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느날 청소아주머니가 모친상을 당하시고 3일 쉬고 출근하셨어요 출근한 다음날은 원래 아주머니가 쉬는날이였어요. 근데 저보고 출근을 하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출근해라 마라 라는 권한이 없기때문에 제 위에 총무님께 여쭤보고 말해준다하고 총무님께 여쭤봤더니 쉬라고해라 해서 쉬라고 전달드렸습니다.. 그런데 그담날 청소아주머니가 숙소청소를 나오신거에요, 상황을 보니 숙소사용하시는 직원분이 일주일동안 청소아주머니가 상 때문에 출근을 안하셨기때문에 숙소가 지져분하다해서 청소해달라고 말했던겁니다.
근데 그 직원분도 총무님 전달사항을 늦게확인해서 청소아주머니께 아침에 문자로 출근안하셔도 된다고 연락드린거죠 .. 근데 청소아주머니는 확인못한채 숙소청소를 나오신거구요..
근데 저한테 연락이 와서 화가 난 목소리로 왜 나오랬나 말랬다 하냐고 소리를 높이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아주머니 어제 나오시지 말라했는데 왜 나오셨어요~" 하니까 다른직원분이 나오라고했다 이러시길래 직원분이 아침에 나오지말라고 전달한거같은데 못보셨어요? 하니까 내가 아침에 핸드폰붙잡고있냐면서 화를 내시는거에요.. 그러면서 청소하던거 다시 쓰레기 다 펼치고 간다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주머니 그러지마시고.. 이미 출근한거니까 오늘은 출근한걸로 하시고 청소해주시고 가세요.. 라고 했습니다.
전달이 잘못되서 오해하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출근하신 아주머니께 왜 나오셨냐고 가라고 하는것도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말씀드렸더니 화를 내시면서 통화하고 결국 통화를 끝내고 저는 사무실직원분께 왜 아침에 전달드렸냐구 .. 청소아주머니가 화가 잔뜩나서 저한테 전화해서 노발대발 화를 내셨다고.. 말씀드리고 저도 솔직히 기분이 나빴어요.. 제가 잘못전달 드린것도 없고 왜 저한테 화를 내고 따지시는지..;; 이해가 안갔지만 달래고 달래서 암튼 전화를 마쳤죠..
근데 그다음날 청소아주머니가 사무실 출근을 하셨는데 제가 인사를 했는데 째려보고 인사를 쌩까시는거에요..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또 제 자리 청소하면서 옆에있는 휴지통을 발로 차는거에요;;
기분이 많이 나빴습니다. 그래도 그냥 넘어갔어요 내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나 싶기도 하고 해서 그냥 기분나쁜채로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탕비실 청소까지 안해주시는거에요 맨날 아주머니가 해주시던 청소인데..
그래서 몇일지나고 제가 아주머니께 "아주머니 탕비실 청소좀 부탁드려요" 하니까
저보고 손이 없냐 니가해라 왜 하라마라냐 하면서 말 나온김에 잘됬다라면서
니가 뭔데 출근해라 하지마라 하냐 니가 높은직급이냐 하면서 저보고 화를 내시는거에요..
정말정말 당황스럽고 오해를 가지신거같아서 원인이 어떻게됬고 상황설명을 말하고싶어도
제얘기를 아예 듣지않고 악쓰면서 소리치면서 저한테 따지고 화내셔서 사무실 직원분들이 다 말리고 놀래하셨어요
청소아주머니는 저한테 청소한다고 무시하냐, 이거 안해도 먹고산다 라며 저한테 왜 그렇게 화를 내는지.. 내가 어떤게 잘못된건지 정말 모르겠는데.. 억울했어요..
그러고 직원들앞에서 그렇게 화를 잔뜩내고 앞으로 이 일로 인해서 얘기하지않겠다 하고 그렇게 마무리 되고선 제가 화장실가서 억울한마음을 진정시킬려고 화장실을 갔는데 아주머니가 계시는거에요.. 화장실칸에 들어가니까 허참... 여자화장실안에서 청소 집게를 던지시는거에요
회사 일용직 청소아주머니 이야기입니다.
정말 살면서 이런일로 억울해서 글도 써보기도 처음입니다..
저는 건설회사 현장사무실에 경리직으로 일하고있는 20대 여자입니다.
저희현장 사무실에는 일용직으로 일하시는 청소아주머니 한분이 계십니다
저희는 직원분들이 현장근처에서 숙소도 사용하기때문에 일용직아주머니께서 일주일에 한번은 숙소청소를 해주십니다.
