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판 이라는데를 친구 통해 알게 됐고 그냥 심심하고 방금 페북 봤는데 뭐만 하면 사람들이 와... 금수저 다이아수저이러는게 조금 웃기고 이상해서 글써. 내 소개를 하자면 웃기게 들리지도 모르겠지만 재벌집에 태어났어.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한 5대 기업안에는 들어정말 감사히도살면서 돈 걱정이라는건 해본적이 없어하지만 기억을 되짚어보면 아빠가 내 졸업식에 온적이 여태 유치원빼고 없더라고..늘 아빠는 출장 가셨고 늦게 들어오시고 주말에는 일로 바쁘셨고가족 사생활이나 기업 얘기는 가끔 뉴스로 전국민이 알 때도 있었고.그냥 평범하게 살순 없을까 라는 생각을 늘 했었어.좀 크니까 친구들이 흔히 나를 금수저 재벌 부자로 칭하면서 거리감있게 대하거나진실되지 않게 대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어..친구 만드는 것도 쉽지 않았고. 집에 초대하는게 두려웠었거든 크고 난 후부터는 암튼 여기까지 읽고 아 재수없어. 누가 물어봤나? 할테지만내 배경을 먼저 알리고 내 의견을 쓰는게 맞다 생각되서 그랬어. 일단 자신의 배경을 수저로 구분 한다는 것 자체가 조금 웃긴거 같아.우리 부모님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시던 없으시던 우리를 사랑으로 낳아주셨고없는 형편이던 있는 형편안에서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만 먹여주시고 입혀주시려고 노력하셨잖아.혼자 감성팔이 하나?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난 은수저 금수저 이런 마인드 자체가 자신의 부모님 얼굴에 먹칠하는거라고 생각해...금수저 다이아수저?라고 늘 좋은것도 아니거든...주변이나 뉴스 페북 이런거 봐도 금전적인 이유로 꿈을 접는 사람도 ㅁ낳고 돈 떄문에 가정에 불화가 찾아온다고 하는 글도 본 적 많아.근데 재벌이라고 늘 꿈을 다 이룰 수 있고 가정이 화목한 것도 아니야..난 음악 전공 하고 싶었는데 할아버지께서 내가 살아있ㅇ르때까진 절대로 안됀다고 다들 너무 반대하셔서 그냥 공부로 진로를 바꿨어. 아니 늘 공부만이 답이다 라고 생각한거 같아그래도 내가 보고싶은거 먹고싶은거 입고싶은건 늘 갖진 못해도 거의 부족함 없이 즐겨온거 같아.말도 안되게 비싼건 안됀다고 하시니까이건 정말 감사할 부분이고 부모님도 늘 나한테 감사하면서 이건 내 돈이 아니기 때문에 아껴쓰고 남용하지 말라하시거든.. 가정 불화를 본다면 우리 부모님은 선으로 결혼하셨대.어렸을때 자주 싸우시는 것도 보고 난 부모님이 싸우고 거리감이 있는게 정상인줄 알았어.엄마 잘떄 아빤 일하시고 이래서 거의 내 기억에 엄마아빠가 한침대에서 사이좋게 주무시는 걸 본적은 없는것 같아.아무래도 접대 이런걸 비즈니스상 하다보니까 여자 문제로 싸우실때도 있었고..애정행각은 본적도 없고 그냥 정으로 사신다는 기분이 들어 이럴떄면 그냥 평범하고 싶다.. 결혼도 내가 그냥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면 안돼나 라는 생각도 들더라고 ㅋㅋㅋ... 말이 샜는데 그래도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돈이 없다고 여유가 없고 뷰모님께서 원하는 대로 못해주신다고 흙수저라고 하는건 정말 불효인거 같아.. 그리고 다이아 은 금수저라고 늘 반짝거리는 것도 아니잖아?금수저 은수저는 돈이 아니라 좋은 부모님 아래 사랑받으면서 올바른 마인드가 있는 사람들이 진정한 금수저인거 같아.. 뭐래ㅋ 라고 욕할수도 있겠지만 그냥 내 의견 얘기한거야 다시 읽어보니까 두서 없는데 수정하기 귀찮아서 그냥 올릴게! ㅋㅋ안녕~낼 더 춥대 따듯하게 입어 다들!!
