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결석은 계절적으로 7~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기온이 높으면 땀을 많이 흘리고 그에 따라 소변의 양이 줄어들어 농도가 진해지면서 쉽게 결정이 생기며 소변이 산요로결석이 성화되어 요로결석이 많이 발생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와 같은 북반구에서는 7~9월에 호주등 남반구에서는 1~3월에 요로결석이 많이 나타난다.
*땀 흘린 만큼 물을 마셔야 하는 이유? ~~~~~~~~~~?
최근 몇 년의 여름날씨를 살펴보면 그 전과 비교해 기온이 높아져, 이제 우리나라에도 아열대기후로 바뀌는 것이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다. 그만큼 여름이 길어지고 또 더 더워졌는데 해마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이 되면 요로결석으로 인해 병원을 찾는 사람도 늘어난다. 대개 연평균 기온이 가장 높은 시기로부터 1~2개월 후에 요로결석 환자가 많이 생긴다. 요로결석은 신장, 요관, 방광, 요도등 ‘요로’에 생긴 돌을 말한다. 요로결석이 생기면 2차적으로 소변 흐름에 장애가 생기고 그로 인한 통증과 요로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
간혹 신장기능이 손상되는 경우도 있다.
요로결석이 생기는 원인은 아직 완전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소변을 통해 정상적으로 배출되는 물질 중 칼슘, 인, 수산 등이 뭉치고 크기가 커지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따라서 물을 많이 먹어서 소변을 묽게 만들면 요로결석이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땀을 흘린 만큼 물을 많이 마시면 요로결석에서 어느정도 자유로워질 수 있다.
*20~40세 남자는 여름철에 조심해야..........~~~~~~~~
요로결석을 이루는 성분은 수산칼륨석, 인산칼륨석, 요산석, 시스틴석, 마그네슘-암모늄-인산석(감염석) 등이다. 칼슘을 포함하고 있는 결석이 전체의 약 80% 이상을 차지한다.
요로결석을 이루는 성분은 정상적으로 소변에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 성분이 여러 가지 이유로 농축되어 작은결정을 이룬 뒤 점점 커져서 요로결석이 생성된다. 따라서 소변 양이 적어서 소변이 농축되면 요로결석이 잘 발생하게 되며 같은 맥락에서 물을 적게 먹거나 땀을 많이 흘리고 계속 설사를 하여 몸의 수분이 부족 할 때 요로결석이 생길 확률이 높아진다.
그 외에도 수산염, 요산 등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물을 자주 먹거나 부갑상선 기능 항진증, 통풍등의 질환이 있으면 요로결석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요로결석 환자는 1년에 200명중 1명 꼴로 생긴다. 비뇨기과 전체 입원 환자로 따지면 25~30% 정도를 차지한다. 또한 20~40세의 성인층에서 흔하고, 여자보다 남자가 더 잘 생긴다. 남자는 일생동안 100명중 6명, 여자는 2명 정도가 요로결석을 경험하게 된다.
*‘산통’ 보다 더한 극심한 통증이 문제!!!!!!!!!!!!
대부분의 요로 결석은 신장에서 만들어 지는데 신장내에 붙어서 생기기 시작하기 때문에 움직이지 않는다. 이때는 대부분 특별한 증상을 나타내지 않아 보통 건강검진 초음파 검사에서 아무증상 없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요로결석증상은 콩팥에 있던 결석이 흘러 내려와 콩팥과 방광 사이의 가느다란 관 ‘요관’에 결석이 걸려 소변의 흐름을 방해하면서부터 나타난다. 이증상은 ‘신산통’ 이라 불리며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가장 큰 고통중 하나이다.
갑자기 칼로 찌르는 것 같은 극심한 통증이 옆구리나 복부에서 생겨 아랫배로 이어지고 자세를 어떻게 바꾸어도 참을 수 없어서 이리저리 식은땀을 흘리며 기어다닐 지경에 이르게 된다. 이러한 통증은 몇분 또는 몇시간 계속되다 사라지고 또 다시 나타나기도 하는 등 간혈적 형태를 보인다. 출산경험이 있는 여자 환자들은 산통보다 더 고통스럽다 하며 대부분의 남자 환자들은 생전 처음 경험해 보는 극심한 통증이라며 혀를 내두른다.
이처럼 통증이 급작스럽고 또 고통스럽기 때문에 환자들은 구급차에 실려 응급실로 내원하는 경우가 흔하다.
결석이 방광에 가까운 요관 아래쪽에 걸리면 방광을 자극하여, 소변을 보아도 본 것 같지않고 계속해서 화장실을 들락날락하게 만들기도 한다. 또 소변이 붉게 나오는 증상이 있을 수 있으며 결석이 요관에 걸린 경우 약 90%의 환자들은 소변 검사에서 혈뇨증상이 나타난다.
*통증 사라져도 방심해선 안 돼~~~~~~~~~~~~~~~!!
요로결석은 혈뇨나 단순 x선 촬영을 보고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보다 확실히 진다하기 위해서는 배설성요로조영술, 컴퓨터단층촬영(CT검사) 등을 이용해야한다.
