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학교 동기들이랑 많이 싸우고 쌩까고 한동안 일이있어서 휴학했다가 다시오고이래서 학교사람들도 몇몇만 연락하고 별로 많이 안친하거든
그래서 동네 친구들한테 좀더 애정을 내나름 많이 준다고 주고 연락하고 그랬어
근데 이번에 내가 좀 다쳐서 수술하고 치료받는데 몇개월동안 누워있엇어. 원래 돌아다니고 술 담배 좋아하고 사람좋아하고 막 친한사람이랑 있을땐 망나니같이 노는 성격인데
너무 힘들더라고 가만히 있는게.. 우울증도오고..치료받는게 너무 힘들어서 매일 목이 쉴 정도야..
물론 그 몇개월동안 술 담배 일절 못했어 치료때문에
그래서 퇴원하고 주변에 연락하던것도 한달좀넘게 카톡도 탈퇴하고 전화도 안받고 그래서 한동안 진짜 혼자 지냈어 이러저러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거든. 어차피 아파서 뭣도 못하고.. 그래도 좀 기분 나을때는 전화 안받고 그랫을때 문자로 전화했냐고 넣어주고 이랬어
근데 이번에 내가 학교를 쉬게 되서 정리할게 있어서 혹시 시간되면 친구들한테 도와줄 수 있냐고 물어보는데
어떻게 되는 사람이 어떻게 한명도 없을까? 처음에 아프다고 입원했을 땐 연락하니까 와주고 해서 고마웠는데 그 한달 연락 그동안 못한 내 잘못인가? 아픈사람이 더 적극적으로 연락해줬어야 되는거야? 솔직히 몇개월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집아니면 병원 이래서 난 보고들은게 없고 전화나 카톡와도 힘들다..이런얘기밖에 안하는거 같아서 일부러 말도 잘 안하고 그랬서 연락도 잘 안했는데
어디 풀데가 없네 하..
내가 대학교 동기들이랑 많이 싸우고 쌩까고 한동안 일이있어서 휴학했다가 다시오고이래서 학교사람들도 몇몇만 연락하고 별로 많이 안친하거든
그래서 동네 친구들한테 좀더 애정을 내나름 많이 준다고 주고 연락하고 그랬어
근데 이번에 내가 좀 다쳐서 수술하고 치료받는데 몇개월동안 누워있엇어. 원래 돌아다니고 술 담배 좋아하고 사람좋아하고 막 친한사람이랑 있을땐 망나니같이 노는 성격인데
너무 힘들더라고 가만히 있는게.. 우울증도오고..치료받는게 너무 힘들어서 매일 목이 쉴 정도야..
물론 그 몇개월동안 술 담배 일절 못했어 치료때문에
그래서 퇴원하고 주변에 연락하던것도 한달좀넘게 카톡도 탈퇴하고 전화도 안받고 그래서 한동안 진짜 혼자 지냈어 이러저러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거든. 어차피 아파서 뭣도 못하고.. 그래도 좀 기분 나을때는 전화 안받고 그랫을때 문자로 전화했냐고 넣어주고 이랬어
근데 이번에 내가 학교를 쉬게 되서 정리할게 있어서 혹시 시간되면 친구들한테 도와줄 수 있냐고 물어보는데
어떻게 되는 사람이 어떻게 한명도 없을까? 처음에 아프다고 입원했을 땐 연락하니까 와주고 해서 고마웠는데 그 한달 연락 그동안 못한 내 잘못인가? 아픈사람이 더 적극적으로 연락해줬어야 되는거야? 솔직히 몇개월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집아니면 병원 이래서 난 보고들은게 없고 전화나 카톡와도 힘들다..이런얘기밖에 안하는거 같아서 일부러 말도 잘 안하고 그랬서 연락도 잘 안했는데
아니면 일일이 다 나 혼자있을 시간이 필요하다 이러고 다녀야 했던건가?
진짜 친구들이 아니었던건가? 그럼 난 주변에 아무도 없는거네?
진짜 속이 너무 먹먹하고 힘들다 누가 건드면 터질거같아
지금 부모님도 여러면으로 힘든일이 많아서 얘기도 못하겠고
지금 담배피면 다시 수술해야될수도있는데 담배라도펴야 속이 풀릴거같아
내가 속으로 너무 보이지 않게 애정에 목말라 있던건가??
너무힘들다.........................
조언좀 부탁해......지금까지 내 인생이 모조리 쓸모없어진 기분이야...........
수면제라도 먹고 편하게 가고싶은 심정이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