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나간 아랫집 아저씨때문에 못삽니다.

고마해라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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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내가 겪고 있는 썰 푼다.

(욕나와도 봐줘 밑에 아재새끼 생각하면 기분 더러우니깐)

 

 

 

 

작년 2015년 5월 말에 급하게 이사를 가게되어서 복도형 아파트로 알아보고 왔는데

 

엄마가 집 여러군데 안알아보고 안가고 바로 한군데 가서 깨끗하고 괜찮아서 바로 계약해버렸는데

 

아래 사진을 예로 네이범에 돌아다니는 사진 하나 가져옴(우리집 아님 네이버집임)

 

 

 

 

다들 이런 아파트 암? 복도형 아파트에 소음은 죄다 공유하는 그런 아파트

 

복도에 뛰어다니면 울리고 다 들리고 옆집에서 소리치면 다들리는 그런 아파트 말이야

특히 위아래층간 소리가 잘 전달되서 소음이 나는 편인데

 

이것도 그 아파트에 기본이라서 다들 그냥 그러려니하고 겪고있지만 다들 생활하는건데 뭐하러 남한테

막 뭐라하고삼?

이사와보면 다 이 아파트의 룰이니 그러려니 하고 잘삼

 

근데 이사온지 6월달 초 1주인가 1주일도 안되서인가? 어떤 남자가 현관문에서 "얼마전에 이사오신분들이시죠?" 하면서

현관문 앞에 있는거 아니겠음??

 

 이때가 여름이라서 다들 더우니깐 현관문 열어놓고 지내는 편임

 

복도형 아파트만의 권리일까? 보통 현관문 열어두고 방충망같은거 쳐놓음

우리가 이사온 이 아파트도 그러더라고

 

이사나간분도 입구에 방충망은 그냥 냅두고 가서 우리가 잘쓰는데

 

아무튼 본론으로 돌아와서

 

 

 

그놈이 입구에서 "얼마전에 이사오신분들이시죠?"  "아니 발자국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겠다던가 하여튼 뭐라 씨부림)

그러면서 집에 들어가도 되겠다나? 하면서 뭐라하면서 집에 들어와서 시범을 보여주는거임 여기서 우리 엄마,이모들은

아 이새끼 보통아니네라고 속으로 생각함

 

써글남 : "요로케 요로케 걸으면 본인들은 모르는데 아래에서 들으면 엄청 시끄럽다고 그래서 이렇게 이렇게 걸으시면 된다고?"(라나 하여튼 그렇게 씨부림)

 

이모들 : "아 그렇게 걸을까요? 그럼 평생 이래 걸어야겠네? 아예 알겠심더"

 

하면서 기분 더러워서 아무도 모르는 남자 집 거실에 들여보낸것도 기분 더러운판에 이렇게 이렇게 걸으라니

우린 우리가 걷는게 좀 시끄러운가? 싶어서 조심하겠다고 일단 말하고 돌려보냄

 

그런데 밑에 아재새끼가 우리집 복도앞에 어떻게 자주 들락날락하는편인지암?

 

 

이 사진도 네이범에 올라온거 가져옴

저 오른쪽 아파트처럼 우리가 사는아파트도 옆에 보면 바깥 비상용 계단 보임? 저런게 있음

거기로 오르락 내리락함

 

우리가 1호라서 저 계단 옆에 바로 붙어있음

(우린 이사올때 그래도 나름 집 호수가 끝이라서 편할거라 생각했는데 오산이었음 지금 생각하면)

 

그 아랫집 써글 아재년이 일주일에 많게는 2~3번이나 올라옴

 

평균 1주일에 1번이라고 생각하면됨

 

이사온지 6개월부터 9월 사이까지 13번이상 비정규적으로 13~20번 이상 올라옴(울형만 따로 혼자있을때 등등)

어느정도인지 감잡힘?

 

뭐때매 올라오냐

 

써글놈 : "저기요 좀 조용히 해주시면 안됩니까? 너무 시끄러워서 잠이 ~ 솰라(씨불씨불씨불)"

 

가 주 대사임 이게 어느 카페에서든 층간소음 관련해서 물어보면 평이 반반 갈림

아랫집에 안살면 그 고통 모른다 뭐다 그 아재가 너무 심한거 아니냐 너무 예민한거 아니냐 라고 반반나옴

 

우리도 그래서 몇번은 죄송합니다. 조용히 주의하겠습니다 라면서 몇번 돌려보냄 엄마는 이사온지 처음부터 맘에 안들어했음 엄마랑 격돌시키기 싫어서 형이랑 나랑 아빠랑 나름 걍 돌려보냄

 

 

근데 다들 아침에 일어나면 씻고 청소하고 세탁기  돌리지 않음?

