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상대팀 선수가 직접 업어서 벤치로 데려다 줄 정도. 그런데 그 상황에 의료진? 보이지도 않았으며 상대팀 선수가 요청하자 그제서야 스테프 한명이 에어 스프레이를 뿌려줬음.
신속히 병원에 가야 할 상황이였는데도 불구하고 후반 경기가 끝날 때까지 안 보내줬으며 병원으로 이송될 때도 직접 매니저와 벤 타고 감
또한 그 상황에서 괜찮아요? 도 아닌 괜찮죠?라는 식의 질문을 하였으며 시우민의 부상이 역전의 발판이 될 수 있다는 멘트를 날림
시우민이 병원에 간 이후 팬석이 다운되고 우는 분위기이자 급하게 카메라를 돌리고 정리하심. 또한 팬분들에게 지금 퇴장할 경우 불이익이 있을 거라며 협박.
예전 샤이니 팬분들께 했던 협박
후에도 괜찮다는 대답을 같은 팀 멤버에게 억지로 받아내려고 하였으며, 시우민 향해 나가 떨어졌다는 등의 표현 사용
++) 부상당한 선수에게 질 것 같아서 다친척 하는 건 아니죠? 등의 발언
그 사건이 SNS를 통해 퍼지면서 아육대 폐지등의 비판을 받자 말도 안 되는 기사를 냄
시우민이 부상당했을 때 의료진 전혀 없었고 선수가 요구하자 그제서야 에어 스프레이를 뿌렸음. 여기서 중요한 건 그 상황에 에어 스프레이를 뿌린다는 건 불난집에 부채질하는 꼴이라는 것임. 그 말은 즉 응급처치 조차도 제대로 안 됐다는 말
후에 시우민이 팬분들을 위해 다시 경기장으로 돌아오겠다고 팬분들은 남아 계셔달라는 말을 이특 분을 통해 전했고 많은 팬분들이 기다리셨는데 갑자기 멜림 당첨자만 남으라며 말을 바꿨고 다른 팬들을 향해 소리치며 나가라는 등의 행동을 함
매년 스타들이 부상을 당하고 있으며 의료진 또한 제대로 없다는 건 문제가 크다고 보며 폐지해야된다고 생각하는 바
https://form.office.naver.com/form/responseViewMobile.cmd?formkey=ZTI0N2YwZGUtZmRhOS00MTZmLWI2MDQtMjJkMTllMTBiYmM5
아육대 폐지 관련 폼이니깐 시간날 때 한 번씩 작성해줬으면 좋겠음
++)앞부분만 간단하게 요약된 요약본이니깐 긴 글 보기 싫다면 이거라도 봐줬으면 하는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