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지 한시간만에 쏟아지는 댓글들.........
다 잘 읽었고 감사합니다.
저도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글은 내리겠습니다............
글쓴지 한시간만에 쏟아지는 댓글들.........
다 잘 읽었고 감사합니다.
저도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글은 내리겠습니다............
Best결시친 명언중 하나가 남의집 가장은 빼오는거 아니라고 하던데요. 서로의 결혼가치관이 안 맞으면 헤어지는게 맞고요. 너무 사랑해서 본인이 다 맞춰줄게 헤어지지만 말자 하시는 타입이면 그냥 닥치고 모시고 사세요.
해결책? 남자가 그 정돌 확고하면 헤어지는게 해결책인데요. 홀어머니와 둘이 살았어도 저렇게 무조건 모시자고만 우기면 답 없어요. 사람이란게 대화도 하고 협의도 하고 그래야지. 얼마든지 다른 방법을 찾을수 있는데 대화가 안된다면 헤어지는게 맞지요.
부모와 자식은 천륜인데 왜 떼어내려 하세요? 남친이 어머니와 같이 살고 싶어하면 같이 살 생각하고 결혼해야죠. 그게 싫으면 헤어지는게 맞죠. 남친을 불효자로 만들지 마세요.
남친은 얼마나 신나겠어요? 자기 잘못에 아내가 열불나서 한마디 하고 싶어도 시어머니 눈치보느라 얘기도 못할거고~ 결혼해도 예전처럼 자유로울수 있고 몸도 편한데 더불어 아내가 돈도 벌어오니 형편도 좋아져 집안일도 하니 우리 엄마도 편해져~ 룰루랄라~ 공짜 가정부가 밖에서 돈도 벌어오고 집안 대도 이어주고~
삭제된 댓글입니다.
시모입장에선 돈버는가정부하나 두는거네요 며느리왓다고 집안일 손놓을것이고 용돈도 주겠다 아주 룰루랄라겟군요 몇달못살고 후회할듯
남친분은 이미 홀어머니의 남편인데 왜 거기 끼려고 하는거죠? 그집엔 그냥 돈버는 몸종이 하나 필요한것 같은데 몸종 못해서 안달났어요? 아 그래고 해결책?? 그런거 없어요.
결시친 명언중 하나가 남의집 가장은 빼오는거 아니라고 하던데요. 서로의 결혼가치관이 안 맞으면 헤어지는게 맞고요. 너무 사랑해서 본인이 다 맞춰줄게 헤어지지만 말자 하시는 타입이면 그냥 닥치고 모시고 사세요.
이미 어머니를 꼭 모셔야 된다는 사람이기에 해결책같은거 없고요 남친이 화낼까봐? 헤어짐이 두려워서? 남친에게 말 못하겠으면 사귀고 결혼하세요
이세상에 의지라고는 아들과 엄마 둘뿐이었는데, 그 유대관계가 어떨거라고 생각해요? 홀어머니 커리어가 대단해서 자립력이 강하다면 모를까... 장가가는 아들 쿨하게 떠나보내는 홀어머니 .. 저는 아직 못봤네요 아들이 결혼한다고하면 갑자기 심적으로 경제적으로 극심한 분리장애가 올텐데.. 요즘 아가씨들 똑똑해서 길게 설명안해줘도 해답은 다 알잖아요^^
이미 답은 알고계신거 아니에요? 감당못하실꺼면 하루라도빨리 헤어지시는게 글쓴이에게도 그 상대방에게도 더 좋은거에요..... 같이살면 집이 들어가면 편한 나의집이아니라 들어가기싫고 들어가도 눈치보고 편하지도않은집이 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