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쿠라사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1/15/0200000000AKR20160115053400051.HTML전국 공항에 폭탄을 설치하겠다는 외국인 전화가 걸려와 공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1월 15일 오전 7시경, 한국 공항공사 콜센터에 국제전화가 걸려왔다.그는 아랍어로 한국 모든 공항에 폭탄을 터트려 한국인들을 모두 죽이겠다고 말한 뒤 전화를 끊었다. 경찰은 용의자를 추적중이지만 발신지가 해외라서 정확한 단서를 찾는데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며 칠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테러 현장, 현장에서 사살된 테러리스트 배낭속에서 나온 사제 폭탄과 권총, 탄창, 칼이 보인다. 인도네시아는 2억 5천만 인구중 87%인 2억 2천만명이 이슬람으로 세계에서 이슬람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나라다. 테러리스트가 쏜 총에 맞고 숨진 현지 인도네시아 경찰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테러 다음 표적이 바로 한국입니다. 한국도 테러 안전지대가 아니라는거 아시죠?1달전 인도네시아 폭탄제조 테러 용의자가 국정원에 발각돼 추방당했고 시리아 공습으로 사망한 IS 대원 주머니속에서 대구지하철 노선도와 한국지도가 나왔습니다. IS는 한국을 테러를 일으켜야할 60개국중에 한곳으로 규정했습니다.홍대입구역이나 신도림역에서 출퇴근시간에 폭탄 터지는거 보고싶지 않으시다면 이슬람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고 늦기전에 그들을 한반도에서 추방시켜야 할것입니다.이미 태국, 말레이지아, 싱가포르, 홍콩은 전철역 입구나 주요 건물 입구에서부터 경찰들이 가방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 지하철역 입구에서 가방검사 하나요? 안합니다. 한국 지하철은 테러에 너무나도 쉽게 노출되어 있습니다.is 테러리스트가 가볍게 백팩 하나 메고 역내로 들어와서 플라스틱 사제폭탄 터트리면 전철안에 있는 사람들 전부 다 죽는겁니다.새누리당은 저임금 인력 원하는 재벌기업들 살릴려고, 민주당은 외국인 인권차원에서 다문화를 밀어부치고 있습니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이 떠 앉아야할 짐들입니다. 외국 테러리스트들이 정치인들이 살고 있는 평창동에서 살까요? 재벌들이 사는 한남동, 청담동에서 살까요? 아닙니다. 그들은 서민들이 살고 있는 부천이나 부평, 수원, 안양, 성남, 김해 등지에서 서민들과 같이 부대끼며 연립주택에 아파트에 원룸에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입에 안전핀을 물고있으면서 다른 수류탄 안전핀들을 뽑고 있는 is 테러 분자. 그는 출동한 인도네시아 경찰특공대에 의해 현장에서 사살되었다. 쿠라사오 - 주요 표적지는 신도림역/서울역/종로3가역/홍대입구역/강남역/왕십리역/용산역/부평역/사당역/시청역/동대문역/공덕역등이 있습니다 이들 전철역들은 테러러 엄청 취약합니다. 그냥 배낭하나 들고와서 터트리면 아무도 모릅니다 현재 인도네시아, 말레이지아, 싱가포르, 태국등 국가들은 이미 전철역 입구마다 가방 보안검사를 철저하게 하고 있는중입니다 2
2일전 아랍어로 한국공항에 폭탄을 터트리겠다는 협박전화 걸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1/15/0200000000AKR20160115053400051.HTML
전국 공항에 폭탄을 설치하겠다는 외국인 전화가 걸려와 공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1월 15일 오전 7시경, 한국 공항공사 콜센터에 국제전화가 걸려왔다.
그는 아랍어로 한국 모든 공항에 폭탄을 터트려 한국인들을 모두 죽이겠다고 말한 뒤 전화를 끊었다.
경찰은 용의자를 추적중이지만 발신지가 해외라서 정확한 단서를 찾는데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며 칠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테러 현장, 현장에서 사살된 테러리스트 배낭속에서 나온 사제 폭탄과 권총, 탄창, 칼이 보인다. 인도네시아는 2억 5천만 인구중 87%인 2억 2천만명이 이슬람으로 세계에서 이슬람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나라다.
테러리스트가 쏜 총에 맞고 숨진 현지 인도네시아 경찰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테러 다음 표적이 바로 한국입니다. 한국도 테러 안전지대가 아니라는거 아시죠?
1달전 인도네시아 폭탄제조 테러 용의자가 국정원에 발각돼 추방당했고 시리아 공습으로 사망한 IS 대원 주머니속에서 대구지하철 노선도와 한국지도가 나왔습니다. IS는 한국을 테러를 일으켜야할 60개국중에 한곳으로 규정했습니다.
홍대입구역이나 신도림역에서 출퇴근시간에 폭탄 터지는거 보고싶지 않으시다면 이슬람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고 늦기전에 그들을 한반도에서 추방시켜야 할것입니다.
이미 태국, 말레이지아, 싱가포르, 홍콩은 전철역 입구나 주요 건물 입구에서부터 경찰들이 가방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 지하철역 입구에서 가방검사 하나요? 안합니다. 한국 지하철은 테러에 너무나도 쉽게 노출되어 있습니다.
is 테러리스트가 가볍게 백팩 하나 메고 역내로 들어와서 플라스틱 사제폭탄 터트리면 전철안에 있는 사람들 전부 다 죽는겁니다.
새누리당은 저임금 인력 원하는 재벌기업들 살릴려고, 민주당은 외국인 인권차원에서 다문화를 밀어부치고 있습니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이 떠 앉아야할 짐들입니다.
외국 테러리스트들이 정치인들이 살고 있는 평창동에서 살까요? 재벌들이 사는 한남동, 청담동에서 살까요?
아닙니다. 그들은 서민들이 살고 있는 부천이나 부평, 수원, 안양, 성남, 김해 등지에서 서민들과 같이 부대끼며 연립주택에 아파트에 원룸에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입에 안전핀을 물고있으면서 다른 수류탄 안전핀들을 뽑고 있는 is 테러 분자. 그는 출동한 인도네시아 경찰특공대에 의해 현장에서 사살되었다.
쿠라사오 - 주요 표적지는 신도림역/서울역/종로3가역/홍대입구역/강남역/왕십리역/용산역/부평역/사당역/시청역/동대문역/공덕역등이 있습니다
이들 전철역들은 테러러 엄청 취약합니다. 그냥 배낭하나 들고와서 터트리면 아무도 모릅니다
현재 인도네시아, 말레이지아, 싱가포르, 태국등 국가들은 이미 전철역 입구마다 가방 보안검사를 철저하게 하고 있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