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헐리우드의 흑역사...

언더테이커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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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중에서...


영화가 촬영될 당시 제작사인 MGM에서 여주인공이었던 당시 16살짜리 주디 갈란드가 촬영 도중에 피곤해서 졸려하면 못자게 하기 위해 암페타민을 썼다고 한다밤샘 촬영이 끝나서  그녀가 자야할
 때면 항상 수면제를 먹였다고....
MGM 전속배우이자 최고 흥행배우 중 한명이었던 주디 갈란드를 10대 시절에 꾸준히 약먹여 가면서 돌렸다.
여기에다 그녀의 엄마는 타이거맘 스타일로 자기가 배우로 못이룬 꿈을 딸에게 이루게 하기 위해소속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면서 애를 잡았다고 한다.
결국 그녀는 약물 중독에 알콜까지 합쳐졌고, 죽을 때까지 약을 끊지 못해서 47살에 약물과다로 사망하고 말았다. 그리고 당시 헐리우드 영화계에서는 이러한 일이 비일비재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