어느날 아침 9시 넘어서 마덜이랑 이모들이 엄마차로 다같이 갈려고 집에와서 대기하고있었음

 

근데 아니나 다를까 또 올라옴 자주 대화하는게 저 창문임

 

부엌옆에 딱 붙어있는거

 

정신나간 아랫집 아저씨때문에 못삽니다.

(네이버에 돌아다니는거 비슷해서 줍줍함 저렇게 쇠창살 안떨어짐)

 

결국 격돌함 "우리가 감옥에 처 사냐고 이래가지고 청소기나 설거지나 뭘 하겠냐고"

 

일하러 가기전에 청소하고 다하는데 다른집도 다하는데 우리는 왜 못하냐고 막 머라하다가

언성높아지고 하니 옆옆집에서 나와서 돌려보냄 아침에 뭐하시냐면서

 

 

저번에는 우리보고 조용히 해줘서 토마토주고 가는거 아니겠음? 우린 이거 받는순간 기분 개더러웠음

 

우리가 사육동물임? 애완임? 조용히했다고 먹이줌? 뭐임?

딱 그기분임 일단 예예 하고 받고 버림 안먹음 냉장고에 넣었는데 썩어서 버림 엄빠 아무도 손안댐

 

 

 

 

앞뒤 안맞게 이야기하자면 이사오기전에 이집 딱 들어왔는데 바닥에 매트인지 뭔지 이불같은거 막 칭칭 감아서

 

막 깔려있었음 첨에 엄마가 봤을때 아 이집에 어린 애기 있는갑다 싶었는데 초등학생 딸 하나있었다고 함

 

근데 바닥에 매트리스 수준보다 높이 거실이며 부엌이며 방안이며 다 있었다고 함

첨에 집이 뭐이렇게 살지? 했는데 알고보니 아랫집 새끼때문인게 확실함 그집도 1년도 안채우고 자기 남편따라 가야한다고 급하게 집 가격 내려서 우리가 그거 봉잡았따~ 하고 들어온거였음

 

 

아무튼 그렇게해서 여러번 올라옴 한번은 우리형 여름방학이라고 학교 자취하던거 집에 올라와서 지낼때인데

(형은 주말아니면 집안옴 학교멀어서)

집에 아무도없고 형혼자 있을때 내 방에서 컴퓨터하다가 점심때 배고프다고 라면 끓이는데

창문쪽에서 누가 지그시 쳐다본다는거임 그래서 한번 슥 보고 라면 끓이는데 안가길래 똑같이 쳐다보니

시끄럽다면서 늘 같은 패턴으로 말함 그래서 뭐 형이 그러려니하고 걍 조심하겠다고 돌려보냄

 

이게 나도 집에 혼자있을때나 여동생 남동생들 같이 있을때 겪는데

여동생 남동생 초딩이지만 막 뛰어다니는 스타일도 아님 얌전하게 놈

 

여동생은 방에서 주로 인형 가지고 앉아서 놈 이러면 소음날께있음? 없음

남동생도 거실컴터나 방에 엎드려서 폰 만지작 거림 롤 시청함 폰게임함 이럼 소음있음? 없음

 

그리고 본인들도 집에서 컴퓨터 게임하면 소음이 남? 무슨 게임을 쿠당탕탕 콰당탕 에어로빅 하듯이 그렇게 게임들 하심?

아님 다들 본인 컴퓨터할때 자세 알거임 소음 날일 전혀없음

 

이래도 밑에 새끼는 올라옴 시끄럽다고 개어이상실임 신발

정신나간 아랫집 아저씨때문에 못삽니다.

