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과 채널이 좀 맞진않지만 ㅠㅠ 그래도 여기가 가장 많은 분들이 봐주실거같아서요!!방탈죄송합니다ㅠㅠ
거두절미하고.. 뭐 이런 고민(?)이 다있나싶으시겠지만 ...
서른이 넘어서도 아빠께 반말하시는 여성분 있나요...?혹은 결혼해서도... (삮어서쓰는거말고)
저는 막내기도하고 성격도왈가닥해서 ㅠㅠ 그냥 어렸을때부터 부모님께 다 반말을 했었는데
엄마는 그렇다 치더라도 아빠께는 점점 존잿말을 써야할것같은데 어떤 정확한 시점부터 어떻게 바꿔나가야할지 너무 오그라들고 부끄러워요ㅠㅠㅠㅠㅠ 이게왜부끄러운지는모르겠지만 막 어른이되는거같고 거리감 들고 입에안붙고 챙피해요 ㅠㅠㅠㅠㅠㅠ
지금은 그렇다쳐고 나중에 결혼하고 애기까지낳았는데 남편앞에서 아빠 밥은먹었어? 이렇게 말하는건 좀 그런거같고...
차라리 애기때부터 존댓말쓸걸그랬어요
다들 어떠셨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