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전 아이를 지웠습니다............죄를 지었죠 평생 씻지 못할 죄.. 앞에 까만글씨 내용은.. 그냥 헤어지기 전에 일이고 어제 일은 빨간글씨 내용입니다.. 헤어진지 2주일이 넘은 어제 , 전 여느때와 같이 헤어진 남자친구 싸이를 뒤지고 있었습니다. 저에게 마음이 떠났다는 남친을 붙잡은이유는, 약 한달정도로 거슬러 올라가면,,,, 전 남친에게 못할말 할말 다하고 욕도퍼붓고 길거리에서 무릎도 꿇게하고 조금만 제맘에 안들면 화내고 싸웠습니다. 그전에도 전 제멋대로 하는 면이 많았습니다. 아무튼 그걸로인해 1년동안 사귄 남자친구는... 저와의 관계를 무척 고민했답니다.. 그러다가 최근 그 한달 저의 그 개념없는 행동이 더 심해지는걸 못견디고 헤어지자 말을 한것이였습니다.... 그남자 정말 좋은사람입니다. 반면에 저는 해준것도 없죠.. 그래도 제옆에 항상 있어주던 그였는데.. 한달전에.. 여자의 직감있잖아요; 몸에 변화가 오기 시작하는것입니다. 예전에도 한번 이런일로 서로 부등켜앉고 걱정하며 노심초사 기다리고 한적이있어서 이번엔 걱정시키기 싫어서 저혼자 약국에가 테스트기를 샀습니다. 결과는...........임신.. 너무 놀랐습니다. 다시가서 하나 더샀습니다. 아닐꺼라고..... 둘다 학생이기 때문에.. 정말 걱정이 앞섰습니다. 그러나 똑같은결과.........휴 그때부터 원래 안좋았던 성격 더 나빠지고 난리를 피웠죠.. 완전 예민해져있는 상태라서.. 그러나 이일로인해 남자친구 발목을 붙잡고 싶은마음도없고 남자친구가 맘이 너무약해 울어버릴까봐... 전 혼자 참았습니다.. 애기를 낳아볼까.. 지울까.. 그리고 임신사실을 알게되고 2주후.... 결심했습니다. 아이를.. 지우기로.... 정말 친남매처럼지내는..오빠를 불러 사정 다 말하고 정말 남자친구한테 걱정 시키고 싶지않다고..보호자가 되달라고.. 그리고 저는 일을 저지른거죠.. 정말 한3일을 목놓아 울었습니다. 세상에 나와보지도 못한 아이를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고.. 또한 너무 죄책감에 시달렸습니다.. 그래도 남자친구에게 내색안했습니다. 전혀... 장난식으로 나임신이면 어떻해?^^ 이러고 떠보니깐.. 아 그런말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말못하고 끙끙 앓았죠.. 우울증이 왔던걸까요? 남자친구가 애정표현 좀 안하면.. 성질내고 화내고 그자리에서 표현하게만들고 .. 억지부리고.. 길거리에서 소리지르고 애정이 식었다고.. 맘에 안드는 옷 입었다고 .. 예전여자친구가 사준거입었다고 길거리에서 옷벗기고.. 아.. 심하긴했죠 정말........... 정말 길거리에서 챙피도 많이당했습니다.. 제남자친구... 그러다가 헤어짐을 통보받았습니다.. 전 목놓아울고 매달리고 잘못했다며 이러지 말라고... 그래도 울며불며 매달려서 다시 제남자친구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행동이 너무변한 남자친구..... 밤새울다가 엄마가 눈치채신 것 입니다.. 엄마는... 모든걸 다 아시게된 것 입니다.. 그다음날.. 어머니와 아버지가.. 남자친구를 불렀습니다.. 다 모르는척하시면서 우리 딸이 왜저렇게 우냐고.. 뭔가 이유가 있는것 같은데.. 말해보라고.. 근데 남자친구는 딱잘라말하면서 제가 너무 힘들게해서 자신이 헤어지자해서 그런답니다.. 엄마아빠는, 더이상 말안하고 마지막으로 물으시더라구요.. 우리 딸한테 더이상 미련없나? 남자친구 한마디 "네" 전뛰쳐나가 붙잡고 울며 말했습니다. 이러지 말라고....... 그러나 남자친구는 눈하나 꿈쩍안하더라구요... 아무튼 그렇게 헤어지고.. 중간에 물건돌려주려 한번 만나긴했지만.... 어제 일입니다.. 싸이를 뒤지다가 못보던 글이 있는데... 그여자 싸이를 들어가보니.. 남자친구는 웃고 떠들며.. 그여자를 걱정해주고 은근한 관심표현 애정표현들이 있고... 매일매일 문자도 주고받는것 같은 내용이 있더라구요.. 제성격때문에 헤어졌다더니.. 딴여자가 생겨서 그런걸 알고 전 참을수 없는 분노감에 밤 11시에 그를 만나러 갔습니다. 