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너 생각날 때마다 정말 가슴이 저며오듯 아팠었는데이제는 무뎌진건지 드디어 마음의 정리가 조금은 된 건지생각이 나도 조금은 괜찮아졌네ㅋ우린 처음부터 맞지 않았던거고 어차피 이루어 질 수 없던거였는데그렇게 쉽게 먼저 돌아선 너가 이젠 납득이 간다.그래. 우린 이렇게 우습게 끝났지만넌 꼭 좋은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안녕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