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2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이혼녀입니다. 이혼한 전남편이 이세상을 떠난지 8년 정도 되네요 정말 아이가 쭈쭈먹고 그렇때 이혼도장 찍었지요 저는 좀 막살던 인생이었는데요즘 부끄러운 일이지만 돈벌이하고 저축하고 삽니다. 많은 액수는 아니지만 제가 원하는 건 사람들에게 떳떳한 모습입니다. 저는 언제쯤 눈과 눈을 마주보고 그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정말 사랑하고 싶은나 그러나 너무 나약한 나
이렇게 살아도 되는지
저는 12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이혼녀입니다.
이혼한 전남편이 이세상을 떠난지 8년 정도 되네요
정말 아이가 쭈쭈먹고 그렇때 이혼도장 찍었지요
저는 좀 막살던 인생이었는데
요즘 부끄러운 일이지만 돈벌이하고 저축하고 삽니다.
많은 액수는 아니지만
제가 원하는 건 사람들에게 떳떳한 모습입니다.
저는 언제쯤 눈과 눈을 마주보고 그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정말 사랑하고 싶은나 그러나 너무 나약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