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합니다 꼭봐주세요

메렁2016.01.21
조회577

제동생이 올린거 여기다시올려요..



안녕하세요 억울한사연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네이버 뿜에 올렸으나 삭제당해서 여기에 적습니다.
저의 친누나 이야기 입니다
초6딸과 초1 아들을두고잇죠
몇년전에 이혼을했습니다.. 예전부터 누나는 애기놓고 산후조리도 안하고 공장에 일하러갈정도로 힘들게살았습니다 거기에 남편이 한목톡톡히했죠 일하러가서 한곳에 6개월이상 일한적 없고
당연히 집에는 생활비가 모자라서 엄마한테까지 빌리고.. 그렇게 십여년을 같이살았습니다 그러다 이혼을하고 애들을대리고 왓죠
어느날 갑자기 애들을 털치기씩으로 대리고 가버린겁니다. 애들도 아빠랑도 살고싶다고하고... 그렇게해서 1년정도 지낫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아동보호기관에서 누나한테전화가오더군요. 아동학대로 신고가들어와서 안대려가시면 다른곳으로 이송시킨다고..천청벽력같은소리를듣고 애들한테 갔습니다 애들은 얼굴 몸 팔다리 성한곳없고 멍투성이에 울고있었습니다...
그전까지 전화도하고 만났었지만 그런기미는 안보였습니다..
경찰서에서 진술할때 들어보니 ....
하.. 피가거꾸로 솟더군요.
아빠라는 사람이 새엄마라고 데리고왔엇는데 공부방선생이였답니다 ..자식이 두명잇고 중학생 고등학생?이였지 싶습니다. 여름방학때 서울에서 거주하던 새엄마란 작자집으로 데리고가서 아침 9시부터 밥먹을시간빼고 밤10시까지 공부시켰답니다....한달동안..
그러다 문제틀리고 졸고하면 때렸답니다 그러다안되면 2시간 거리에있는아빠한테 전화하면 서울로와서 각목으로때리고 쇠파이프로 때리고 싸대기때리고 눕혀놓고 올라가서 ..그냥 개패듯이 팼답니다 그것도한두번이아니고..거의 한달내내..
6학년은 눈치가있어 많이안맞았는데 1학년아들은 자꾸 발버둥을 치니까 도복끈으로 거꾸로 묶어서 매달아놓고 각목으로때렸답니다 그러다거 딸이죽겠다고 말리면 '말리면 너도 똑같이맞는다' 고했답니다
코피가 줄줄흘러도 계속때렸답니다. 엄마한테 전화하면 영원히 못만나게할거라고했답니다..
엄마사진주면서 '이제엄마아니니 찢어! 아님 맞는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찢엇답니다...욕이 아직 입에서 씹히지만 참겠습니다

그쪽 진술로는 술한잔먹고 실수로 때렸다고합니다.. 그런데 술을 전혀 못합니다...
애들대려간 경우가 누나가 남자만나러댕긴다고.. 애들한테 신경안써서 애들을 대려갔답니다
누나한테 남자가 잇긴 있습니다.
우리집 인사도 왔엇고 애들이랑 같이 잘놀고 그랬었습니다
이혼했는데 남자만나는걸로 데리고갓다니.. 집에 부모님이 계셔서 애들혼자있게하진 않거든요그리고 꼭 집에 들어왔구요..
아..진짜 열받네요 누나 진짜 바보같이 살았습니다. 돈벌어서 남자 대학도 보내주고 ... 애들 놓자마자 공장에 야간일하러다니고... 돈없어서 산후조리도 제대로 받지못하고..


그리고 하나 놀랏던거는 ..
새엄마될사람이랑 혼인신고까지 했답니다...
아 어의없네 ㅅㅂ
진짜 죽이고싶습니다. 인간쓰레기가
살고잇다는거만으로도 더럽네요
애들데리고와서 심리치료 수차례 받았고 사건도 진행중입니다
2월에 판결나네요ㅠㅠ
초범이라고 벌금 이나 집행유예뜨면 어떻하죠?
그냥 냅둬야되는건가요 어떻게 실형살수있게 하는방법없나요ㅠㅜ

두서 없이 적은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네이버에서 삭제해서 가슴아프네요 ㅠㅠ 뿜 많이올라왔엇는데... 한번씩 눌러주세요ㅠ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