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3시 30분경 익산역 7번 플랫폼에서 추위에 떨고있는 작은 참새를 위해 손수 물뚜껑에 물을 따라주신 남자분 물을 먹지않고 움직이지 않자 손수 손으로 살짝 쥐어 대기실 안으로 옮겨주신 아주머니 혹여나 추울까 자신의 양말까지 내어주신 물을 양보해주신 처음 남자분 뼈속까지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작은 생명도 소중히 하는 여러분들의 마음을 볼 수 있었고 느낄 수 있어서 마음만은 참 따듯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1,24618
추운날씨에 얼어붙은 참새
오늘 13시 30분경 익산역 7번 플랫폼에서 추위에 떨고있는 작은 참새를 위해 손수 물뚜껑에 물을 따라주신 남자분
물을 먹지않고 움직이지 않자 손수 손으로 살짝 쥐어 대기실 안으로 옮겨주신 아주머니
혹여나 추울까 자신의 양말까지 내어주신 물을 양보해주신 처음 남자분
뼈속까지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작은 생명도 소중히 하는 여러분들의 마음을 볼 수 있었고 느낄 수 있어서 마음만은 참 따듯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