은수저, 금수저, 다이아수저?
그냥 심심하고 방금 페북 봤는데 뭐만 하면 사람들이 와... 금수저 다이아수저이러는게 조금 웃기고 이상해서 글써.
내 소개를 하자면 웃기게 들리지도 모르겠지만 재벌집에 태어났어.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한 5대 기업안에는 들어정말 감사히도살면서 돈 걱정이라는건 해본적이 없어하지만 기억을 되짚어보면 아빠가 내 졸업식에 온적이 여태 유치원빼고 없더라고..늘 아빠는 출장 가셨고 늦게 들어오시고 주말에는 일로 바쁘셨고가족 사생활이나 기업 얘기는 가끔 뉴스로 전국민이 알 때도 있었고.그냥 평범하게 살순 없을까 라는 생각을 늘 했었어.좀 크니까 친구들이 흔히 나를 금수저 재벌 부자로 칭하면서 거리감있게 대하거나진실되지 않게 대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어..친구 만드는 것도 쉽지 않았고. 집에 초대하는게 두려웠었거든 크고 난 후부터는
암튼 여기까지 읽고 아 재수없어. 누가 물어봤나? 할테지만내 배경을 먼저 알리고 내 의견을 쓰는게 맞다 생각되서 그랬어.
일단 자신의 배경을 수저로 구분 한다는 것 자체가 조금 웃긴거 같아.우리 부모님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시던 없으시던 우리를 사랑으로 낳아주셨고없는 형편이던 있는 형편안에서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만 먹여주시고 입혀주시려고 노력하셨잖아.혼자 감성팔이 하나?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난 은수저 금수저 이런 마인드 자체가 자신의 부모님 얼굴에 먹칠하는거라고 생각해...금수저 다이아수저?라고 늘 좋은것도 아니거든...주변이나 뉴스 페북 이런거 봐도 금전적인 이유로 꿈을 접는 사람도 ㅁ낳고 돈 떄문에 가정에 불화가 찾아온다고 하는 글도 본 적 많아.근데 재벌이라고 늘 꿈을 다 이룰 수 있고 가정이 화목한 것도 아니야..난 음악 전공 하고 싶었는데 할아버지께서 내가 살아있ㅇ르때까진 절대로 안됀다고 다들 너무 반대하셔서 그냥 공부로 진로를 바꿨어. 아니 늘 공부만이 답이다 라고 생각한거 같아그래도 내가 보고싶은거 먹고싶은거 입고싶은건 늘 갖진 못해도 거의 부족함 없이 즐겨온거 같아.말도 안되게 비싼건 안됀다고 하시니까이건 정말 감사할 부분이고 부모님도 늘 나한테 감사하면서 이건 내 돈이 아니기 때문에 아껴쓰고 남용하지 말라하시거든..
가정 불화를 본다면 우리 부모님은 선으로 결혼하셨대.어렸을때 자주 싸우시는 것도 보고 난 부모님이 싸우고 거리감이 있는게 정상인줄 알았어.엄마 잘떄 아빤 일하시고 이래서 거의 내 기억에 엄마아빠가 한침대에서 사이좋게 주무시는 걸 본적은 없는것 같아.아무래도 접대 이런걸 비즈니스상 하다보니까 여자 문제로 싸우실때도 있었고..애정행각은 본적도 없고 그냥 정으로 사신다는 기분이 들어 이럴떄면 그냥 평범하고 싶다.. 결혼도 내가 그냥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면 안돼나 라는 생각도 들더라고 ㅋㅋㅋ...
말이 샜는데 그래도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돈이 없다고 여유가 없고 뷰모님께서 원하는 대로 못해주신다고 흙수저라고 하는건 정말 불효인거 같아.. 그리고 다이아 은 금수저라고 늘 반짝거리는 것도 아니잖아?금수저 은수저는 돈이 아니라 좋은 부모님 아래 사랑받으면서 올바른 마인드가 있는 사람들이 진정한 금수저인거 같아..
뭐래ㅋ 라고 욕할수도 있겠지만 그냥 내 의견 얘기한거야 다시 읽어보니까 두서 없는데 수정하기 귀찮아서 그냥 올릴게! ㅋㅋ안녕~낼 더 춥대 따듯하게 입어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