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에 만나 현재 29입니다. 전남자인데 여자친구와는 동갑입니다. 약 6개월 전부터 여자친구가 결혼에 대한 얘기를 꺼내기 시작했고 처음엔 장난인줄알았으나 만날때 마다 진지하게 얘기를 꺼내곤합니다. 저는 아직까지 결혼에 대한 준비도 없고 확신도 없습니다. 여자친구의 말로는 나이도 나이고 늦으면 안된다고 말하는데 그말도 틀린것이아니기에.. 선택을 못하겠습니다... 결혼은 아직까지 생각이없고.. 후에 안할생각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여자친구의 나이를 생각해보고 얘기를 들어보면 놔줘야 하지 않겠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여자친구는 잘챙겨주고 참 좋은사람입니다. 매일 밤마다 고민은 계속하는데 답은 나오지않습니다. 주변인들의 말로는 놔줘야 된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제가 여자친구를 안좋아하는것도아니고.. 잘챙겨주고 잘해줍니다.. 다만 결혼의 대한 생각이 아직까진 없습니다.. 일에서 이뤄야 하는것도 있고, 가정 형편상 아직 준비가 안됬다고 계속 생각이듭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여자친구에게는 사실대로 저의 생각을 말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알았다고 존중해 준다고 했는데 만날때마다 얘기가 나오고 어쩔땐 이러한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계속 만나는것이 여자친구에게 죄짓는거 같은 기분이듭니다.. 34293
결혼에 대한 압박감 어떻게 해야되나요?
27살에 만나 현재 29입니다.
전남자인데 여자친구와는 동갑입니다.
약 6개월 전부터 여자친구가 결혼에 대한 얘기를 꺼내기 시작했고
처음엔 장난인줄알았으나 만날때 마다 진지하게 얘기를 꺼내곤합니다.
저는 아직까지 결혼에 대한 준비도 없고 확신도 없습니다. 여자친구의 말로는 나이도 나이고
늦으면 안된다고 말하는데 그말도 틀린것이아니기에..
선택을 못하겠습니다... 결혼은 아직까지 생각이없고.. 후에 안할생각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여자친구의 나이를 생각해보고 얘기를 들어보면 놔줘야 하지 않겠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여자친구는 잘챙겨주고 참 좋은사람입니다.
매일 밤마다 고민은 계속하는데 답은 나오지않습니다.
주변인들의 말로는 놔줘야 된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제가 여자친구를 안좋아하는것도아니고..
잘챙겨주고 잘해줍니다.. 다만 결혼의 대한 생각이 아직까진 없습니다..
일에서 이뤄야 하는것도 있고, 가정 형편상 아직 준비가 안됬다고 계속 생각이듭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여자친구에게는 사실대로 저의 생각을 말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알았다고 존중해 준다고 했는데 만날때마다 얘기가 나오고 어쩔땐
이러한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계속 만나는것이 여자친구에게 죄짓는거 같은 기분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