 

 

어느날은 한번 사건터져서 112 부름 엄마가 개빡돌아서

 

집에서 나는 오후 4시쯤 안되서 방에 누워서 엄마가 심부름 전화하는거 받고있었음 아들 어디가서 뭐 사가지고 오고 하면서 전화받고있었고 여동생은 거실 소파 밑에 앉아서 인형 가지고 놀고있었음

 

근데 전화 끊자마자 저기요~ 저기요~ 하는데 첨엔 다른집 아르바이트생 뭐 피자,통닭 이런거 시켜먹었거나 택배인줄 알았음

 

근데 들어보니 밑에 아래 아재새끼였음

난 순간 경직되서 가만히 있어야지 싶었는데 여동생이 갑자기 방으로 걸어오더니 표정이 개굳음

"오빠 아랫집아저씨" 하는데 내가 "쉿" 하는데 "아니 그게.." 하길래

 

부엌으로 가보니 창문으로 빼꼼히 쳐다보는거 아니겠음? 내가 그래서 순간 부엌문 열어놓은적없는데 생각했음

 

일단 대화하는데

써글 아재새끼 : "아니 좀 조용히 해주시면.. 불라불라"

나 : "아니 집에 매트 다깐거 안보이세요? 뭐가 소음나죠? 무슨 소리가 나신다는거죠?"

딱집어 말하니깐 아니.. 하면서 말 끝을 흐림

 

그리고 다시 하는말이

 

써글 아재새끼 : "아니 어제 애 혼냈습니까?"

나 : (순간 내가 집에없을때 혼냈나? 생각함) (여동생 쳐다보면서) 어제 엄마한테 혼났나?

여동생 : 아니 안혼났는데?

나 : 안혼났다는데요?

써글 아재새끼 : (뭐라 중얼거렸는데 확신못하는 얼굴에 대답임) 아무튼 시끄러우니깐 좀 조용히 해주세요

나 : 예

 

하고 부엌문 닫음

아무리 생각해도 부엌문 연적없어서

 

나 : 여동생한테 이문 열려있더나? 하고 물어보니

여동생 : 아니 인형가지고 노는데 갑자기 옆에 소리나길래 보니깐 아저씨가 문열던데?

 

이러는거임 그래서 개어이없어서 엄마한테 바로 전화때림

 

엄마 : 뭐? 하고 바로간다 하고 오시더니 아랫층 돌격함

 

띵동띵동해도 안쳐나옴

 

저녁에 경찰불러서 지금까지 있던일 다말함 엄마랑 경찰이서 3명이서 내려갔는데

(필자는 경찰이 집에있으라하고 안데려감) 이 밑 이야기는 엄마한테 들은거임

 

어제 밤 10시부터 11시까지 애혼낸다니 뭐니 막 달려들더라는거임 지 아내랑 쌍으로 그리고 자기들은 샤워기도 살~ 놓고

뭐도 살~ 하고 그렇게 조용히 사는데 위에서 겁나 시끄럽다면서 그런다는거임

 

엄마가 입 삭 닫음 여기서 말 꺼내면 안되겠다. 이것들이 날 완전 거짓말쟁이로 몰아가구나 싶다고 딱 느낌

 

경찰들도 의아하다는거임 애들도 다 컷고 집에서도 조용히 지내는게 다보임

아랫집은 애새끼도 없음 남자 여자 결혼했는데 여자가 선생이라나 그럼

 

아무튼 경찰보고 주거침입죄등 남의집 위로 올라가지마시라고 접근하지말라고 말함 알았다고 함

이의등은 경비실로 인터폰으로 해서 주의달라고 말을 해라 그렇게 할수밖에없다. 그게 법이다 라고 말했음

 

여기까지가 9월까지의 이야기임 대체로

 

그 이후로도 뭐 움직이거나 뭐 거실에서 밥먹을때 상 펴지않음?

그거 상 펴는거 소리도 크게안남 그냥 바닥에 놓는데 바로 인터폰 때림

 

그리고 밥 다먹고 상 살짝 옆으로 미는데 이것도 온수매트 위에서 임 거실에 온수매트 겁나 큰거 깔아두는데 겨울다되가니 미리 깔아둠 아랫집새끼때매

 

근데 온수매트가 다들 엄청 두껍다는거암? 거실러그 2~3개 겹친정도의 두께임 안에 물 흘러보내는 관이 있기때문에

푹신푹신함 근데 그위에서 상을 옆으로 미는데도 인터폰때림 소리가 전혀안나는데 거실 상도 작은거임

 

그리고 거실닦는 밀대? 그거 세워둔거 바닥에 툭 떨어지면 바로 인터폰 옴

근데 그때 엄마가 인터폰 받는데 쌍욕튀어나오는거임 그래서 이새끼가 경비실로해서 우리집이랑 인터폰 연결해달라고 한거아님?

