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면 남자~남자로 끝나는 아는 동생이 있어요 다른 이야기도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매일같이 남자얘기만 하고 사는지.. 남자얘길 안하면 입안에 가시가 돋나보다 하고 대충 이해하며 지냈습니다 가끔 듣기 역(?)할땐 하지말라구 말라구 해도, 계속 쪼아되며 남자이야길 합니다 ↑여기까진 이해 할수 있습니다 어쩔땐 제가 들어도 딱 도끼병 증세 너무 심합니다. 더 큰 문제는 나날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아무 남자든 주위에 있으면 자기를 좋아한단 식으로 말하는 사고방식이 화를 부르고 있습니다) 남의 입장부터 생각한단 애가, 남이 자기에게 말실수 한번하면 용납 못한다면서 이건 뭐 자기자랑 PR하기 바쁜 그태도에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여기까지도 짜증나는 수위 아니면 걍 한 귀로 흘려 버렸습니다 지켜 보니깐 남자앞에선 그렇게 웃어주고 갖은 친절을 베푸니 남자쪽에선 오해할만 하더라구요 뒤에서 나한테 그럽니다 '진짜싫다, 재수없다 얼굴이, 생김새, 어디가 맘에 안든다' 듣다듣다 보면 그동생 얼굴도 평범수위도 못미치는데, 그런말 하는걸 듣고 있자니 내가 화가 납니다 동생이 씹어되는 남자대리가 그렇게까지 들이대는 것 같지도 않는데 혼자 날뛰고 승질까지 제가 다 분노가 역류해서 솟구 치는 상황도 한두번이 아니였어요 물론, 제 앞에서만 욕하고 흉보고.. 그 남자대리분 앞에선 참 잘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남자대리가 무슨 봉도 아니고 괴물도 아닌데 그렇게 씹어되는 걸 참아가며 들어주기도 인내에 한계가 온 겁니다 요즘엔 그동생이 무슨말만 할라치면 제가 짜증이 확~올라 올 정도로 노이로제 걸리겠습니다. 남자쪽에서 무슨 선행을 베풀거나 뭘 받으면 그자리에선 거울 마스카라 등등 덥석 받아놓곤 제앞에서 짜증나니 귀찮니 얼굴만봐도 토나오니.. 이런말 합니다 (행동이나 똑바로 하지?) 여러번 동생의 태도와 사상을 바꾸려 조근조근 말해줘도 그 증세 어디 가겠습니까? 정말 친구지만 남자얘기에 도끼공주병 최고 중국 푸룽제제도 울고 갈 남성편력의 이 동생녀석 제가 무슨 성인군자도 아니고 슬슬 싫어 집니다 남자는 자고로 벤츠 마이바흐 끌고 180신장에 친구한테 뭐든 맞춰주는 백마탄 왕자를 기다리고 있으면서 상대방에게 희망고문하는 건지 참 얘는 아니라는 생각들구요. 오히려 남자가 측은해지고 안스러울 때도 있으니 원.......... 나또한 주변에서 알고 지내는 원만하게 지내는 남자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동생의 양면성 화낼만 하죠? 짧은 조언이라도 부탁 드리겠습니다.
두얼굴의 회사막내 동생
만나면 남자~남자로 끝나는 아는 동생이 있어요
다른 이야기도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매일같이 남자얘기만 하고 사는지..
남자얘길 안하면 입안에 가시가 돋나보다 하고 대충 이해하며 지냈습니다
가끔 듣기 역(?)할땐 하지말라구 말라구 해도, 계속 쪼아되며 남자이야길 합니다
↑여기까진 이해 할수 있습니다
어쩔땐 제가 들어도 딱 도끼병 증세 너무 심합니다. 더 큰 문제는 나날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아무 남자든 주위에 있으면 자기를 좋아한단 식으로 말하는 사고방식이 화를 부르고 있습니다)
남의 입장부터 생각한단 애가, 남이 자기에게 말실수 한번하면 용납 못한다면서 이건 뭐 자기자랑
PR하기 바쁜 그태도에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여기까지도 짜증나는 수위 아니면 걍 한 귀로 흘려 버렸습니다
지켜 보니깐 남자앞에선 그렇게 웃어주고 갖은 친절을 베푸니 남자쪽에선 오해할만 하더라구요
뒤에서 나한테 그럽니다 '진짜싫다, 재수없다 얼굴이, 생김새, 어디가 맘에 안든다'
듣다듣다 보면 그동생 얼굴도 평범수위도 못미치는데, 그런말 하는걸 듣고 있자니 내가 화가 납니다
동생이 씹어되는 남자대리가 그렇게까지 들이대는 것 같지도 않는데 혼자 날뛰고 승질까지
제가 다 분노가 역류해서 솟구 치는 상황도 한두번이 아니였어요
물론, 제 앞에서만 욕하고 흉보고.. 그 남자대리분 앞에선 참 잘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남자대리가 무슨 봉도 아니고 괴물도 아닌데 그렇게 씹어되는 걸 참아가며 들어주기도 인내에 한계가 온 겁니다
요즘엔 그동생이 무슨말만 할라치면 제가 짜증이 확~올라 올 정도로 노이로제 걸리겠습니다.
남자쪽에서 무슨 선행을 베풀거나 뭘 받으면 그자리에선 거울 마스카라 등등 덥석 받아놓곤
제앞에서 짜증나니 귀찮니 얼굴만봐도 토나오니.. 이런말 합니다 (행동이나 똑바로 하지?)
여러번 동생의 태도와 사상을 바꾸려 조근조근 말해줘도
그 증세 어디 가겠습니까? 정말 친구지만 남자얘기에 도끼공주병 최고 중국 푸룽제제도 울고 갈
남성편력의 이 동생녀석 제가 무슨 성인군자도 아니고 슬슬 싫어 집니다
남자는 자고로 벤츠 마이바흐 끌고 180신장에 친구한테 뭐든 맞춰주는 백마탄 왕자를 기다리고
있으면서 상대방에게 희망고문하는 건지 참 얘는 아니라는 생각들구요.
오히려 남자가 측은해지고 안스러울 때도 있으니 원..........
나또한 주변에서 알고 지내는 원만하게 지내는 남자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동생의 양면성 화낼만 하죠?
짧은 조언이라도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