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31살 남자입니다 . 말하자면 길어서 간단하게 정리해서 말할게요 (사실 글재주가 없음) 20살부터 제가 미친듯이 모아서 1억 2500정도 30살에 10월 쯤 모았음 (아파트 구입목적) 친형이 세차 알바 하는데 영업장 구입하면 월 500~600 버니까 반반하자고 함(대신 기름값40챙겨주기로함) 친형인데 알아서 잘해주겠지 하고 투자함 1억 막상하고 나니 월 190 받음(11월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받은돈) 중요한건 지금 1월임 왜 안주냐 머라해도 오히려 화냄 스트레스 받아서 못하겠다고) 투명한 정산 요구했으나 고객이 매달 입금액 다르다고 미룰때도 있고 계산어렵다고함 통장 요구했으나 이또한 안됨(복잡함) 말그대로 사기당한거 같음 몇번이나 대화 해보고 싸워봐도 안됨 인간적으로 내가 100프로 투자 하고 형이라는 사람은 주 5일 8시간 일해서 기름값 40+월 순익반 가져가느게 그리 적은가 싶음 현재 본인은 돈없어서 (아파트 분양받아 놓은상태) 놀러도 안가고 적금만 다함...가난하게 생활중 이글보면 글쓴이 개호구네 병신이네 이래도 실지 할말없음.. 집에 얘기 해도 안되는데 법적인 절차 가는게 답임? 11
친형때문에 빡침..
전 올해 31살 남자입니다 .
말하자면 길어서 간단하게 정리해서 말할게요 (사실 글재주가 없음)
20살부터 제가 미친듯이 모아서 1억 2500정도 30살에 10월 쯤 모았음 (아파트 구입목적)
친형이 세차 알바 하는데 영업장 구입하면 월 500~600 버니까 반반하자고 함(대신 기름값40챙겨주기로함)
친형인데 알아서 잘해주겠지 하고 투자함 1억
막상하고 나니 월 190 받음(11월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받은돈)
중요한건 지금 1월임 왜 안주냐 머라해도 오히려 화냄 스트레스 받아서 못하겠다고)
투명한 정산 요구했으나 고객이 매달 입금액 다르다고 미룰때도 있고 계산어렵다고함
통장 요구했으나 이또한 안됨(복잡함) 말그대로 사기당한거 같음
몇번이나 대화 해보고 싸워봐도 안됨
인간적으로 내가 100프로 투자 하고 형이라는 사람은 주 5일 8시간 일해서 기름값 40+월 순익반
가져가느게 그리 적은가 싶음
현재 본인은 돈없어서 (아파트 분양받아 놓은상태) 놀러도 안가고 적금만 다함...가난하게 생활중
이글보면 글쓴이 개호구네 병신이네 이래도 실지 할말없음..
집에 얘기 해도 안되는데 법적인 절차 가는게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