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제사가 있으면 시댁에 혼자라도
가는게 맞는건가요?
혹은..남편이 명절에 해외 출장을 가게됐는데
명절에 혼자라도 시댁에 가는게 맞는건지
조언부탁드려요..
Best그런게 싫었음 동거를 하지 그래요 결혼말고~
Best뭐야ㅋㅋㅋㅋㅋ 남편이 출장가면 님은 그집 며느리 아닌거임?ㅋㅋㅋㅋ 그걸 질문이라고ㅋㅋㅋㅋ 이러니 친정에서 뭐 배웠냔 소리듣는거임!
Best전 남편없이 시가는 절대 안가요~
추·반작은어머니 작은 아버지 작은집 아들들은 코빼기도 안보이는데 며느리라고 가야하나 ㅡ ㅡ 신랑없음 안갈수도 있지 꼭 장손집안만 모이더라만
남편이 친정자주가면 시댁에 가야되는거고 근데 남편도 혼자서는 친정에 안갈거잖아?
솔직히 남편들도 아내 없으면 자기집 안가던데요;;; 제가 안가면 신랑도 안가요 라는 글 가끔 보이더만..
시댁 제사에 무슨 노예니 아니니 그러고있어 집안분위기 따라가는거지. 판에는 시댁얘기만 나오면 그저 욕하느라 정신없는게 이상한거같음.
방문만 하고오세요. 자는건 안됨
전 제사고 명절이고 남편없음 안갑니다만은... 대신 친정도 안가요.. 아니근데 왜 피안섞인 며느리는 보고싶어 하는거지?;;; "우리딸이 출장을? 사위 혼자라도 와라" 이런소린 안할거 아녀요;; 남인 며느리가 왜 보고싶으신거지.. 그냥 아들로 연결된 가정인데 아들없음 당연히 안가죠;;;;
가야죠 전 남편출장때 왕복4시간거리 버스타고 애델꼬 갔다옴 갈껀가야지...쯧
우리신랑도 나없이 친정안감 그래서 나도 신랑없이 시댁안감
저라면 갑니다. 남편은 없지만 내 아이들의 조상 제사니까요. 결혼으로 가족이 되었으면 그에 맞는 사고방식을 가져야죠. 물론 친정대소사에도 제가 일있으면 남편과 애들만 보냅니다. 내 아이들의 외가집일이니까요.
남편 조상제사인데 남편없는데 뭐하러가지??얼굴한번 본적없는 조상님 아무 느낌도없고 생각도없을텐데;베플 이상하네요;;
시댁에 물어바요ㅋㅋ 오라그럼가고 오지말람 가지마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