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7살 여자입니다.. 제가 뭘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2달전 신문사에서 편집기자로 일하다가 그만 둔 뒤. 이제 더이상 신문사는 뒤돌아 보지 않으리라 하고, 우선 쉬자 생각해서 쉬던게.. 2달이나 되어버렸네요. 취업준비를 하고자 포토폴리오를 만들려고 하는데 인터넷에 다른사람 포토폴리오를 찾아보니.. 제가 할 줄 아는게 뭔가 이제껏 뭘하며 살아왔나.. 한심해지네요ㅜㅜ 이 나이 먹도록 하고 싶은것도 없고, 할줄아는 것도 없고.. 그나마 할 줄 아는건..뭐 포토샵, 일러스트 정도인데 그정도는 ㅜ 요즘 사람들도 다 하는거 같고.. 할 줄 아는거 없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스러워 지네요.. 슬럼프에 빠진거 같아요ㅜㅜ하... 신세한탄할곳이 없어 그냥 적어봅니다. 우울해지는 밤이네요ㅠㅠ
모르겠어요..
제가 뭘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2달전 신문사에서 편집기자로 일하다가 그만 둔 뒤.
이제 더이상 신문사는 뒤돌아 보지 않으리라 하고,
우선 쉬자 생각해서 쉬던게..
2달이나 되어버렸네요.
취업준비를 하고자 포토폴리오를 만들려고 하는데
인터넷에 다른사람 포토폴리오를 찾아보니..
제가 할 줄 아는게 뭔가
이제껏 뭘하며 살아왔나..
한심해지네요ㅜㅜ
이 나이 먹도록 하고 싶은것도 없고, 할줄아는 것도 없고..
그나마 할 줄 아는건..뭐 포토샵, 일러스트 정도인데
그정도는 ㅜ 요즘 사람들도 다 하는거 같고..
할 줄 아는거 없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스러워 지네요..
슬럼프에 빠진거 같아요ㅜㅜ하...
신세한탄할곳이 없어 그냥 적어봅니다.
우울해지는 밤이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