 

엄마보고

아랫집 써글 아재새끼 : "밤길 칼빵조심해라 새끼야"

이러는거 아님? 개웃김 신발

엄마가 뭐 우짜라고 하면서 막 말하니깐 인터폰 딱 끊더니

 

베란다로 야이신발 으아룸ㄴ압ㅈㅇ;ㅁ나이 하면서 막 소리치는거 아님

 

그 단지 우리 동 주변 4개동에 있던사람은 다 들었을듯 ㅋㅋㅋㅋㅋㅋ

 

이 새끼가 이젠 천장 벽을 막대같은걸로 겁나 치댐 개 시끄럽게 이젠 남의집까지 피해가 가는거임

 

결국 우리집 아래아래 사람까지 피해보는거 아니겠음? 어느날 우리집에 찾아오게되서 지금까지 이야기 서로 다 주고받음

그래서 소음원인이 양 집 사이에 껴잇는 아재새끼인거 아니겠음?

 

밤에 자다가 새벽 2시일때도 천장을 막대같은걸로 겁나 쌔게  쿵쿵쿵쿵쿵쿵! 거림

자다가 개깜놀해서 심장떨어질뻔함 눈딱 뜨자마자 그소리 녹음하고

 

이새끼때문에 10월 24일부터 1월 7일까지 녹음 다함 녹음 시작한거는 천장 벽 막대로 쿵쿵 쳐대는거부터 녹음시작했고

11월부터는 막대로도 치긴 치는데 이젠 천장으로 우퍼인지 스피커해가지고 노래를 틈

 

딱 들어보면 클럽 EDM? 그런 베이스 소리 그런 소리임 막 음악 고조되고 그런거

 

 

이새끼는 아침 밤낮없이 천장 쳐댐 집에 사람없어도 쳐댈새끼임

그날도 저녁에 여김없이 천장 벽 쳐대다가 밤 9~10시 사이인가? 천장 겁나 쎄게 쳐대는거 엄마가 빡쳐서

발 뒷꿈치로 바닥 3번정도 밟음 2분지나니 바로 올라오더니

 

써글아재새끼 : 야 000호! 000호! 신발 발 굴릴래? 야 블라블라블라~

 

엄마 : 뭐 스피커 쳐 틀더만 와 지가 스피커 쳐 틀고있을때는 가만히 있더만 와? 올라오는데?

 

써글아재새끼 : 뭐어? 와~~ 너희 관리비도 못내면서 뭐라뭐라뭐라

 

아니 여기서 관리비 이야기가 왜나옴? 그거 우리가 관리비 좀 미납된거 어째암? 이새끼가 남의집 우편함 뒤져서 보지않는이상? 순간 빡돔 막 이야기 주고받는데

 

이새끼가 먼저 어그로끔 올라와서 고래고래 소리치고  지가 불리한가 안되겠네 경찰불러야겠네 하면서 내려감

 

아니나 다를까 5분뒤 경찰옴

 

오더니 경찰들도  개입안한다고함

그리고 내려가서도 경찰들이 설명했는가 자기 뜻대로 안되는지 그날 이후로 겁나 음악 틀어댐

 

아침낮없이 어느날은 24시간 음악틈 개신발놈

 

이게 나중에는 환청들림 안겪어보면 모름 우리가 집에 슬리퍼도 다신고 매트도 다깜

 

지금 현실은 집에 그 어린이 놀이방가면 바닥 매트암? 그거 우리집에 깔림 겁나알록달록함 신발 집안 분위기 다망침

그런데도 이새끼는 현재진행형으로 쳐올라오고 음악틈

 

어느날은 아랫집 그아랫집 우리집 동대표 만나서 이야기함

(나도 그날 따라감 엄마혼자 보내면 안될꺼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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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는 발자국소리만으로는 부족했는지

 

아재새끼 : 베란다 슬리퍼 뭐냐고 물어봄

그래서

나 : 고문데요? 왜요? 가져올까요? 들고올까요? 보실래요? 왜요?

