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여는 사람들이란 웨딩업체땜에 골이 딱딱 아픕니다.

코비200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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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여는 사람들 이란 곳에서 웨딩촬영을 했습니다. 근데 촬영을 한지 4달이 지나도 앨범을 주지 않습니다. 계속 연락을 해도 이리저리 요리저리 피하고 계속 미루기만 하고 거짓말이나 하고...정말 넘 열받습니다. 계속 싸우고 화내고 그랬더니 1월 10일까진 자기 이름을 걸고 보내주겠다고 했는데 아직까지도 소식이 없습니다. 사기 당한거 같습니다. 행복을 여는 사람들 메이크업도 별로고 하여간 이렇게 약속을 안 지키는데가 있습니다. 결혼 웨딩촬영을 앞둔 신부님 웨딩 박람회때 가면 아마 여기서 호객행위를 할지 모릅니다. 절대 하지 마세요.완전 사기꾼들입니다. 아주 열받아서 골이 딱딱 아픕니다.....어쩌면 좋죠??? 소비자보호원에 신고를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