그동안 겪었던 아픔 슬픔 다말해도 그는 저와 헤어진걸 후회하지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정말 한달간 너무힘들었다고... 제가 낙태로 힘들어 하며 괴롭히던때..말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때 맘이 다 변한거라고.. 전 결국 사실대로 다 말하고 말았습니다.. 자기 걱정안시키려고.. 혼자 그런일 저질러놓고 힘들어서.. 더 모질게 군거 같다고.. 이땐 저도 울면서 흥분해서 말해서 잘기억은 안납니다.. 남자친구는 그말듣고 눈물을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미안하다.. 아이에게도 너에게도.. 그리고 제주변 모든사람에게도.. 그는 시간이 지날수록 목놓아 울더라구요... 왜 이제말했냐고.. 진작에 그것때메 그랬다고하지.. 왜 그랬냐고.. 왜 군대가기 2틀전에 말하냐고... 전 그를 달랬습니다.. 분명 이렇게 힘들어할거 알고..이렇게 발목 붙잡게 될거 알고 말을안한거라고.. 내가 미안하다고..... 그는 계속 울더군요.. 한시간째.. 그래서 제가 말했죠.. 그래도 나랑 헤어진거 후회안하잖아. 나한테 마음이 없잖아.. 슬픈건 슬픈거고.. 힘들어하지마.. 너가 힘들어하면 난 미치도록 아파.. 이랬더니.. 남자친구가 후회가 되려한다고.. 이거때메 그런거알았으면, 맘 떠나지도 않았고 내옆에서 지켜줬을꺼라고..... 지금 자신을 한번만 맘흔들리게 붙잡아달라고.. 나에게 오겠다고.. 그말듣고 저도 너무슬프고 붙잡고 싶었지만... 이미맘떠난사람 두번떠나란 법없을거같아.. 나또 상처받기 싫다고 안붙잡는다고 .. 그랬더니.. 자신이 무릎을 꿇겠다더군요.. 어떻게해야 자길 받아주겠냐고 정말 미안하다고 하다가.. 절 안고 통곡을 하더라구요.... 부모님께도 빌러가겠다고 맞아도 자긴 할말 없다고... 울면서 말하는데 전 그래도 끝까지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혹이라도 그가 지금 그 힘든 감정하나때문에 섣불리 결정했다가 나중에 후회하는 모습 보기싫어서... 잘결정하라 했습니다.. 그렇게 두시간동안 얘기하다가.. 생각해보라 하고 전 집에갔습니다.. 너무 충격을 받았을 그 이기에 집에와서 한 삼십분뒤에 전화했는데.. 친구를 만난다고.. 얘기좀 한다고 .. 나중에 집간다고.. 베터리 없다 하더라구요.. 그러고 다시 한시간뒤..문자가오더라구요.. 남 : 뭐해 저 : 그냥있지 남 : 미역국이랑 먹고 밥도 꼬박꼬박 챙겨먹어... 저 : 응. 알겠어 집이야? 남 : 아직이야기중 저 : 아.. 그래.. 이제 날 어쩔꺼니?.. 남 : 심란해 아직도 저 : 어? ... 남 : 미안..모르겠어........ 저 : 그래.......그래... 그러고 문자가 안오길래 통화버튼 눌러봤더니.. 베터리가 없더군요.. 한시간뒤에 다시 전화해봣습니다.통화신호가 가길래 바로 끊었습니다.. 그랬더니 10분뒤에 "걱정말고 자.. 집왔으니까요.." 이문자가 왔습니다.. 전 말하고 나면 제 맘속에 있는 무거운짐 버리게 되고 그를 놓아줄수 있을거라생각했는데.. 어제 남자친구 반응 보고.. 또 흔들립니다.. 이 일이로라도.. 그가 저에게.. 돌아와줬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문자로 모르겠다는 그의 말을 들었을때.. 다시 안돌아온다는 건가?... 이런생각을 하게 되구요.. 그가.. 돌아 올꺼라는 기대 가져도 될까요?... ============================================================ 어제 그가 너무슬피울며 매달린게.. 아직도 머릿속을 빙빙돕니다.. 저에게 오겠다고... 자기를 받아달라고..... 너무울길래.. 한 두달전 남에에 달고온 자물쇠 열쇠 목걸이 보여주면서 혼자 씨익 웃었더니.. 왜 바보같이 혼자웃냐고.. 왜 혼자만 힘들어하냐고 자꾸.. 왜 다혼자하려하냐고... 하며 꼭안아주더라구요.. 아.. 뭘까요.. 그의 맘... ===========================================================
헤어진남친에게 아이 지운걸 말했습니다.