근데 어느날 청소아주머니가 모친상을 당하시고 3일 쉬고 출근하셨어요 출근한 다음날은 원래 아주머니가 쉬는날이였어요. 근데 저보고 출근을 하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출근해라 마라 라는 권한이 없기때문에 제 위에 총무님께 여쭤보고 말해준다하고 총무님께 여쭤봤더니 쉬라고해라 해서 쉬라고 전달드렸습니다.. 그런데 그담날 청소아주머니가 숙소청소를 나오신거에요, 상황을 보니 숙소사용하시는 직원분이 일주일동안 청소아주머니가 상 때문에 출근을 안하셨기때문에 숙소가 지져분하다해서 청소해달라고 말했던겁니다.
근데 그 직원분도 총무님 전달사항을 늦게확인해서 청소아주머니께 아침에 문자로 출근안하셔도 된다고 연락드린거죠 .. 근데 청소아주머니는 확인못한채 숙소청소를 나오신거구요..
근데 저한테 연락이 와서 화가 난 목소리로 왜 나오랬나 말랬다 하냐고 소리를 높이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아주머니 어제 나오시지 말라했는데 왜 나오셨어요~" 하니까 다른직원분이 나오라고했다 이러시길래 직원분이 아침에 나오지말라고 전달한거같은데 못보셨어요? 하니까 내가 아침에 핸드폰붙잡고있냐면서 화를 내시는거에요.. 그러면서 청소하던거 다시 쓰레기 다 펼치고 간다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주머니 그러지마시고.. 이미 출근한거니까 오늘은 출근한걸로 하시고 청소해주시고 가세요.. 라고 했습니다.
전달이 잘못되서 오해하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출근하신 아주머니께 왜 나오셨냐고 가라고 하는것도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말씀드렸더니 화를 내시면서 통화하고 결국 통화를 끝내고 저는 사무실직원분께 왜 아침에 전달드렸냐구 .. 청소아주머니가 화가 잔뜩나서 저한테 전화해서 노발대발 화를 내셨다고.. 말씀드리고 저도 솔직히 기분이 나빴어요.. 제가 잘못전달 드린것도 없고 왜 저한테 화를 내고 따지시는지..;; 이해가 안갔지만 달래고 달래서 암튼 전화를 마쳤죠..
근데 그다음날 청소아주머니가 사무실 출근을 하셨는데 제가 인사를 했는데 째려보고 인사를 쌩까시는거에요..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또 제 자리 청소하면서 옆에있는 휴지통을 발로 차는거에요;;
기분이 많이 나빴습니다. 그래도 그냥 넘어갔어요 내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나 싶기도 하고 해서 그냥 기분나쁜채로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탕비실 청소까지 안해주시는거에요 맨날 아주머니가 해주시던 청소인데..
그래서 몇일지나고 제가 아주머니께 "아주머니 탕비실 청소좀 부탁드려요" 하니까
저보고 손이 없냐 니가해라 왜 하라마라냐 하면서 말 나온김에 잘됬다라면서
니가 뭔데 출근해라 하지마라 하냐 니가 높은직급이냐 하면서 저보고 화를 내시는거에요..
정말정말 당황스럽고 오해를 가지신거같아서 원인이 어떻게됬고 상황설명을 말하고싶어도
제얘기를 아예 듣지않고 악쓰면서 소리치면서 저한테 따지고 화내셔서 사무실 직원분들이 다 말리고 놀래하셨어요
청소아주머니는 저한테 청소한다고 무시하냐, 이거 안해도 먹고산다 라며 저한테 왜 그렇게 화를 내는지.. 내가 어떤게 잘못된건지 정말 모르겠는데.. 억울했어요..
그러고 직원들앞에서 그렇게 화를 잔뜩내고 앞으로 이 일로 인해서 얘기하지않겠다 하고 그렇게 마무리 되고선 제가 화장실가서 억울한마음을 진정시킬려고 화장실을 갔는데 아주머니가 계시는거에요.. 화장실칸에 들어가니까 허참... 여자화장실안에서 청소 집게를 던지시는거에요
너무너무너무 기분이 나빠서 볼일도 안보고 그냥 나왔습니다..
객관적으로 봤을때 제가 잘못한 태도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 제 위에 총무님이 계시는데 총무님께 말씀드릴까하는데요..
너무 불편하고 어이가없고.. 당황스러워요
지나가다 저를 보면 인상팍쓰고 표정이 정말 장난이 아니에요...
어떡하면 좋을까요..........정말..
왜 아주머니가 어떤점때문에 저한테 저렇게 화가나시고 했는지도 참 아이러니 해요
어려서 제가 만만해서 저한테 저렇게 하시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