 

아재새끼 : 아니 이거보이소 이집에서 뭘하는지 부업거리같은거 복도에 나두고 이소리도 심하다면서

이거 들립니까? (녹음한거 틀어줌)(들어보니 지가 경찰 부른날 지가 천장친뒤에 우리 발길질 하는거 녹음함)

아니 아내랑 자고 있는데 발로 쿵쿵쿵 하는거에 잠깨가지고 블라블라

 

(생각해보니 아무리 안방에서 자고있는다해도 엄마가 발 쿵쿵쿵 바로 녹음됨? 엄마가 천장치는거 맞바로 발길질 딱 3번했음) 지가 천장칠때 미리 폰 녹음기 켜두고 있다가 위에서 대응 나오느 녹음한거지 안그럼 녹음될수가없음

 

지가 일부러 모이는날짜 맞추어서 계획한게 뻔함 개 속물같은놈

또 공장에 있던 일거리 공장에서 일할때 추우니 잠시 집으로 물량보내서 이모들이랑 엄마들 작업 같이함

아침에 그 소쿠리같은거에 물량 들어오는거 집에 가져다놓고 거기서 작업함 소음날꺼? 아침에 복도에 소쿠리 옮기는 소리말고 날꺼없음 근데 이새끼가 복도에 부업작업한 내용물 내놓은거 찍고갔다는건 우리집 복도에 또 쳐올라왔단 얘기아님?

 

엄마가 지금까지 있던거 녹음 언제부터 한거 나랑 조목조목 따지니

 

불리하다싶으면 나오는 말

 

아재새끼 : 와~ 이 아줌마 거짓말잘하는거보소 (하면서 동대표한테 웃으면서 막 지 편들어달라는것인지 뭔지 제스쳐하는거아님?)

그리고 왜 남의집 부엌문 여는데? 하니깐

아재새끼 : 그런적없는데? 왜 이제 애들한테도 거짓말 시키나? 이아줌마 참못됫네 등등

 

아재새끼 : 우리와이프가 경찰온뒤로 사람만나는걸 무서워가꼬 집에서도 안나갈려고 그러고 엘베안타고 계단으로 왓다갔다 한다고 아내가 아프거나무서워하거나 그러면 얼마나 마음 아픈지 아냐고

수능치는 그날도 아내 잠못자면 안된다고 모텔가서 재웠다고함 모텔 영수증 보여줄까? 함

 

아니 강아지가 지가 음악트니깐 잠을 못쳐자겠지

같이온 그 아랫집 여자도 자기는 개입하기 싫어함 중이거든 여자 중(스님?) ㅇㅅㅇ

어느날 엘베 기다리는데 1층에서 만났는데 난 그새끼 얼굴보기 싫어서 모른척함

 

근데 엘베에서 그 아재새끼집의 아랫집 여자 중이 내리면서 아 혹시 그 호수 사람이냐면서 대화함

난 그냥 옆 엘베타고 바로 올라옴 올라오니깐 음악틀어놓고 이새끼들이 외출갔다가 방금 엘베타고 올라오는거 아니겠음?

하 기가막혀가지고 신발새끼 하도 음악틀어서 이젠 그러려니 하는데 24시간 음악틀면 정신병걸림 잠못잠

몸이 피로해야 강제숙면됨

 

아무튼 그날 밤에 그 아랫집의 여자 중이 우리집 와가지고 엘베 앞에서 이야기했던거 이야기해주는데

그 사람도 나름 머리쓴다고 우리랑 아는척안하고 모르는 사이로 해가지고 말을 걸어서

 

여자 중 : 요즘 밤에 잠을 못잔다고 무슨 소리 안들리시냐고 이런이런 소리가 나는데

아재새끼 : 아 우리도 잠을 못잔다고 너무 시끄러워서 귀마개 하고잔다고

 

아 신발 이새끼들 지가 음악틀고 지들은 귀마개 하고자는거 아니겠음? 개가관임 신발ㅋㅋㅋㅋ

아무튼 이야기 주고 받다가

 

그사람도 모이기 전날에 우리집에 와서 아재새끼가 우퍼 음악튼거 자기집에서 들리는거랑 같은지 확인한다고 우리집 왔었음 그래서 거실로 가서 바닥에 귀대보면서 맞다고 이거라고 그래서 이미 아는 사이인 상태에서 모임 가진건데

 

아무 소득없음

 

그리고

 

