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중3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요즘에 너무 힘들어서 글 몇 자 적어봅니다..
딱히 방학 때 학원 뺑뺑이도 아니고 막 힘들 이유도 없는데 이상하게 요즘 들어서 살기도 싫고 그냥 무기력하게 핸드폰만 잡고 있어요. 솔직히 나중에 커서 내가 뭐가 될지도 모르겠고 지금 꿈을 확실하게 정한 것도 아니고요 요리, 댄스, 글 쓰기 쪽에 흥미가 있긴 있는데... 어쨌든 공부도 잘하는 편도 아니고. 인생친구도 없고. 아 솔직히 인생친구라고 하기엔 뭐 하지만 단짝이 있어요. 뭐 죽을때까지 보자 이러는데 고등학교 가서 연락 끊길것같은 불안감도 있고요.. 진짜 성인이 되서도 연락하면 너무너무 좋겠지만 진짜 그럴 지 모르겠구요 중3 올라가서 친구는 어떻게 사귀어야될까 라는 불안감도 있어요. 제가 제작년이랑 초등학교 때에 은따같은 경험이 있어서 처음 보는 애들한테는 되게 내성적인 편인데 친해지면 엄청 병맛끼가 돌거든요 아무튼 결론은 학년 올라가서 친구들 사귀는 거, 성적, 진로가 고민인 학생입니다. 다소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민 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제 중3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요즘에 너무 힘들어서 글 몇 자 적어봅니다..
딱히 방학 때 학원 뺑뺑이도 아니고 막 힘들 이유도 없는데 이상하게 요즘 들어서 살기도 싫고 그냥 무기력하게 핸드폰만 잡고 있어요. 솔직히 나중에 커서 내가 뭐가 될지도 모르겠고 지금 꿈을 확실하게 정한 것도 아니고요 요리, 댄스, 글 쓰기 쪽에 흥미가 있긴 있는데... 어쨌든 공부도 잘하는 편도 아니고. 인생친구도 없고. 아 솔직히 인생친구라고 하기엔 뭐 하지만 단짝이 있어요. 뭐 죽을때까지 보자 이러는데 고등학교 가서 연락 끊길것같은 불안감도 있고요.. 진짜 성인이 되서도 연락하면 너무너무 좋겠지만 진짜 그럴 지 모르겠구요 중3 올라가서 친구는 어떻게 사귀어야될까 라는 불안감도 있어요. 제가 제작년이랑 초등학교 때에 은따같은 경험이 있어서 처음 보는 애들한테는 되게 내성적인 편인데 친해지면 엄청 병맛끼가 돌거든요 아무튼 결론은 학년 올라가서 친구들 사귀는 거, 성적, 진로가 고민인 학생입니다. 다소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