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임금을 받는 근로자의 마음가짐
최저 임금을 받는 근로자의 마음가짐
최저 임금을 받는 근로자의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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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 보호법은 왜 없냐.. 회사도 아니고 작은 가게는 사람을 딱 필요한 만큼만 뽑아 쓰는데 저런 마인드의 알바들은 일도 건성건성 하다가 한창 바쁠 때 잠수.. 가게는 사람 구해질 때까지 정신없는 와중에 내 시급 계산해서 입금하라고 카톡 띡 보내면 진짜 손해보더라도 법적으로 물먹이고 싶다
최저임금 받는 사람들 솔직히 본인이 6,030원 어치의 일조차 하는지부터 생각해 봐야함. 밑에 사람 말대로 편의점, pc받 이런 곳 인사도 안하고 인상쓰고 있고 무슨 말 하면 들은 척도 안하고.... 자리 치워달라고 하면 걸.레로 닦아주기는 커녕 눈앞에 보이는 쓰레기 몇개만 바구니에 담아가고.. 알바때문에 가게 망해가는 거 순식간.. 알바들도 열심히 일 잘하면 사장들이 다 올려주고 돈 많이 주고서라도 붙잡고 싶어하는 거 왜 모를까....
저런 마인드 갖고 편의점 피씨방알바하는애들, 손님 들어왔는데 인사도 안하는애들 걔내가 정상인거냐
최저 시급 6030원 유신 독재 살인마의 삼남매 누구 밑에서 일 해 본적도 없는데 재력가 아들은 놀다 못해 마약을 빨아도 기업 1대 주주 ------------- http://pann.nate.com/talk/329714985 ------------- 박근혜 재산의 모태는 '남에게 공짜로 받은 것' 여전히 석연찮은 재산 형성과정 전두환에게 받은 6억 · 무상증여 받은 성북동 자택이 종잣돈 성북동 자택 증여세까지 "믿고 맡겼다" 안철수 후보 비난, 박근혜에게 부메랑으로 돌아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88497 ------------- 박근혜 일가. 친인척 재산 총계 : 약 1조 3,000억원박근혜 영향하의 강탈재산 포함시 : 약 4조원박근혜 일가 소유 및 강탈재산 부동산 580만㎡(여의도의 2배) http://www.nocutnews.co.kr/news/4294450 ---------- 박근혜 후보의 남동생 박지만씨가 최초로 마약에 손을 댄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었다. 다만 그가 처음 마약 복용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때는 1989년 2월 27일로 확인됐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12049 ------------- 박 회장은 1989년부터 2002년까지 6번이나 마약투약으로 적발돼 구치소와 치료시설을 들락거렸고, 2002년 10회 이상 상습적으로 히로뽕을 투약한 혐의로 5번째로 구속됐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408827 -------------- 마약복용 혐의로 보호감호 치료를 받던 박지만씨를 국내 300위대 부자로 만들어준 인물이기도 하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667 -------------- 박지만은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으로부터 9억원을 빌려 이 회사 지분 74.3%를 인수하면서 대표이사가 됐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43200.html -------------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에게 9억원을 빌려 대주주가 되었다. 당시 총자본금 36억원 가운데 박지만씨가 지분의 74.3%를, 그의 둘째누나 박근령씨가 8.3%의 지분을 가졌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99 ------------- 가업상속세제 개편, 박근혜 대통령 조카들 150억원 세금 감소 ··· 누리꾼 “셀프감세”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409221114471&code=920100&med=kha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