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도폰 소비자님들 보시고 (의견좀써주세요)

서럽다...2004.01.12
조회181

안녕하세요. 

우선 이글을 읽어주시는 님들 감사합니다.

제가 올리는 글은 전부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소수의 채무자들을 말하는 것이니 오해는 말아주세요.

저는 핸드폰및 pcs 요금, 단말기 대금 채권을 담당하는 사람입니다.

보통 6개월 이상 된 장기채권을 관리하지요,

오래된것은 3년이 지난것도 있습니다.

힘이 들고 왠만하면 때려 치우고 싶지만 제가 이일을 관두면 저두 채무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채무자가 되고 싶어서 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한순간에 직장을 없어지거나, 가정에 문제가 생기거나, 여러가지 일이 있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정말 짜증나는 사람들..

첫째, 10만원 이하 연체하고, 몇년간 돈 안갚으면서 연체료 납부하기 싫고 부당하다며 입금 안하는 인간들... 정말 짜증나요.. 얼마나 된다고,, 이자 연6% 만이 붙는것도 아니고.. 1년 연체해봤자.. 10만원 이하면 5천원 이상정도 1만원 이하.. 세상에 저는 이런 사람들이 자기 자신만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무인도나 가라고,,

 

둘째, 다른사람 명의도용하고도 특히, 나이 많으시 할머니나 할아버지. 80세 넘은분들 명의 도용하고 이제 살면 얼마나 사시냐며, 알아서 하라고 하는 사람들 어이가 없습니다. 또한 , 친구 명의도용하고 난 모른다... 알아서 해라.. 짜증나서,, 때려주고 싶고, 또한 채무자 본인들 명의를 대여해주고 "난 모른다.. 명의빌려준 것뿐이 없다 내가 사용한것도 아닌데 왜이러냐"고 하는 사람들 모냐고요.  신분증 본인만 사용하라고 나라에서 준거 아닌가요. 다른사람 대여해주라고 같이 사용하라고 만들어 준거람니까...전부 본인 책임입니다. 본인 억울하면 그친구나 친척 고소를 하던지. 명의빌려 주고 딴소리는 믿는 사람에게 배신당한 기분은 이해하고 돈내는 것이 아깝지만 성인이 되었으면 그런 생각은 하면서 살자고요,

 

셋째, 나 고객인데,,, 처음부터 만말하는 분들 나이가 많으면 그려려니하는데.. 70년생들이나 80년생들 저두 나이 어리지만 여기 반말 듣고 기분좋은사람 없습니다.  연체한게 자랑입니까.. 아무때나 갚는다고 전화하게 그러면서 100만원 5만원씩 입금한다는 사람들 어느 세월에 완납하려고 하십니까... 그러면서 연체료 부담은 못하겠다고,, 통신연체가 대환대출이 없다고 화내는 분들 대출제도는 일개 사원이 만드는 제도가 아니고 회사에서 만드는 것입니다.

 

넷째, 신용불량 먼저 해제해주면 입금한다는 분들 지구는 본인들 위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한번 신용을 잃은 사람을 몰 믿고 신용을 풀어주며, 담당자가 무슨 수로 입금도 안한 것풀어 줌니까. 무슨 배짱인지 ....

 

다섯째, 통신사or 대리점 or지점 직원들 정신차리세요, 당신들 땜에 통신연체 얼마나 많이 늘어났는지 모름니다. 통화료나 단말기 할부대금 연체가 있으면 미납한거 다 갚을때까지 다른 핸드폰 개통이나 단말기 할부 해주면 안되는거 아니냐고요, 지금도 못갚는 사람들 계속 만들어 주면 다 갚을수 있다함니까. 본인들도 잘못입니다. 당장에 쓰는 핸드폰 대금 못갚으면서 또 만들어서 사용하는것은 도대체 모하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통신사 정말 웃기는 짜장입니다. 명의도용이라도 서로 얼굴만 알아도 명의 대여로 취급해버리고 알아서 고소하라고합니다.  친구나 직장동료 또는 이웃집사람이 나몰래 신분증 빼가면 명의대여라는 것이지요, 말이 안되는거지요,, 또한 본인 노력으로 실제 사용한사람을 잡아도 채무변경을 안해주는건 귀찮아서 그러는 것이겠지요,  도데체 쓸때없이 크기만하고 소비자에게 도움이 안된는 회사 만들때는 좋아라 하고 우리가 도움을 원할때는 알아서 해라,,, 이런식... 정말 재수없습낟.

이런경우도 있었지요, 제가 담당하는 사람이 신분증을 분실하여 s모 회사로 명의도용을 신고했습니다. 이번달에 신용불량등제였는데. 아직까지 s모회사에서 연락이 없자 고객에게 전화하여 명의도용 신고를 하셨는지를 물어봤습니다. 고객께서는 명의도용 한지 한달이 넘었다고 말했고 저는 바로 명의도용 담당자와 통화를 하겠됬습니다. 저는 정말 기가 막혀서,, 담당자 하는 말이 보증회사에서 왜 전화해냐며 안갚아도 되는거 아니냐고 하는거죠,, 꼭 취소공문을 보내야 하느냐고요.. 그래서 제가 이고객님 이번달에 신용불량 등제되시면 본인이 책임질수 있습니까..라고 하니 그때서야 취소공문 보내준다고 하더이다.. 내참 기가 막혀서,,, 저두 s모 회사 회원이자만 단말기 할부대금만 없으면 다른쪽으로 옮겼습니다.

 

여섯째, 분실해서 입금못하겠다고,,, 하는 분들 잊어버리시면 입금안하세요, 본인들 잃어버리기 전까지 사용하신 통화료나 할부로 한 기계단말기 대금은 납부해야 되는거 아닌냐고요, 본인들 반대로 생각해본적은 있습니까...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위에 말한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정말 성의것 갚는 분도 있습니다. 이런일을 하면서 많은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전화만 하면 가출했고, 직장안다니면서 놀고있는 사람 많다는것도  이런경우는 별로 없지만 정신나간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짜증나게 노부모님 돌아가시기를 바라면서 명의도용하는 사람들이 잴루 솔직하게 말하자면 죽여버리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이런사람들 집에서는 가족에게 얼마나 잘할까요,, 그러면서 전화에 대고 욕하고 ,,, 우리도 한가정의 딸이며 언니이고 동생입니다.  젊은 분들 이글 만약 읽으신다면 부탁이지만 부모님이나 친구 또는 아는 사람들에게 바른생활하면서 살라고 하세요,, 통신회사나 채무자나 나쁜건 다 똑같아... 핸도폰 소비자님들 보시고 (의견좀써주세요)핸도폰 소비자님들 보시고 (의견좀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