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다못해 매일보던판에 글쓰기로마음먹은지금. 정말넘힘들어서 주위잇는친구들 다 그만하라하지만 제스스로놓지못하니 답답하다고 다른사람들에게 얘기해봐도 우리와같은답일거라고 해서 올립니다. 5년만남사람이잇어요.이사람과추억은 말하려면 끝도없구요.거두절미하고 싸우는이유는 소속감없이 맘붙히지못하고 여기저기 싸돌아다니기바쁜 이사람때문에 너무속상하다는겁니다 생각이부정적이엇던 남자엿는데 절만나선 성격이많이 바뀌엇다고 주위분들이 그래요. 안이랫는데 제수씨만나서형수님만나서 모임자리가면 이런모습첨본다고요 연애초기엔 술때문에싸우고 말없이외박 술을너무조아하다보니 맞춰먹어주느라 원래소주3잔이 주량이엇던제가 어딜가도술잘먹는단소리들을정도로... 소주3병으로 늘어버렷어요 그리고살도 많이쪗죠 그렇게변해가는 제모습을보니 너무우울해지더라구요 항상 새로운인맥들 환경이주어지면 절 버리다싶이 신경도관심도갖아주지않고 방치수준이에요...내가밥을먹엇는지 뭐하는지 연락없다 친구들과술한잔해라고 읽지 않은 메세지틈으로 또하나보내놓으면 그걸로다툼이시작이 됩니다 자신은정작 이미 술자리에서 만땅먹어놓구요. 왜미리사전에말도없이 통보하냐고. 메세지도읽지않고 전활해도받지않으니 그럴수밖에없던 제입장은안중에도 없는거죠 이뿐만아니에요 사실 부모님이혼으로 떨어져 사는데 엄마에게그렇게집착을해요. 나랑데이트하다가도 카톡오면 웬만한 모자지간은안그러잖아요? 아침에일어낫다 일하는데짜증난다 뭐 머리햇다 ㅋㅋ이런식으로거의하루종일하는데 제가안뵈엇던것도아니고 몇번식사하며 반주도하고 꽤가깝게지내는데 저한테질투하시더라구요 데이트하는데도 그렇게카톡보내고전화오고 다른여자아니냐구 하시는데 그렇지않아도 다확인해봣어요 정말엄마진짜엄마랑하는겁니다. 그러단 나중에 엄마집에뭔일이잇다뭐한다 뻔지르불러서 중간에가버립니다. 스트레스너무받아서,직접 어머님만나이야기도해보앗구요 우리가생각하는 기본적인 그런어른의엄마느낌은아녜요 그냥 치장하구돈쓰도 술먹고노는거좋아해서 자기약속없거나파토가나면 이사람을불러내는거죠. 저랑같이잇다해도 그래서 한번은 나도같이간다고 따라갓어요 근데그둘사이에 나는 찬밥 낄얘기가없더라구여 술진팅먹고기분상햇는데 그래도 눈치보이던지 이남자가 말걸면서 기분상하지말라두 그러데요. 그래서 애써웃으며 응이라고 하고 자리이어가다가새벽5시가되서야 집보내주드라구요 하....택시태워보내드리는데 저보고 ㅋㅋㅋㅋ딴데로애데리고세지말래요 무슨말씀인지 성인분들은 다아시겟죠? 말인지방구인지 어이가없어술이깨더라구요. 그러다 일이터져 이남자랑엄마가 안보고살게된지1년 이남자 월급으로 집안끼리 왈부왈가햇데요8살때 돈들고 도망나가서 이혼당햇다고 들엇는데 여태클때까지 뭐하고사나 신경써주지도않던 엄마란여자가 이제 결혼기에접어든 아들에 연봉가지구 큰소리친다는거 저도이해안가 연락안하고지낸다길애 암소리 안햇엇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일때문에잠시2개월 못보구 떨어진적이 잇는데 그때 모성애로 이남자에게오해엿다 온갖불쌍한척 하며 다시들러붙엇어요. 지금도 1년전과같이 불러내고 불러내면 가고 어제도 제퇴근시간맞춰영화보러가기로 햇는데 중간에 연락이왓어요 퇴근길에엄마집가서밥먹고 가겟다고 어자피2시간전이라서 알겟다고햇는데 퇴근시단이되도록연락없어서 왜안오냐햇더니 못갈것같데요 그래서이율물엇더니 ㅋㅋㅋ엄마랑대화중이라고 ㅋㅋㅋ 그러더니 오늘아침7시까지데리고ㅠ술먹이셧데요 저보곤 전화로 얘아침에일찍출근하니까 지장없게 하라고 ㅋㅋ매일같이만나 데이트하니까 톡으로왓는데 그런분이 출근시간1시간남겨놓구 집을보낸다는게 분명나랑영화보러간다햇을텐데도 ㅋㅋ붙잡고잇는것도 이해가안되고요...