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잡고싶어도

ㄱㅈ20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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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벽이 겁이 나
그래서 어제도 오늘도 보내고싶은 글들을 애써 지웠어..
나의 생각없는 행동이 오빠에겐 상처가 될까봐
섣불리 내 맘대로 움직이질 못하겠다..
내 사랑이 여기까지인걸까..먹먹하고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