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1달
그 사람이 이렇게 소중한 존재인지 몰랐네요.
옆에 있을때 잘할걸
옆에 있을때 깨달을걸
옆에 있을때 더 사랑해줄걸
익숙함에 속아 소중한사람 놓치고 나니
비로소 보이는것들이 많네요..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것들..
J2016.01.18
조회6,105
댓글 6
러게인오래 전
Best사람의 마음은 참 이상해요. 나에게 더 없이 잘해주고 헌신적인 사람에게 잘해주기 보다는 점점 마음이 줄어드는 이상한 현상이 발생하니까요. 이성적으로는 고맙다고 느끼지만 본능적으로는 자기도 모르게 끌리는 마음이 조금씩 줄어 들면서 자만감에 빠지거나 상대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끼게 되니까요. 이처럼 사람은 항상 옆에 있는 존재의 소중함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 소중한 존재가 사라지기 전까지는... 러게인칼럼중에 사랑한다는 말을 매일 한다면과 밸런스이론이라는 칼럼을 같이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Jh오래 전
왜 옆에 있을땐 모르는 걸까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러게인오래 전
사람의 마음은 참 이상해요. 나에게 더 없이 잘해주고 헌신적인 사람에게 잘해주기 보다는 점점 마음이 줄어드는 이상한 현상이 발생하니까요. 이성적으로는 고맙다고 느끼지만 본능적으로는 자기도 모르게 끌리는 마음이 조금씩 줄어 들면서 자만감에 빠지거나 상대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끼게 되니까요. 이처럼 사람은 항상 옆에 있는 존재의 소중함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 소중한 존재가 사라지기 전까지는... 러게인칼럼중에 사랑한다는 말을 매일 한다면과 밸런스이론이라는 칼럼을 같이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보고싶다오래 전
저랑 같은 입장인것 같네요...저도 님과 똑같이 익숙함에 소중한걸 모르고 얼마전에 떠나보냈어요...너무 미안해서 다시 잡고 싶은데 더 멀어질까봐 용기가 안나네요
qq오래 전
늦지 않았어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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