제목처럼 전 아이를 지웠습니다............죄를 지었죠
평생 씻지 못할 죄..
앞에 까만글씨 내용은.. 그냥 헤어지기 전에 일이고
어제 일은 빨간글씨 내용입니다..
헤어진지 2주일이 넘은 어제 ,
전 여느때와 같이 헤어진 남자친구 싸이를 뒤지고 있었습니다.
저에게 마음이 떠났다는 남친을 붙잡은이유는,
약 한달정도로 거슬러 올라가면,,,, 전 남친에게 못할말 할말 다하고 욕도퍼붓고
길거리에서 무릎도 꿇게하고 조금만 제맘에 안들면 화내고 싸웠습니다.
그전에도 전 제멋대로 하는 면이 많았습니다.
아무튼 그걸로인해 1년동안 사귄 남자친구는... 저와의 관계를 무척 고민했답니다..
그러다가 최근 그 한달 저의 그 개념없는 행동이 더 심해지는걸 못견디고
헤어지자 말을 한것이였습니다....
그남자 정말 좋은사람입니다.
반면에 저는 해준것도 없죠.. 그래도 제옆에 항상 있어주던 그였는데..
한달전에.. 여자의 직감있잖아요; 몸에 변화가 오기 시작하는것입니다.
예전에도 한번 이런일로 서로 부등켜앉고 걱정하며 노심초사 기다리고 한적이있어서
이번엔 걱정시키기 싫어서 저혼자 약국에가 테스트기를 샀습니다.
결과는...........임신..
너무 놀랐습니다. 다시가서 하나 더샀습니다. 아닐꺼라고.....
둘다 학생이기 때문에.. 정말 걱정이 앞섰습니다.
그러나 똑같은결과.........휴
그때부터 원래 안좋았던 성격 더 나빠지고 난리를 피웠죠..
완전 예민해져있는 상태라서..
그러나 이일로인해 남자친구 발목을 붙잡고 싶은마음도없고
남자친구가 맘이 너무약해 울어버릴까봐...
전 혼자 참았습니다.. 애기를 낳아볼까.. 지울까..
그리고 임신사실을 알게되고 2주후....
결심했습니다. 아이를.. 지우기로....
정말 친남매처럼지내는..오빠를 불러 사정 다 말하고
정말 남자친구한테 걱정 시키고 싶지않다고..보호자가 되달라고..
그리고 저는 일을 저지른거죠..
정말 한3일을 목놓아 울었습니다.
세상에 나와보지도 못한 아이를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고..
또한 너무 죄책감에 시달렸습니다..
그래도 남자친구에게 내색안했습니다. 전혀...
장난식으로 나임신이면 어떻해?^^ 이러고 떠보니깐..
아 그런말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말못하고 끙끙 앓았죠..
우울증이 왔던걸까요? 남자친구가 애정표현 좀 안하면..
성질내고 화내고 그자리에서 표현하게만들고 .. 억지부리고..
길거리에서 소리지르고 애정이 식었다고..
맘에 안드는 옷 입었다고 .. 예전여자친구가 사준거입었다고 길거리에서 옷벗기고..
아.. 심하긴했죠 정말...........
정말 길거리에서 챙피도 많이당했습니다.. 제남자친구...
그러다가 헤어짐을 통보받았습니다..
전 목놓아울고 매달리고 잘못했다며 이러지 말라고...
그래도 울며불며 매달려서 다시 제남자친구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행동이 너무변한 남자친구.....
밤새울다가 엄마가 눈치채신 것 입니다.. 엄마는... 모든걸 다 아시게된 것 입니다..
그다음날.. 어머니와 아버지가.. 남자친구를 불렀습니다..
다 모르는척하시면서 우리 딸이 왜저렇게 우냐고.. 뭔가 이유가 있는것 같은데.. 말해보라고..
근데 남자친구는 딱잘라말하면서
제가 너무 힘들게해서 자신이 헤어지자해서 그런답니다..
엄마아빠는, 더이상 말안하고 마지막으로 물으시더라구요..
우리 딸한테 더이상 미련없나?
남자친구 한마디 "네"
전뛰쳐나가 붙잡고 울며 말했습니다. 이러지 말라고.......
그러나 남자친구는 눈하나 꿈쩍안하더라구요...
아무튼 그렇게 헤어지고..
중간에 물건돌려주려 한번 만나긴했지만....
어제 일입니다.. 싸이를 뒤지다가 못보던 글이 있는데... 그여자 싸이를 들어가보니..
남자친구는 웃고 떠들며.. 그여자를 걱정해주고
은근한 관심표현 애정표현들이 있고...