요관에 걸린 걸석은 참을 수 없는 고통을 일으키지만 결석의 크기가 작은 경우 수분 섭취를 많이 하면서 적절한 운동을 하면 저절로 빠지기도 한다. 결석의 크기가 4mm 이하인 경우 통증이 환자가 참을만한 수준이면 적절한 약을 먹으면서 저절로 배출되도록 기다리는 것이 먼저다.
결석의 크기가 큰 경우에는 저절로 빠질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치료가 필요하다. 대부분의 경우 체외충격파쇄석술을 시도한다. 이치료는 대개 입원이나 마취를 하지않는 상태에서 치료가 가능하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 일부 환자들은 마취한 뒤 내시경 수술이나 절개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명심해야 할 사실은 심하게 아프거나 더 이상 통증이 없는 경우 결석이 저절로 배출된 것일 수도 있지만 결석은 그대로인 채 통증만 사라지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콩팥이 상당히 망가지고 있는데도 모르고 지낼 수 있으므로 반드시 확실한 검사를 통해 결석이 없어졌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요로결석은 비교적 쉽게 치료되는 병이지만 임신 중 요관에 결석이 걸리면 병을 진단 하기도 힘들고 치료도 어려우며 자칫 태아에게 나쁜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따라서 요로결석을 앓았던 여자 환자는 임신을 계획하기전 결석이 있는지 미리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을 권한다.
*재발 막으려면 소변 양 늘려라~~~~~~~~~~~~~~
요로결석은 재발이 쉬운병이다. 한번 요로결석을 앓은 환자 중 50%는 5년 내에 다시 요로결석이 생긴다. 요로결석이 재발하지 않게 하려면 소변 양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 소변 양이 2000cc 이상이 되도록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또 한달에 한번 정도는 소변 양을 측정하여 확인하는 것도 권장한다.
소금이나 동물성 단백질을 과다 섭취하면 요로결석 재발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되도록 짜지 않게, 고기나 생선은 적당히, 모든 음식은 골고루 먹는 습관을 기르자.
한편 요로 결석에 80% 이상 칼슘이 포함되어 있다는 이유로 과거에는 칼슘을 적게 먹어야 요로결석을 예방할 수 있다고 여겼다. 그러나 많은 연구를 통해 현재는 칼슘을 무조건 적게 먹는 것이 오히려 요로결석 생성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인정되고 있다. 특정한 경우를 제외하고 칼슘은 평소 습관대로 정상적으로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 ‘요로결석’ 바로알고 확실히 예방하기 **
** ‘요로결석’ 바로알고 확실히 예방하기 **
요로결석은 계절적으로 7~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기온이 높으면 땀을 많이 흘리고 그에 따라 소변의 양이 줄어들어 농도가 진해지면서 쉽게 결정이 생기며 소변이 산요로결석이 성화되어 요로결석이 많이 발생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와 같은 북반구에서는 7~9월에 호주등 남반구에서는 1~3월에 요로결석이 많이 나타난다.
*땀 흘린 만큼 물을 마셔야 하는 이유? ~~~~~~~~~~?
최근 몇 년의 여름날씨를 살펴보면 그 전과 비교해 기온이 높아져, 이제 우리나라에도 아열대기후로 바뀌는 것이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다. 그만큼 여름이 길어지고 또 더 더워졌는데 해마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이 되면 요로결석으로 인해 병원을 찾는 사람도 늘어난다. 대개 연평균 기온이 가장 높은 시기로부터 1~2개월 후에 요로결석 환자가 많이 생긴다. 요로결석은 신장, 요관, 방광, 요도등 ‘요로’에 생긴 돌을 말한다. 요로결석이 생기면 2차적으로 소변 흐름에 장애가 생기고 그로 인한 통증과 요로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
간혹 신장기능이 손상되는 경우도 있다.
요로결석이 생기는 원인은 아직 완전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소변을 통해 정상적으로 배출되는 물질 중 칼슘, 인, 수산 등이 뭉치고 크기가 커지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따라서 물을 많이 먹어서 소변을 묽게 만들면 요로결석이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땀을 흘린 만큼 물을 많이 마시면 요로결석에서 어느정도 자유로워질 수 있다.
*20~40세 남자는 여름철에 조심해야..........~~~~~~~~
요로결석을 이루는 성분은 수산칼륨석, 인산칼륨석, 요산석, 시스틴석, 마그네슘-암모늄-인산석(감염석) 등이다. 칼슘을 포함하고 있는 결석이 전체의 약 80% 이상을 차지한다.
요로결석을 이루는 성분은 정상적으로 소변에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 성분이 여러 가지 이유로 농축되어 작은결정을 이룬 뒤 점점 커져서 요로결석이 생성된다. 따라서 소변 양이 적어서 소변이 농축되면 요로결석이 잘 발생하게 되며 같은 맥락에서 물을 적게 먹거나 땀을 많이 흘리고 계속 설사를 하여 몸의 수분이 부족 할 때 요로결석이 생길 확률이 높아진다.
