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제목일 수 있는데, 진짜 이젠 너무 지긋지긋해서 더이상 참을수가없다. 난 막 존예까진 아니고, 예쁘장? 어중간한 예쁨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왜 여자들 어중간하게 이쁘고 조용조용하면 타겟삼아서 까대잖아? 진심 역겹다. 내가 분란 일으키는걸 싫어해서, 누가 다른사람 욕하는거 들어도 별로 동요안하고 남자들이랑 쫌만 친하게 지내도 뭐 꼬리치고다닌다 이딴 소문나니까 (실제로 눈웃음치고 은근슬쩍 스킨십하는건 너네가 훨씬 더심한데말이지) 웬만하면 남사친들이랑 잘 안어울리고 친한 동성친구 한두명이랑만 마음터놓고 조용히 지내는데, 그런데도 남자들 사이에서 내가 회자되는게 아니꼬운지 아주 그냥 없는 소문 지어내서 별별 짓을 다했더라. 내가 워낙 조용하고 말을 아껴서 말실수도 안하고, 늘 배려있게 행동하는 편이라 장담컨데 나에 대해 안좋은 얘기를 할 만한 껀덕지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소문이 난다는건, 백퍼 누군가 가운데서 농간질을 한다는거다. 물론 대부분 여자들은 안그렇고, 성격에 문제있는 한두명이 유독 그런 분위기를 조장하는건 알겠는데, 이젠 참는것도 한계가 있다. 화장이라도 좀 신경쓴 날이면 위아래로 훑어보는 그 기분나쁜 시선. 맨날 여자년들의 타겟이 되서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당하는 기분 들고, 나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한테도 내 얘기를 안좋게 해서 나에대해 색안경을 끼고 보게 만들고. 외모가 딸려서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불쌍하다고 여겨서 좋게좋게 넘어갔는데 하 진짜 그년들 하는짓이 너무 역겹다. 어떻게 엿먹어야할까. 144
여자들 질투 작작해라
자극적인 제목일 수 있는데,
진짜 이젠 너무 지긋지긋해서 더이상 참을수가없다.
난 막 존예까진 아니고, 예쁘장?
어중간한 예쁨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왜 여자들 어중간하게 이쁘고 조용조용하면 타겟삼아서 까대잖아?
진심 역겹다.
내가 분란 일으키는걸 싫어해서,
누가 다른사람 욕하는거 들어도 별로 동요안하고
남자들이랑 쫌만 친하게 지내도 뭐 꼬리치고다닌다 이딴 소문나니까 (실제로 눈웃음치고 은근슬쩍 스킨십하는건 너네가 훨씬 더심한데말이지)
웬만하면 남사친들이랑 잘 안어울리고 친한 동성친구 한두명이랑만 마음터놓고 조용히 지내는데,
그런데도 남자들 사이에서 내가 회자되는게 아니꼬운지 아주 그냥 없는 소문 지어내서 별별 짓을 다했더라.
내가 워낙 조용하고 말을 아껴서 말실수도 안하고, 늘 배려있게 행동하는 편이라
장담컨데 나에 대해 안좋은 얘기를 할 만한 껀덕지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소문이 난다는건,
백퍼 누군가 가운데서 농간질을 한다는거다.
물론 대부분 여자들은 안그렇고,
성격에 문제있는 한두명이 유독 그런 분위기를 조장하는건 알겠는데,
이젠 참는것도 한계가 있다.
화장이라도 좀 신경쓴 날이면 위아래로 훑어보는 그 기분나쁜 시선.
맨날 여자년들의 타겟이 되서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당하는 기분 들고,
나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한테도 내 얘기를 안좋게 해서 나에대해 색안경을 끼고 보게 만들고.
외모가 딸려서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불쌍하다고 여겨서 좋게좋게 넘어갔는데
하 진짜 그년들 하는짓이 너무 역겹다. 어떻게 엿먹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