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톡선이 될줄이야
진짜 혹시나연락올까 핸드폰보면서
전전긍긍하고있는데요...
여러분들의 댓글이 정말 힘이되네요
친구들의 의견만큼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으니 응원이됩니다. 물론 처음엔 안그랬던 제 남진친구인데 이제 많이 식었다는거겠죠 잡아도 안잡힐것같아요 제 남자친구는 가장 최근 가족들과 병원간다는 이후로 오후한시이후로 제 전화도받지않고 카톡도 읽지않았습니다 오후한시까지는 아무렇지않게 전화를 했는데, 한두통 못받고 나니 다시걸면 싸울것같아서 그냥하루종일안했다더군요 다음날 아침에 자느라못봤다라는 카톡으로 시작했습니다 또 제남자친구는 밖에서 놀때 배터리가 자주나갑니다. 배터리가 나가서 연락안되기가 빈번하여 그것으로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요 연애하면 보조배터리, 배터리충전은 예의아닌가요..휴제가 집착을 많이 했던건지 후회는 되지만 댓글들보고 힘낼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26살 여자예요
전 5년을 사귄 남자친구가있어요
힘든 취준생시절 같이 버터가며
직업을 가지고도 2년을 더 만났어요
각자 직장이 타지역이라 2시간 거리 정도 중장거리인데요 어찌보면 그지 장거리는 아니지만 오고가고 합치면 좀 힘들 수 있는 거리라고 생각해요 둘다 교대근무해서 마음대로 만날 수도 없고...
근데 제 남자친구는 핸드폰을 잘 안봐요
습관인가봐요
물론 저와의 연락도 그래요
전화를 한번에 받는 날이 드물어요
가끔 핸드폰게임하고있을때 한번에 받거나
드문드문 한번에받아요
그런데
더 문제는
친구들 및 가족들과 있을땐
정말 연락이 안돼요
친구들은 카톡 한두통정도 전화는 안받구요
집에갈때 해요
가족들과 있을땐 하루종일 안되는 날도 있었어요
제가 닥달하고 화내서 좀 고치긴했지만
그냥 무전기하듯 통보식 연락
나 여기어디야 좀따전화할게
끝
이런거정도는 해줘요
이정도에 만족해야하나요
저희 한달에 두세번 만나는데요
..전 친구들과있어도 3분정도는 나와서
대화를 했으면 좋겠고
가족들과 저희 다 만나는거 아시니까
통보식말고 저와 간단한 대화를 했으면 좋겠는데
그게 어려운가봐요
그래서 싸웠는데
결국 5년의 만남 끝 이별통보받았어요
저는 이별통보받고 하루하루를 눈물로지내는데
남자친구는 저를 사랑하지않는다 이제 지쳤다 행복하지않다는 말을 하고 지금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저는 저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너무지나치게 집착했나싶어
잡고싶은데요
어떡하면좋을까요 지금3일째인데 너무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