매일매일 문자도 주고받는것 같은 내용이 있더라구요..
제성격때문에 헤어졌다더니.. 딴여자가 생겨서 그런걸 알고
전 참을수 없는 분노감에 밤 11시에 그를 만나러 갔습니다.
그동안 겪었던 아픔 슬픔 다말해도 그는 저와 헤어진걸 후회하지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정말 한달간 너무힘들었다고...
제가 낙태로 힘들어 하며 괴롭히던때..말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때 맘이 다 변한거라고..
전 결국 사실대로 다 말하고 말았습니다..
자기 걱정안시키려고.. 혼자 그런일 저질러놓고 힘들어서.. 더 모질게 군거 같다고..
이땐 저도 울면서 흥분해서 말해서 잘기억은 안납니다..
남자친구는 그말듣고 눈물을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미안하다..
아이에게도 너에게도.. 그리고 제주변 모든사람에게도..
그는 시간이 지날수록 목놓아 울더라구요...
왜 이제말했냐고.. 진작에 그것때메 그랬다고하지..
왜 그랬냐고.. 왜 군대가기 2틀전에 말하냐고...
전 그를 달랬습니다..
분명 이렇게 힘들어할거 알고..이렇게 발목 붙잡게 될거 알고 말을안한거라고..
내가 미안하다고.....
그는 계속 울더군요.. 한시간째..
그래서 제가 말했죠.. 그래도 나랑 헤어진거 후회안하잖아. 나한테 마음이 없잖아..
슬픈건 슬픈거고.. 힘들어하지마.. 너가 힘들어하면 난 미치도록 아파..
이랬더니.. 남자친구가 후회가 되려한다고.. 이거때메 그런거알았으면,
맘 떠나지도 않았고 내옆에서 지켜줬을꺼라고.....
지금 자신을 한번만 맘흔들리게 붙잡아달라고.. 나에게 오겠다고..
그말듣고 저도 너무슬프고 붙잡고 싶었지만... 이미맘떠난사람 두번떠나란 법없을거같아..
나또 상처받기 싫다고 안붙잡는다고 .. 그랬더니..
자신이 무릎을 꿇겠다더군요.. 어떻게해야 자길 받아주겠냐고
정말 미안하다고 하다가.. 절 안고 통곡을 하더라구요....
부모님께도 빌러가겠다고 맞아도 자긴 할말 없다고...
울면서 말하는데 전 그래도 끝까지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혹이라도 그가 지금 그 힘든 감정하나때문에 섣불리 결정했다가
나중에 후회하는 모습 보기싫어서...
잘결정하라 했습니다..
그렇게 두시간동안 얘기하다가.. 생각해보라 하고 전 집에갔습니다..
너무 충격을 받았을 그 이기에 집에와서 한 삼십분뒤에 전화했는데..
친구를 만난다고.. 얘기좀 한다고 .. 나중에 집간다고.. 베터리 없다 하더라구요..
그러고 다시 한시간뒤..문자가오더라구요..
남 : 뭐해
저 : 그냥있지
남 : 미역국이랑 먹고 밥도 꼬박꼬박 챙겨먹어...
저 : 응. 알겠어 집이야?
남 : 아직이야기중
저 : 아.. 그래.. 이제 날 어쩔꺼니?..
남 : 심란해 아직도
저 : 어? ...
남 : 미안..모르겠어........
저 : 그래.......그래...
그러고 문자가 안오길래 통화버튼 눌러봤더니..
베터리가 없더군요..
한시간뒤에 다시 전화해봣습니다.통화신호가 가길래 바로 끊었습니다..
그랬더니 10분뒤에 "걱정말고 자.. 집왔으니까요.." 이문자가 왔습니다..
전 말하고 나면 제 맘속에 있는 무거운짐 버리게 되고 그를 놓아줄수 있을거라생각했는데..
어제 남자친구 반응 보고.. 또 흔들립니다.. 이 일이로라도.. 그가 저에게..
돌아와줬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문자로 모르겠다는 그의 말을 들었을때.. 다시 안돌아온다는 건가?...
이런생각을 하게 되구요..
그가.. 돌아 올꺼라는 기대 가져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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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가 너무슬피울며 매달린게..
아직도 머릿속을 빙빙돕니다..
저에게 오겠다고... 자기를 받아달라고.....
너무울길래.. 한 두달전 남에에 달고온 자물쇠 열쇠 목걸이 보여주면서
혼자 씨익 웃었더니..
왜 바보같이 혼자웃냐고.. 왜 혼자만 힘들어하냐고 자꾸..
왜 다혼자하려하냐고... 하며 꼭안아주더라구요..
아.. 뭘까요.. 그의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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