저는 사귀면서 5년동안 엄마역활까지햇어요 이렇게엄마랑다시어른되서 본건2년남짓 그전부터 난... 백수엿던 이남자 먹여살렷고요 옷이며여행이며 밥이며 한번도찬밥맥엿던적이없어요. 내가굶어가며 사고싶은거줄여가며 부담갖지않게 그리고 존심상하지않데 계산할땐항상 카드를 식탁밑이로주며 계산시켯고 식당나와서도 아잘먹엇다라고 인사해주엇죠 친구들은저보고 호구래요 성욕풀수잇고 뭘바라지도않고 돈쓸일이적으니 남주긴싫고 지갖긴싫은거라고 그래도 둘이잇을땐정말좋거든요 진심이라도느끼니까 느끼게해줘서ㅠ아직도미련의끈을놓지못하고잇어요. 더이상뭘어째야하죠 오늘도집앞에두시간이나쭈그려앉아 이추운데벌벌기다렷네요 보자마자 왜여기잇어하며집으로들어가버리더니 피곤하다고 그러데요 어디잇다오냐니 아침까지술먹어서 엄마랑잣데요. 차라리 다른여자생겻다거다거나 그럼덜고통스럽죠 왜 엄마와여자친구사이에서 항상갈등하는지이해가안가요..질투하는 남친의엄마 그사이에서갈등하며 항상나보가 우선으로 달려가는 이남자...도대체어떻게해야해죠 1~2년도아니구5년동안 도박빼곤 손찌검에 여자문제에 속많이썩엇어도 그래도너같은여자없더라 ㅋㅋ등신같이 이제날알아주나 하는기대감으로 만나왓는데 이젠지쳐요 싸우면 수신차단뻔지르르해놓고ㅠ카톡안읽고 그러다 자기가괜찮아지면 여기저기날이용하는사람 뿐이다힘들다. 보고싶다 내가바라보고살사람이 너바께없다라는등의말로흔들어 놓고 내가제자리로돌아가면 소중함도모르는채 이렇게 속앓이만하게하네요...오늘도속앍이하게해서미안해 사랑해 사랑하지않으면 안봣을거다라는둥... 화내는모습이 귀엽다는둥 어떻게버릇을고치죠...진짜친구들말데러헤어져야하나요...결혼하고싶은여자라 놓치기싫다면서도 저까지포함한 주위에스트레스가 쌓이면 절놔버리는데... 본인자기자신에게 자신이없데요... 그러면서다른남자만낫으면좋겟다라고 하는데 그래도믿어달래요 ㅋㅋㅋ 미안하면 너무미안하면 미안해소리도안나온다나라면서요. 머리는아는데 마음이 포기가안되 너무힘들어요...하...
5년만난 내가 호구일까요?
정말넘힘들어서 주위잇는친구들 다 그만하라하지만
제스스로놓지못하니 답답하다고 다른사람들에게
얘기해봐도 우리와같은답일거라고 해서 올립니다.
5년만남사람이잇어요.이사람과추억은 말하려면
끝도없구요.거두절미하고 싸우는이유는 소속감없이
맘붙히지못하고 여기저기 싸돌아다니기바쁜 이사람때문에 너무속상하다는겁니다
생각이부정적이엇던 남자엿는데 절만나선 성격이많이
바뀌엇다고 주위분들이 그래요. 안이랫는데 제수씨만나서형수님만나서 모임자리가면 이런모습첨본다고요
연애초기엔 술때문에싸우고 말없이외박 술을너무조아하다보니 맞춰먹어주느라 원래소주3잔이 주량이엇던제가
어딜가도술잘먹는단소리들을정도로... 소주3병으로
늘어버렷어요 그리고살도 많이쪗죠 그렇게변해가는
제모습을보니 너무우울해지더라구요
항상 새로운인맥들 환경이주어지면 절 버리다싶이
신경도관심도갖아주지않고 방치수준이에요...내가밥을먹엇는지 뭐하는지 연락없다 친구들과술한잔해라고 읽지
않은 메세지틈으로 또하나보내놓으면 그걸로다툼이시작이
됩니다 자신은정작 이미 술자리에서 만땅먹어놓구요.
왜미리사전에말도없이 통보하냐고. 메세지도읽지않고
전활해도받지않으니 그럴수밖에없던 제입장은안중에도
없는거죠 이뿐만아니에요 사실 부모님이혼으로 떨어져
사는데 엄마에게그렇게집착을해요. 나랑데이트하다가도
카톡오면 웬만한 모자지간은안그러잖아요?
아침에일어낫다 일하는데짜증난다 뭐 머리햇다 ㅋㅋ이런식으로거의하루종일하는데 제가안뵈엇던것도아니고
몇번식사하며 반주도하고 꽤가깝게지내는데 저한테질투하시더라구요 데이트하는데도 그렇게카톡보내고전화오고 다른여자아니냐구 하시는데 그렇지않아도 다확인해봣어요
정말엄마진짜엄마랑하는겁니다. 그러단 나중에 엄마집에뭔일이잇다뭐한다 뻔지르불러서 중간에가버립니다.
