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져있자

ㅇㅇ2016.01.19
조회322

많이 싸우기도 하지만

너가 날 많이 좋아해주는데

난 이 상황이 너무 지쳐. 내 마음을 모르겠어.

우리 헤어져있자.

 

얼마나 걸리려나.

 

한달안에 연락줄게.

 

2주가 다되어갑니다.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할까요..

남은 2주가 사형선고와 같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