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고학년의 아이 엄마입니다.아이를 가끔 어루만지는데아이가 좀 싫어 하는것 같아 울었습니다. 몇년을 그러니까 나도 싫다고 밥도 차려 주기 싫다고 하니까아이도 울더군요. 그러면서 엄마하자는 데로 한다고 하더니며칠 좀 괜찬다가 다시 좀 돌아옵니다. 엄마가 심하다며덥다며이 겨울에 자기는 더위를 많이 탄다며 웃기는 소리 이불을 머리까지 덮어 쓰고 있으면서제일 따뜻한 곳에 있으면서 여튼 섭섭합니다. 제가 하는스킨쉽 정도는 아이 겨드랑이 파고들기손어루만지기 머리 쓰다듬기 등등 상체 위주인데 또 발 장단지 정도 랍니다. 아이는 악수 정도 허락하고 어깨 주무르기 그것도 마지못해 그럽니다.
스킨
초등학교 고학년의 아이 엄마입니다.
아이를 가끔 어루만지는데
아이가 좀 싫어 하는것 같아 울었습니다.
몇년을 그러니까 나도 싫다고 밥도 차려 주기 싫다고 하니까
아이도 울더군요.
그러면서 엄마하자는 데로 한다고 하더니
며칠 좀 괜찬다가 다시 좀 돌아옵니다.
엄마가 심하다며
덥다며
이 겨울에 자기는 더위를 많이 탄다며
웃기는 소리 이불을 머리까지 덮어 쓰고 있으면서
제일 따뜻한 곳에 있으면서
여튼 섭섭합니다.
제가 하는
스킨쉽 정도는 아이 겨드랑이 파고들기
손어루만지기 머리 쓰다듬기 등등 상체 위주인데
또 발 장단지 정도 랍니다.
아이는 악수 정도 허락하고
어깨 주무르기 그것도 마지못해 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