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굉장히 자극적으로 보이지만 사실입니다
저는 지금 30대 직장다니는 여자구요
전남친은 10대때, 수능끝나고 고3시절 6개월사귄 전남친을 말합니다. 제 남자친구는 이 친구랑 중고등학교 동창이고 몹시 친했었고 지금도 친합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전 남자친구랑 사귈때도 같은 무리로 다니면서 지금 남자친구도 친했구요. 제가 대학교 들어가서 얼마안되고 전남자친구와 헤어졌고 고등학교때다니던 그룹이 뿔뿔히 흩어지면서 이친구랑 더 친해졌어요. 저랑 다른대학을 갔어도 꾸준히 연락하고 절친으로 지내다 이십대 후반되어서 좋은감정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서로 아직도 잘해주고 정말아낍니다 친구로 지낸기간이 길었어서 서로에 대해서 누구보다 더 잘알기도하구요. 그런데 30대되서 결혼을 생각하자니 전남친이 너무 걸립니다. 오래전이긴하지만 그래도 진심으로 사겼던친구이기도해서요..
전남친의 친구와 결혼하는ㄴ게 사람들이 보기에 많이 나빠보이나요?
하객들이 거의 공통된 고등학교친구기도하고그래서 결혼을 정하는데 선뜻 망설여져요
전남친의 친구와 결혼 괜찮을까요..?
저는 지금 30대 직장다니는 여자구요
전남친은 10대때, 수능끝나고 고3시절 6개월사귄 전남친을 말합니다. 제 남자친구는 이 친구랑 중고등학교 동창이고 몹시 친했었고 지금도 친합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전 남자친구랑 사귈때도 같은 무리로 다니면서 지금 남자친구도 친했구요. 제가 대학교 들어가서 얼마안되고 전남자친구와 헤어졌고 고등학교때다니던 그룹이 뿔뿔히 흩어지면서 이친구랑 더 친해졌어요. 저랑 다른대학을 갔어도 꾸준히 연락하고 절친으로 지내다 이십대 후반되어서 좋은감정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서로 아직도 잘해주고 정말아낍니다 친구로 지낸기간이 길었어서 서로에 대해서 누구보다 더 잘알기도하구요. 그런데 30대되서 결혼을 생각하자니 전남친이 너무 걸립니다. 오래전이긴하지만 그래도 진심으로 사겼던친구이기도해서요..
전남친의 친구와 결혼하는ㄴ게 사람들이 보기에 많이 나빠보이나요?
하객들이 거의 공통된 고등학교친구기도하고그래서 결혼을 정하는데 선뜻 망설여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