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에다 글쓰는건 처음이네요
누구한테 말도 못하겠고 차라리 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조언을 듣는게 더 맘에 와닿을것같아서 글써요..
저는 26살이구요 20대 초반에 정말 생각없이 일안하고 놀기만
하다가 24살때 첫 알바를 시작했어요 다행이 재미도 있고
잘다니다가 경영악화로 그만 두게 되었구요..그뒤로 다른 알바
자리를 구해서 일하다가 역시나..경영악화로 그만두게되었지만
다행이도 바로 제 인생에 첫 사무직을 하게되었어요 처음 1개월은
정말 감사하게 다니다가 2개월부터 고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너무 나가기싫고 일도 재미없고..그런게 그게 대표 눈에 보엿나봐요
3개월하고 그만뒀습니다 그렇게 1개월정도 놀다가 비록 계약직 알바지만 다른 회사에 사무직으로 일하게 되었어요 근데 제가 아직
정신을 못차린걸까요 몸도 아프고 몸살이 심하게 와서 2틀 나가고
다음날 쉬었어요 그게 너무 죄송해서 잘 다나다가 주말에 아파서
끙끙앓고 오늘 월요일 또 쉬게 되었네요..대리님한테 전화하니까
안받으셔서 문자남겼더니 답장도 없으시네요 저같아도 화날것같아요 계약직 알바라지만 아프다고 2번씩이나 회사를 빠졋으니까요
몸도아프고 일도 나가기싫으니까 그만 두고싶네요 그치만 저희 집 사정상 그만 둘수도없고 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알바할때는 정말 즐겁게 일했는데 회사만 들어가면 스트레스받고 위염까지
생기고..26살 나이가 적은 나이도 아닌데 계속 알바만 할순없구
저 어떻게 해야 정신차릴까요..두서없이 쓴 얘기지만 저한테 정신차리라고 얘기좀 해주세요 제가 충격받고 맘잡고 일 할수있을정도로여..
좀 심각해요..조언부탁드려요
누구한테 말도 못하겠고 차라리 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조언을 듣는게 더 맘에 와닿을것같아서 글써요..
저는 26살이구요 20대 초반에 정말 생각없이 일안하고 놀기만
하다가 24살때 첫 알바를 시작했어요 다행이 재미도 있고
잘다니다가 경영악화로 그만 두게 되었구요..그뒤로 다른 알바
자리를 구해서 일하다가 역시나..경영악화로 그만두게되었지만
다행이도 바로 제 인생에 첫 사무직을 하게되었어요 처음 1개월은
정말 감사하게 다니다가 2개월부터 고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너무 나가기싫고 일도 재미없고..그런게 그게 대표 눈에 보엿나봐요
3개월하고 그만뒀습니다 그렇게 1개월정도 놀다가 비록 계약직 알바지만 다른 회사에 사무직으로 일하게 되었어요 근데 제가 아직
정신을 못차린걸까요 몸도 아프고 몸살이 심하게 와서 2틀 나가고
다음날 쉬었어요 그게 너무 죄송해서 잘 다나다가 주말에 아파서
끙끙앓고 오늘 월요일 또 쉬게 되었네요..대리님한테 전화하니까
안받으셔서 문자남겼더니 답장도 없으시네요 저같아도 화날것같아요 계약직 알바라지만 아프다고 2번씩이나 회사를 빠졋으니까요
몸도아프고 일도 나가기싫으니까 그만 두고싶네요 그치만 저희 집 사정상 그만 둘수도없고 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알바할때는 정말 즐겁게 일했는데 회사만 들어가면 스트레스받고 위염까지
생기고..26살 나이가 적은 나이도 아닌데 계속 알바만 할순없구
저 어떻게 해야 정신차릴까요..두서없이 쓴 얘기지만 저한테 정신차리라고 얘기좀 해주세요 제가 충격받고 맘잡고 일 할수있을정도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