우퍼소리틀면 집이 겁나 울려댐 바닥에 귀를 대면 음이 정확하게 들림

그래서 바로 알수있음 왜냐 우리가 맨끝쪽이라 소리날곳이 위에 복도형 아파트 끝 돌출형 비상계단방향이거든

거기에 사람이 삼? 안삼 그런데 소리방향이 거기임 그리고 그 방향에 벽을 손으로 대보면 진동을 함 벽이

 

그래서 천장으로 손을 대보면 진동안함 바닥에 손대면? 진동함 그래서 바로암

그리고 옆집에 가서 물어보면 자기는 그런소리 안난다고 함 그래서 우리집 오셔서 한번 들어보라고 했더니

 

오셔서 듣더니 소름끼치다고 이러고 사냐고 너무하다고 안타까운 눈빛으로 쳐다보심 그이후로 옆집등

우리집 층 라인호수 다 친해짐

 

아무튼 모임에서도 소득 못얻고 전쟁선포 그대로 계속감 그게 병신년 1월동안도 겪음

이게 최근에는 아파트 관리소에서 민원이 들어가서 밤 12시이후로는 안트는데

 

그 전까지는 자기들은 24시간 음악튼날은 음악 틀어놓고 자기들은 모텔가서 쳐자는거 아니겠음?

개어이상실 신발 그때 와이프 모텔가서 재웠다는 소리듣고 바로 암

 

 

어느날도 다름아닐까 집에가니 우퍼소리빵빵한거임 음악 클럽노래개틀어놓고 나간거 아니겠음?

엄마는 또 고개 푹숙이고 침울한상태 아빠도 빡돈상태 이게 몇개월동안 참은 우리가족도 인내심 조카 대단한거임

 

그 경찰서에 말하니 자기들은 개입안한다고 층간이웃센터 소개해주는거 아니겠음? 신발노무새끼

그때 시각이 10시~11시 넘음

 

관리사무소가서 아저씨 데리고옴 이거 들어라고 우리가 지금 몇개월동안 이렇게 산다고 이게 사람 사는곳이냐고

아저씨도 듣더니 와 이거 심각한데 또라이새끼아냐 하면서 아랫집내려감

 

초인종해도 안나옴 맞음 모텔감 강아지들

 

다음날 아침 7시쯤되니 음악꺼짐 그리고 자기들은 바로 그 아랫집 여자 중한테가더니 안시끄럽냐고 바로 아부때림

미친또라이새끼 우리가 그걸 중한테 들어서 암 ㅋㅋㅋㅋ 지혼자생쇼를 해요 우리는 이미다아는데 신발

조카 웃겨가지고

 

그리고 막 그렇게 지내는데 요즘은 음악 오래안틈 잠깐 1~3분 잠깐 틈 쿠쿠쿠쿠쿵 음악도 바꿈

저번에는 클럽음악이면 이번에는 무슨 기계소리비슷한거 남들이 잠깐 들으면 세탁기돌아가는소리? 뭐 그런 기계소리임

 

민원이 많이 들어갔는지 잠깐 틈 그리고 자주 올라오니깐 우리 층 라인에 사는 다른 집 호수가 그 아저씨 봐가지고

 

착한오빠 : 저기요 왜올라옵니까?

 

개신발아재새끼 : 아니..뭐.. 운동..

 

착한오빠 : 아니 올라오지마세요 왜 올라옵니까? 올라오지마세요 법몰라요?

 

이러니 다시 내려감 그때 집에서 나혼자 웃통 벗고 바지입은채로 청소하고 세탁기 돌리고 설거지하고 샤워할려고 준비중이었음 설거지하고있었던터라 아재새끼 부엌 창문 하나사이에 두고 있어서 다듣고있었음 ㅋㅋㅋㅋ

 

그렇게 그 착한오빠(아저씨임)가 여러번 봤다고 함 우리가 집에없을때도 우리 층 호수 복도 어기적거리는걸

 

오늘도 아무생각없이 부엌문 콱 여는데

 

그 아재새끼 복도 비상계단 문 잡고 딱 멈춘거 아니겠음? 내가 웃겨가지고 한참 쳐다보고있었음

 

문잡은채로 닫을까 말까 하면서 들어갈까 말까하는 딱 그거? 암???? 딱 그렇게 하고있음

 

