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집 일 집 반복이 이제는 지겹네요 슬슬 외롭기도하고
너무 심심해서 우울증도 오는것같고
이사오기전에는 친구들이랑 어울리기 좋아하고
여자는 관심이 없었는대
이상하게 나이먹더니 여자에 관심이 생기고
별로 없던 성욕도 살아나네요
혈기왕성한 20대때는 잠잠하더만 ㅡㅡ
아침에 자꾸 ㅂㄱ가되서 힘드네요
짐승이된거같아 내자신이 싫어지네요ㅠㅠ
어디가서 여자만나기도 힘들고 ㄲㅊ를 짜르는게 답인가요?
친구한테 상담하세요
여성호르몬 투여받고 성전환 수술을 하세요
자르나요~~
답정너
이십대때는 딸딸이만 쳐도 만족할수 있어도. 외로움을 타지 않을때닌깐 그런데 결혼도 안하고 나이먹으면 외로와지닌깐 딸딸이로만 만족할수 없는거다~~~
성매매라도 해라 ~~ 최소한 외롭고 우울증 치료해는 딱이다~~~
왜 그렇게 외롭게 사나 젊은 사람이.. 사람 좀 사겨요. 남자든 여자든. 집구석에서 뭐합니까~~~
고사리를 율무차에 끓여서 먹고... 담배를 하루 두갑피고.. 소주를 하루에 세병씩 먹으이소
고사리 존1나 쳐먹어라 아침엔 고사리 무침, 점심엔 고사리 비빔밥, 저녁엔 상추대신 고사리쌈 !!!!!
네 짜르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