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뜨면 감는 순간까지 내 하루는 너라서
널 생각 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르는데
행복감보다 불안함 애절함으로 두근거리는게 슬프다
나도 이제 내 생활에 내 자신에게 좀 더 집중하고 싶고
너에게서 쿨해지고 싶은데
내 자신 하나도 내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게 답답하고 힘들다
너무 너무 좋아해 너도 내 마음과 같을 순 없을까
근데 왜 안이루어 진걸까요?고백을 안하신거 아닌가요?궁금
지금은 그렇겠지만 나에 대해서 더 알아가고 사귀게 되면 결국 지겨워질거고 남들이랑 다를거 없게 될뿐이야 난 그래서 가까워질수록 두려워
확실히 말해줘 그래야 나도 착각이라고 생각안하고 다가가지
욕심
고백은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