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부모님외 의견차이가 조금 있어서 고민상담검 다른 분들 얘기들도 듣고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우선 상황을 알려드릴게요.
*미국에서 5년살았어요. 초등학교 5학년때 왔고요. 이런저런 힘든일이 많았고 젤 힘든 부분은 "돈"이였어요. 부모님이 떨어져지내시고(엄마는 저희랑 같이 미국, 아빠는 혼자서 한국) 엄마는 학교를 다니면서도 돈을 버세요. 식당(서빙).엄마가 나이가 있고 아빠랑 헤어져있고 공부때문에 몸도 마음도 지쳐갑니다. 이번에 오빠가 졸업을해요, 고등학교 그래서 오빠가 졸업하고 한국갈때 엄마께서 저도 한국에 아예 들어가자고 생각을 하고있어요. 하지만 부모님은 제가 한국에 가면 인생을 망할거라고 생각이 합니다.저도 나름대로 생각이있거든요. 부모님이 많이 힘들도 이제 돈도 없고, 학교도 엄마가 더이상 다닐수 없을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나이 더 드시기전에 행복하게 해드리고싶어요. 한번씩 엄마가 우"리 한국돌아 가야할것 같다" 라고 말하면 제가 "엉 가자" 이러면 꼭 엄마는 "넌 한국가면 망한다" 이러세요. 한국얘기를 할때마다 제가 가면 망할까요?*
*저는 가면 우선 공부를 해 검정고시를 볼겁니다. 제 꿈은 제과제빵사 이고 요리대학을 가고싶습니다(미국에 있는) 제가 가고싶은 대학교는 수.능.을 안.쳐.도 됩니다. 검정고시 80점이면 갈수있는 대학이고 요리대학중 탑5에 드는 학교입니다. 제가 한국에 가면 이럴생각인데... 망할것같나요...? 제 생각이 너무 터무니 없나요?*
인생 망하는 길...?
*미국에서 5년살았어요. 초등학교 5학년때 왔고요. 이런저런 힘든일이 많았고 젤 힘든 부분은 "돈"이였어요. 부모님이 떨어져지내시고(엄마는 저희랑 같이 미국, 아빠는 혼자서 한국) 엄마는 학교를 다니면서도 돈을 버세요. 식당(서빙).엄마가 나이가 있고 아빠랑 헤어져있고 공부때문에 몸도 마음도 지쳐갑니다. 이번에 오빠가 졸업을해요, 고등학교 그래서 오빠가 졸업하고 한국갈때 엄마께서 저도 한국에 아예 들어가자고 생각을 하고있어요. 하지만 부모님은 제가 한국에 가면 인생을 망할거라고 생각이 합니다.저도 나름대로 생각이있거든요. 부모님이 많이 힘들도 이제 돈도 없고, 학교도 엄마가 더이상 다닐수 없을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나이 더 드시기전에 행복하게 해드리고싶어요. 한번씩 엄마가 우"리 한국돌아 가야할것 같다" 라고 말하면 제가 "엉 가자" 이러면 꼭 엄마는 "넌 한국가면 망한다" 이러세요. 한국얘기를 할때마다 제가 가면 망할까요?*
*저는 가면 우선 공부를 해 검정고시를 볼겁니다. 제 꿈은 제과제빵사 이고 요리대학을 가고싶습니다(미국에 있는) 제가 가고싶은 대학교는 수.능.을 안.쳐.도 됩니다. 검정고시 80점이면 갈수있는 대학이고 요리대학중 탑5에 드는 학교입니다. 제가 한국에 가면 이럴생각인데... 망할것같나요...? 제 생각이 너무 터무니 없나요?*
님들 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