그 외에도 수산염, 요산 등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물을 자주 먹거나 부갑상선 기능 항진증, 통풍등의 질환이 있으면 요로결석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요로결석 환자는 1년에 200명중 1명 꼴로 생긴다. 비뇨기과 전체 입원 환자로 따지면 25~30% 정도를 차지한다. 또한 20~40세의 성인층에서 흔하고, 여자보다 남자가 더 잘 생긴다. 남자는 일생동안 100명중 6명, 여자는 2명 정도가 요로결석을 경험하게 된다.
*‘산통’ 보다 더한 극심한 통증이 문제!!!!!!!!!!!!
대부분의 요로 결석은 신장에서 만들어 지는데 신장내에 붙어서 생기기 시작하기 때문에 움직이지 않는다. 이때는 대부분 특별한 증상을 나타내지 않아 보통 건강검진 초음파 검사에서 아무증상 없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요로결석증상은 콩팥에 있던 결석이 흘러 내려와 콩팥과 방광 사이의 가느다란 관 ‘요관’에 결석이 걸려 소변의 흐름을 방해하면서부터 나타난다. 이증상은 ‘신산통’ 이라 불리며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가장 큰 고통중 하나이다.
갑자기 칼로 찌르는 것 같은 극심한 통증이 옆구리나 복부에서 생겨 아랫배로 이어지고 자세를 어떻게 바꾸어도 참을 수 없어서 이리저리 식은땀을 흘리며 기어다닐 지경에 이르게 된다. 이러한 통증은 몇분 또는 몇시간 계속되다 사라지고 또 다시 나타나기도 하는 등 간혈적 형태를 보인다. 출산경험이 있는 여자 환자들은 산통보다 더 고통스럽다 하며 대부분의 남자 환자들은 생전 처음 경험해 보는 극심한 통증이라며 혀를 내두른다.
이처럼 통증이 급작스럽고 또 고통스럽기 때문에 환자들은 구급차에 실려 응급실로 내원하는 경우가 흔하다.
결석이 방광에 가까운 요관 아래쪽에 걸리면 방광을 자극하여, 소변을 보아도 본 것 같지않고 계속해서 화장실을 들락날락하게 만들기도 한다. 또 소변이 붉게 나오는 증상이 있을 수 있으며 결석이 요관에 걸린 경우 약 90%의 환자들은 소변 검사에서 혈뇨증상이 나타난다.
*통증 사라져도 방심해선 안 돼~~~~~~~~~~~~~~~!!
요로결석은 혈뇨나 단순 x선 촬영을 보고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보다 확실히 진다하기 위해서는 배설성요로조영술, 컴퓨터단층촬영(CT검사) 등을 이용해야한다.
요관에 걸린 걸석은 참을 수 없는 고통을 일으키지만 결석의 크기가 작은 경우 수분 섭취를 많이 하면서 적절한 운동을 하면 저절로 빠지기도 한다. 결석의 크기가 4mm 이하인 경우 통증이 환자가 참을만한 수준이면 적절한 약을 먹으면서 저절로 배출되도록 기다리는 것이 먼저다.
결석의 크기가 큰 경우에는 저절로 빠질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치료가 필요하다. 대부분의 경우 체외충격파쇄석술을 시도한다. 이치료는 대개 입원이나 마취를 하지않는 상태에서 치료가 가능하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 일부 환자들은 마취한 뒤 내시경 수술이나 절개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명심해야 할 사실은 심하게 아프거나 더 이상 통증이 없는 경우 결석이 저절로 배출된 것일 수도 있지만 결석은 그대로인 채 통증만 사라지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콩팥이 상당히 망가지고 있는데도 모르고 지낼 수 있으므로 반드시 확실한 검사를 통해 결석이 없어졌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요로결석은 비교적 쉽게 치료되는 병이지만 임신 중 요관에 결석이 걸리면 병을 진단 하기도 힘들고 치료도 어려우며 자칫 태아에게 나쁜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따라서 요로결석을 앓았던 여자 환자는 임신을 계획하기전 결석이 있는지 미리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을 권한다.
*재발 막으려면 소변 양 늘려라~~~~~~~~~~~~~~
요로결석은 재발이 쉬운병이다. 한번 요로결석을 앓은 환자 중 50%는 5년 내에 다시 요로결석이 생긴다. 요로결석이 재발하지 않게 하려면 소변 양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 소변 양이 2000cc 이상이 되도록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또 한달에 한번 정도는 소변 양을 측정하여 확인하는 것도 권장한다.
소금이나 동물성 단백질을 과다 섭취하면 요로결석 재발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되도록 짜지 않게, 고기나 생선은 적당히, 모든 음식은 골고루 먹는 습관을 기르자.
한편 요로 결석에 80% 이상 칼슘이 포함되어 있다는 이유로 과거에는 칼슘을 적게 먹어야 요로결석을 예방할 수 있다고 여겼다. 그러나 많은 연구를 통해 현재는 칼슘을 무조건 적게 먹는 것이 오히려 요로결석 생성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인정되고 있다. 특정한 경우를 제외하고 칼슘은 평소 습관대로 정상적으로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