이 있는데 내가 등 돌리고 누우면 어떻게 알앗는지~ 일어나서 찡찡거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서 안아죠요 그리고 다시 자구요 ㅋㅋㅋㅋㅋㅋㅋ 반대로 남자친구가 등돌리고 자며는 왠지 저에게 등 돌리는 것 같애서 자리 바꿔요 백허그 하는 걸 좋아하기는 하는데 이상하게도........ 잘 때는 그게 싫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