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언니한테 들은 이야긴데 너무 놀랬고 다른 사람들
특히 캣맘들!!!!!꼭 보고 조심 했으면 좋겠어
글씨는 글재주가 없어서 음슴체로 감
얼마전에 언니가 동네에서 혼자 돌아다니는
고양이가 있길래 냥줍을 함
근데 냥이가 손을 잘 따라서 어떡해야 되나 하고 있다가
얼마전에 동네에 새로생긴 한달정도 된 동물병원이 있어서
구경할겸 냥이를 데려감
리셉션?창구? 에서 직원이랑 이런저런 상담을 했는데.........
직원: 정 키우기 힘드시면 안락사 시키셔도 되구요~
.........안락..사...? 안 락사???안락사라고????????
그래서 언니가 정말 깜짝 놀랐다고 함
아니 왜 아프지도 늙지도 않은 애한테.....
안락사는 동물병원에서도 왠만하면 안쓰는 단어아님?
내가 언니한테 왜 뭐라고 하지 않았냐 라고하니
직원이 나이가 넘 많고(50대 넘어보이는 아주머니라 함)
너무 당당하게 이야기 하길래 이상하게 쳐다볼 수 밖에
없었다함 ..........마포에 큰병원이라 하는데 아주머니가 직원이고 저런말 하는것도 난 이해가 안갔음..........
술자리에서 들었던 이야기라 이렇게까지 생각남
우리애기 한밤중에 아파도 절대 피해야 되는 위험한
병원이라고 생각됬음
길냥이 데려갔더니 안락사 시키라는 동물병원
특히 캣맘들!!!!!꼭 보고 조심 했으면 좋겠어
글씨는 글재주가 없어서 음슴체로 감
얼마전에 언니가 동네에서 혼자 돌아다니는
고양이가 있길래 냥줍을 함
근데 냥이가 손을 잘 따라서 어떡해야 되나 하고 있다가
얼마전에 동네에 새로생긴 한달정도 된 동물병원이 있어서
구경할겸 냥이를 데려감
리셉션?창구? 에서 직원이랑 이런저런 상담을 했는데.........
직원: 정 키우기 힘드시면 안락사 시키셔도 되구요~
.........안락..사...? 안 락사???안락사라고????????
그래서 언니가 정말 깜짝 놀랐다고 함
아니 왜 아프지도 늙지도 않은 애한테.....
안락사는 동물병원에서도 왠만하면 안쓰는 단어아님?
내가 언니한테 왜 뭐라고 하지 않았냐 라고하니
직원이 나이가 넘 많고(50대 넘어보이는 아주머니라 함)
너무 당당하게 이야기 하길래 이상하게 쳐다볼 수 밖에
없었다함 ..........마포에 큰병원이라 하는데 아주머니가 직원이고 저런말 하는것도 난 이해가 안갔음..........
술자리에서 들었던 이야기라 이렇게까지 생각남
우리애기 한밤중에 아파도 절대 피해야 되는 위험한
병원이라고 생각됬음
우리동네 분들도 조심 하셨으면 좋겠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