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방항공 수하물에 관련해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는 일이 있는데 어디다가 올려야 할지 몰라서 조언을 얻으려 올려봅니다.
저는 1월 9일 한국에서 중국 광저우로 경유해 10일 오전 호주 멜번에 도착했습니다. 처음 남방항공을 이용했는데 수하물을 2개 붙였는데 제일 중요한 캐리어 1개가 도착 안 했더군요 연착에다가 짐분실신고하느라 원래 골 코로 가는 바로 다음 비행기도 예약해놨는데 못 타고 돈을 더 지불하고 몇 시간 후에 탔습니다. 하루 만에 짐을 받으면 그나마 나았을 텐데 무려 4일이 지난 13일 오후 5시경에 받았습니다. 골드코스트에서 4박 5일 여행이었는데여행 계획을 다 망쳤죠. 4일 동안 옷도 못 갈아입고 거기 안에있는 필요한 것들을 하나도 이용하지못 해서 정말 말 그래도 여행 계획을하나도 시행하지 못 했습니다. 4일 내내 수하물 찾느라 그쪽과 통화하면서 받은 정신적 스트레스는 말도 못 하고요. 심지어 도착한 캐리어를 보니 손잡이 부분이 부서져서 사용도 못하게 됐더군요. 호주 남방항공에서 짐 못받은 첫날 통화할 때는 필요한 것들은 메일로 영수증 청구하면 모두 보상해주겠다고 해서 필요한 것들은 모두 영수증으로 찍어서 항의 메일로 16일 오전에 보냈습니다. 그런데 20일인 지금 답장은 커녕 아직 메일 확인도 안 했습니다. 너무 화가 나 오늘 남방항공 네이버에 나와있는 연락처로 전화했더니 032-744-3455 이번호로 전화하라며 자기네들 일이 아니라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저번호로 전화해 물었더니 한국에서는 자기들이 처리할 수 있는 게 없다고 호주 멜버른공항으로 전화해 그쪽 남방항공으로 전화하랍니다. 이게 말인가요? 대체 지금 한국으로 돌아온 사람에게 어떻게 전화하라는 걸까요? 국제전화라도 써야 합니까? 당연히 그쪽에서 처리해야 하는 일 아닌가요? 계속 물어봐도 자기네들은 한국으로 들어오는 분실된 짐만 처리한다고 연락처도 없고 따로 메일 주소도 없고 저한테 처음 알려준 메일 주소로 연락하랍니다. 그쪽에서는 메일로 보내라 하면서 메일은 읽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연락하라는 거죠. 그리고 맨 처음 한국에서 광저우로 경유할 때 광저우에서 짐을 빼먹고 온 건데 한국에서 처리해줘야 하는 일 아닌가요? 물론 호주에 짐이 도착 후 거기서도 말도 안 되는 상황으로 짐을 더 늦게 보내준 거지만처음부터 한국에서 잘못한 건데 이미한국 도착한 사람한테 멜번공항으로 전화해서 그쪽으로 연락하라니요. 영어를 못하는 사람이면 어떻게 합니까? 4일 동안 짐을 제때 받지 못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그동안 쓴 영수증 등 모두 보상받고 싶은데 이거 법적으로 신고 가능한가요? 정말 너무 화가 나네요 지금 보상받지 못한 것도 화가 나는데한국 남방항공 고객센터에서 하는 말이 더 어이가 없네요. 전화로는 말이 안 통해서 일단 한국소비자원에 신고하긴 했는데 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제발 조언 부탁드려요
남방항공 수하물제때 못받은거에 따른 보상관련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1월 9일 한국에서 중국 광저우로 경유해 10일 오전 호주 멜번에 도착했습니다.
처음 남방항공을 이용했는데 수하물을 2개 붙였는데 제일 중요한 캐리어 1개가 도착 안 했더군요
연착에다가 짐분실신고하느라 원래 골 코로 가는 바로 다음 비행기도 예약해놨는데
못 타고 돈을 더 지불하고 몇 시간 후에 탔습니다.
하루 만에 짐을 받으면 그나마 나았을 텐데 무려 4일이 지난 13일 오후 5시경에 받았습니다.
골드코스트에서 4박 5일 여행이었는데여행 계획을 다 망쳤죠.
4일 동안 옷도 못 갈아입고 거기 안에있는 필요한 것들을 하나도 이용하지못 해서 정말 말 그래도 여행 계획을하나도 시행하지 못 했습니다. 4일 내내 수하물 찾느라 그쪽과 통화하면서 받은 정신적 스트레스는 말도 못 하고요. 심지어 도착한 캐리어를 보니 손잡이 부분이 부서져서 사용도 못하게 됐더군요.
호주 남방항공에서 짐 못받은 첫날 통화할 때는 필요한 것들은 메일로
영수증 청구하면 모두 보상해주겠다고 해서 필요한 것들은 모두 영수증으로 찍어서 항의 메일로 16일 오전에 보냈습니다.
그런데 20일인 지금 답장은 커녕 아직 메일 확인도 안 했습니다.
너무 화가 나 오늘 남방항공 네이버에 나와있는 연락처로 전화했더니 032-744-3455 이번호로 전화하라며 자기네들 일이 아니라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저번호로 전화해 물었더니 한국에서는 자기들이 처리할 수 있는 게 없다고 호주 멜버른공항으로 전화해 그쪽 남방항공으로 전화하랍니다. 이게 말인가요? 대체 지금 한국으로 돌아온 사람에게 어떻게 전화하라는 걸까요? 국제전화라도 써야 합니까? 당연히 그쪽에서 처리해야 하는 일 아닌가요? 계속 물어봐도 자기네들은 한국으로 들어오는 분실된 짐만 처리한다고 연락처도 없고 따로 메일 주소도 없고 저한테 처음 알려준 메일 주소로 연락하랍니다.
그쪽에서는 메일로 보내라 하면서 메일은 읽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연락하라는 거죠.
그리고 맨 처음 한국에서 광저우로 경유할 때 광저우에서 짐을 빼먹고 온 건데 한국에서 처리해줘야 하는 일 아닌가요? 물론 호주에 짐이 도착 후 거기서도 말도 안 되는 상황으로 짐을 더 늦게 보내준 거지만처음부터 한국에서 잘못한 건데 이미한국 도착한 사람한테 멜번공항으로 전화해서 그쪽으로 연락하라니요. 영어를 못하는 사람이면 어떻게 합니까?
4일 동안 짐을 제때 받지 못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그동안 쓴 영수증 등 모두 보상받고 싶은데 이거 법적으로 신고 가능한가요? 정말 너무 화가 나네요 지금 보상받지 못한 것도 화가 나는데한국 남방항공 고객센터에서 하는 말이 더 어이가 없네요.
전화로는 말이 안 통해서 일단 한국소비자원에 신고하긴 했는데 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제발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