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중학교올라가는올해 14살 여학생입니다 근데 요즘따라 부모님이 제가 있는 집에서 애정표현..?을하시는데 너무짜증나고 화납니다 제가 식탁에앉아있으면 바로 옆에 소파에서 아빠가 엄마 가슴을만지고 탱글탱글하다는 듯이 얘기를하십니다 그리고 제방이 안방하고 바로붙어있습니다 2걸음만가면 바로제방이고 안방입니다 그래서 제방에서 있으면 말하는소리까지 다들립니다 . 근데 제가 어제저녁에 10시30분쯤까지 학원숙제가많아서 하고있었습니다 부모님도 그걸아셨구요 근데 문을떡하니열어놓고 성관계를 하고계셨구요 솔직히 문틈사이로소리가나길래살짝봤는데 보자마자 다리에힘이풀리고 원망이많이되더라구요 제가 자고있던거도아니고 바로 옆방에있는데 아무렇지않게 성관계를하신다는게 착착소리까지다들리고 신음소리까지다들리더라구요 덕분에 밤에잠은 전혀 못잤구요 그이후로 아침에학원가는데 엄마아빠얼굴못보겠어서 후다닥나왔습니다 어떡하죠 계속 그잠깐순간봤던게 계속 떠오르고 원망스러워서 계속 눈물만납니다 도와주세요 제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네요 그리고 제가 이렇게 부모님의 성관계를 싫어하는게 제가잘못된건가요 1
부모님이 집에서 애정표현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중학교올라가는올해 14살 여학생입니다
근데 요즘따라 부모님이 제가 있는 집에서 애정표현..?을하시는데 너무짜증나고 화납니다 제가 식탁에앉아있으면 바로 옆에 소파에서 아빠가 엄마 가슴을만지고 탱글탱글하다는 듯이 얘기를하십니다 그리고 제방이 안방하고 바로붙어있습니다 2걸음만가면 바로제방이고 안방입니다 그래서 제방에서 있으면 말하는소리까지 다들립니다 . 근데 제가 어제저녁에 10시30분쯤까지 학원숙제가많아서 하고있었습니다 부모님도 그걸아셨구요 근데 문을떡하니열어놓고 성관계를 하고계셨구요 솔직히 문틈사이로소리가나길래살짝봤는데 보자마자 다리에힘이풀리고 원망이많이되더라구요 제가 자고있던거도아니고 바로 옆방에있는데 아무렇지않게 성관계를하신다는게 착착소리까지다들리고 신음소리까지다들리더라구요 덕분에 밤에잠은 전혀 못잤구요 그이후로 아침에학원가는데 엄마아빠얼굴못보겠어서 후다닥나왔습니다 어떡하죠 계속 그잠깐순간봤던게 계속 떠오르고 원망스러워서 계속 눈물만납니다 도와주세요 제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네요 그리고 제가 이렇게 부모님의 성관계를 싫어하는게 제가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