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걸 알기에 마음에도 없는 이별을 고했습니다.
쉽게 흔들릴 바보같은 나이기에 번호도 바꿨네요.
그럼에도 왜 이렇게 보고싶고 힘들고 기다려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많이 그립고 지금도 너무 보고싶습니다.
돌아와주길 기대한것도
재회를 꿈꾸는것도 아닙니다.
많이 좋아했지만
안되는 사이기에...이게 정말최선이라고 믿기에
욕심 비워가는 중입니다.
그저 목소리 한번만 듣고싶네요.
이제 그 사람은 연락할수도 없을텐데 혹시나 하는 기대만 갖게되네요
이 맘이 지워져야 잊을수 있을텐데..
(추가)잠이안와 썼던글에 많은분들이 봐주시고
댓글 까지 ..감사합니다.
덧붙히자면 이별의이유는 상대의거짓말과 바람
이였습니다. 제가 이별을 말한것 뿐 차인거나 다름없죠
그때만 해도 변명할 여지도 없이 끊어주는게
제일이라 생각 했는데 하루이틀 시간이지나니 찌질하게
좋았던 기억들이 떠오르면서 자꾸 그리워지네요.
미움-화-원망-슬픔과 외로움-그리움 이패턴을 몇번
반복해야 괜찮아질까요..시간이 약이되겠죠
내가헤어지자고 해놓고..
쉽게 흔들릴 바보같은 나이기에 번호도 바꿨네요.
그럼에도 왜 이렇게 보고싶고 힘들고 기다려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많이 그립고 지금도 너무 보고싶습니다.
돌아와주길 기대한것도
재회를 꿈꾸는것도 아닙니다.
많이 좋아했지만
안되는 사이기에...이게 정말최선이라고 믿기에
욕심 비워가는 중입니다.
그저 목소리 한번만 듣고싶네요.
이제 그 사람은 연락할수도 없을텐데 혹시나 하는 기대만 갖게되네요
이 맘이 지워져야 잊을수 있을텐데..
(추가)잠이안와 썼던글에 많은분들이 봐주시고
댓글 까지 ..감사합니다.
덧붙히자면 이별의이유는 상대의거짓말과 바람
이였습니다. 제가 이별을 말한것 뿐 차인거나 다름없죠
그때만 해도 변명할 여지도 없이 끊어주는게
제일이라 생각 했는데 하루이틀 시간이지나니 찌질하게
좋았던 기억들이 떠오르면서 자꾸 그리워지네요.
미움-화-원망-슬픔과 외로움-그리움 이패턴을 몇번
반복해야 괜찮아질까요..시간이 약이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