스트레스너무받아서,직접 어머님만나이야기도해보앗구요
우리가생각하는 기본적인 그런어른의엄마느낌은아녜요
그냥 치장하구돈쓰도 술먹고노는거좋아해서 자기약속없거나파토가나면 이사람을불러내는거죠. 저랑같이잇다해도
그래서 한번은 나도같이간다고 따라갓어요
근데그둘사이에 나는 찬밥 낄얘기가없더라구여 술진팅먹고기분상햇는데 그래도 눈치보이던지 이남자가 말걸면서
기분상하지말라두 그러데요. 그래서 애써웃으며 응이라고
하고 자리이어가다가새벽5시가되서야 집보내주드라구요
하....택시태워보내드리는데 저보고 ㅋㅋㅋㅋ딴데로애데리고세지말래요 무슨말씀인지 성인분들은 다아시겟죠?
말인지방구인지 어이가없어술이깨더라구요.
그러다 일이터져 이남자랑엄마가 안보고살게된지1년
이남자 월급으로 집안끼리 왈부왈가햇데요8살때
돈들고 도망나가서 이혼당햇다고 들엇는데 여태클때까지
뭐하고사나 신경써주지도않던 엄마란여자가 이제 결혼기에접어든 아들에 연봉가지구 큰소리친다는거 저도이해안가
연락안하고지낸다길애 암소리 안햇엇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일때문에잠시2개월 못보구 떨어진적이
잇는데 그때 모성애로 이남자에게오해엿다 온갖불쌍한척
하며 다시들러붙엇어요. 지금도 1년전과같이 불러내고
불러내면 가고 어제도 제퇴근시간맞춰영화보러가기로
햇는데 중간에 연락이왓어요 퇴근길에엄마집가서밥먹고
가겟다고 어자피2시간전이라서 알겟다고햇는데 퇴근시단이되도록연락없어서 왜안오냐햇더니 못갈것같데요
그래서이율물엇더니 ㅋㅋㅋ엄마랑대화중이라고 ㅋㅋㅋ
그러더니 오늘아침7시까지데리고ㅠ술먹이셧데요
저보곤 전화로 얘아침에일찍출근하니까 지장없게
하라고 ㅋㅋ매일같이만나 데이트하니까 톡으로왓는데
그런분이 출근시간1시간남겨놓구 집을보낸다는게
분명나랑영화보러간다햇을텐데도 ㅋㅋ붙잡고잇는것도
이해가안되고요...저는 사귀면서
5년동안 엄마역활까지햇어요 이렇게엄마랑다시어른되서
본건2년남짓 그전부터 난... 백수엿던 이남자 먹여살렷고요
옷이며여행이며 밥이며 한번도찬밥맥엿던적이없어요.
내가굶어가며 사고싶은거줄여가며 부담갖지않게 그리고
존심상하지않데 계산할땐항상 카드를 식탁밑이로주며
계산시켯고 식당나와서도 아잘먹엇다라고 인사해주엇죠
친구들은저보고 호구래요 성욕풀수잇고 뭘바라지도않고
돈쓸일이적으니 남주긴싫고 지갖긴싫은거라고
그래도 둘이잇을땐정말좋거든요 진심이라도느끼니까
느끼게해줘서ㅠ아직도미련의끈을놓지못하고잇어요.
더이상뭘어째야하죠 오늘도집앞에두시간이나쭈그려앉아
이추운데벌벌기다렷네요 보자마자 왜여기잇어하며집으로들어가버리더니 피곤하다고 그러데요 어디잇다오냐니
아침까지술먹어서 엄마랑잣데요. 차라리 다른여자생겻다거다거나 그럼덜고통스럽죠 왜 엄마와여자친구사이에서
항상갈등하는지이해가안가요..질투하는 남친의엄마
그사이에서갈등하며 항상나보가 우선으로 달려가는
이남자...도대체어떻게해야해죠 1~2년도아니구5년동안
도박빼곤 손찌검에 여자문제에 속많이썩엇어도
그래도너같은여자없더라 ㅋㅋ등신같이 이제날알아주나
하는기대감으로 만나왓는데 이젠지쳐요 싸우면 수신차단뻔지르르해놓고ㅠ카톡안읽고 그러다 자기가괜찮아지면
여기저기날이용하는사람 뿐이다힘들다. 보고싶다
내가바라보고살사람이 너바께없다라는등의말로흔들어
놓고 내가제자리로돌아가면 소중함도모르는채 이렇게
속앓이만하게하네요...오늘도속앍이하게해서미안해
사랑해 사랑하지않으면 안봣을거다라는둥... 화내는모습이
귀엽다는둥 어떻게버릇을고치죠...진짜친구들말데러헤어져야하나요...결혼하고싶은여자라 놓치기싫다면서도
저까지포함한 주위에스트레스가 쌓이면 절놔버리는데...
본인자기자신에게 자신이없데요... 그러면서다른남자만낫으면좋겟다라고 하는데 그래도믿어달래요 ㅋㅋㅋ
미안하면 너무미안하면 미안해소리도안나온다나라면서요.
머리는아는데 마음이 포기가안되 너무힘들어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