난 그래서 3분동안 이새끼가 들어올려나 안들어오려나 계속 지켜봄 그래서 신발 반응볼라고 바지입고 현관문 확 여니깐

그새끼가 바로 문 놓고 내려가는거 아니겠음? ㅋㅋㅋ 그래서 웃음 참고 야이 병신새끼 하면서 비상계단 문 쾅 닫음

 

 

이게 이번에 첨이 아니라 민원 많이 들어간뒤에도 음악트는건 밤 12시 넘어서는 이제 안틈

그전에는 틀지만 복도는 이젠 자주 어슬렁 거림 우리랑 안마주칠려고 쥐새끼마냥 왓다감 맨날 집들어가기전에

 

비상계단 문 열렸는지 확인하고 엘베쪽 비상계단문도 확인하고 집들어감 닫아놓으면? 어느새 그날 저녁이나 그때 다시보면 열려있음 왔다갔다는 증거임

 

어느날은 한번 보자 싶어서 집 불 다꺼놓으면 복도 불때문에 잘보임 그래서 지켜보는데

 

그림자가 스윽~ 하면서 왓다갓다하더니 바깥 외간 비상계단으로 내려감

 

경로를 보면 바깥 비상계단으로 올라와서 그 계단으로 내려가거나

엘베계단으로 올라와서 우리쪽 복도로가서 바깥비상계단 바로 열고내려감 딱 2가지더라고 움직이는걸 보면 ㅇㅅㅇ

 

아무튼 개신발새끼임

 

이 아재시끼 우짤까?! 진짜 개발암에 조카 혼자 사니깐 심심한가봄

 

 

그리고 이새끼는 밤에 이집 보잖아? 불 다꺼져있음 처음엔 이새끼 어둠의 자식인가 싶었는데

 

자세히 보니 암막커튼인가 시트지인가 창문에 딱 다붙여놈 그래서 밖에서 보면 불꺼진집으로 보임

근데 자세히 보면 베란다쪽 창문 틈새로 빛나오는거 다보임 그리고 복도 부엌창문은 안했더라고 그쪽에 불켜져있어서보임

요즘에는 그쪽도 시트지 쳐발랐는지 불꺼져서안보임

 

아무튼 또라이새끼임 토요일밤 12시인가 아내랑 존내 싸우던데

 

내가보기엔 이 아내새끼 붙잡혀 사는거 같음

 

 

이 아재새끼 우리집 올라오는 패턴 말해보면

 

아침 9~10시 11~12시 오후 1~2시 3~4시 4~5시 5~6시 7~8시 8~9시 10~11시 임

 

그 이후 새벽탐은 모름 올라오긴함 발자국소리가 들려서 다알수있음 근데 새벽탐까지는 내가 신경안씀 나도 잠을 자야하기에

 

아무튼 올라오는 시간대만 봐봐 이새끼 백수임 아니면 린저씨겠지? 컴터로 돈버나? 뭐하고사나모르겠지만

하나 확실한건 아내가 돈버는걸로 먹고삼 개또라이새끼 남자새끼가 곧휴때야되

 

아내 잡고 사는거 같음 저번주 토요일밤에 아내랑 싸우는소리가 겁나 나는데 새벽 1시 7분까지 싸움

누가 민원넣었는지 모르지만 내가 1시간동안 바닥에 귀대고 듣고있었음 정확하게 안들리지만 신발 싸우느넫

천장쳐대고 벽은 왜쳐 신발 개호루라기 겁나 할짓없나 고분고분 싸워 신발 왜 우리 잘라는데 천장 쳐 싸때리고

 

그래 신발 내가 보니 그날 여자 중도 잠못잤을듯

 

1시 7분넘으니 누가 경비실에 말했는지 인터폰같은거 받더니 네~ 소리 들린뒤로 급조용해짐

 

그래서 이새끼들 술처먹어서 진상인가 뭔가 아직 긴가민가하는데

 

여자가 꺾꺽 하면서 서럽게 우는소리는 들음

 

아무튼 불쌍한새끼임 쯧쯧

 

 

 

 

 

글이 쓰다보니 겁나 길어짐

그냥 푸념해봄 이사온지 이제 반년 다되가는데 겁나 다른데 이사가고싶음 ㄱ-

 

일단 1년채우고 나가자해서 참는중 싸이고패스랑 산다고 참 바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