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늦은나이에 이런말하기 오글거리지만... 사랑하는감정이랑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다는 감정을 이번에 처음 느낀사람 입니다. 연애를 해보긴해봤는대 어렸을때 짦게 했네요.. 한번은 바람맞고.. 한번은 어렸을떄 얼굴자주 못보다가 서로 자연스럽게 헤어졌고.. 기간은 다 3개월 안됬었네요... 본론으로 넘어가서 그사람을 만나고 처음에는 그랬느대 이상하게 만날수록 좋아지고 욕심나고.. 그러다보니 알게 모르게 소유욕이라는게 생기다보니... 애정결핍도 있었던거 같고.. 표현도 생각이 머리속에있는대 입밖으로 말하지 못했고... 괜히 알게모르게 화도 많이 냈고.. 왜 그런거 있자나요 어렸을떄 좋아하는사람 있으면 괴롭히는 그런거.. 참 어렸네요... 연락하다가 왠지 헤어질거같다는 느낌이 들다가... 전화로 생각할시간을갖자는거냐고 이런식으로 저도 하면 안될말을 하고 풀려다가 그만만나야겠다고 통보아닌 통보를 받았네요 헤어지고 3일뒤에 만나기로해서 밤새 못자고 아침에 찾아가서 붙잡았는대 연애는해도 결혼은 못할거같다라는 말을 듣고.. 왔어요.. 그다음에 2일뒤 장문의 카톡을 보냈는대 읽십당하고.. 한2주 뒤에 답변강요하는 카톡으로 아니라고 통보 받고 페북 차단당하고... 그리고 1주일전..전화다가 안받고..카톡으로 이성적으로 진지하게 애기좀하고 싶다고.. 보냈는대 읽은건지 나간건지 모르겠네요...(이때는 카톡차단은 안당했어요 ^^;) 그리고 화요일날 카톡을 차단당한거같네요 (게임에서 갑자기 안보여서 확인하니 차단이네요) 이렇게 집착아닌 집착 미련이 남아있네요... 헤어진 결정적인 이유는 반복되는실수와 성의없는말투... 지쳐서 떠나간거죠 (바람,폭언,욕설,이성문제 x) 그래서 내일아침에 출근시간에 그녀의 동네에가서 사과 하고 싶어요.. 나의 성숙치 못하고 부족함으로 만나면서 상처를 줘서 미안하다고... 마지막으로 만날때 너무 매달려서 좋지 못한모습 보여서 미안하다고 환하게 웃어주고 오고 싶어요.. 어떻게 보면 미련이 남는 행동이지만... 해봐도 안되는건 알지만...그냥 사과하고 싶어요.. 헤어진지 인제 2달조금 안되는시점에 책읽고 혼자시간을 보내니 많은걸 깨달았네요.. 욕심을 버리면 행복해지는거... 너무 어렵네요 ㅎㅎ 너무 찌질한가요 ㅠㅠ?
이래도 되는건지....
안녕하세요..
늦은나이에 이런말하기 오글거리지만... 사랑하는감정이랑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다는 감정을 이번에 처음 느낀사람 입니다.
연애를 해보긴해봤는대 어렸을때 짦게 했네요..
한번은 바람맞고.. 한번은 어렸을떄 얼굴자주 못보다가 서로 자연스럽게 헤어졌고..
기간은 다 3개월 안됬었네요...
본론으로 넘어가서 그사람을 만나고 처음에는 그랬느대 이상하게 만날수록 좋아지고 욕심나고..
그러다보니 알게 모르게 소유욕이라는게 생기다보니... 애정결핍도 있었던거 같고..
표현도 생각이 머리속에있는대 입밖으로 말하지 못했고... 괜히 알게모르게 화도 많이 냈고..
왜 그런거 있자나요 어렸을떄 좋아하는사람 있으면 괴롭히는 그런거..
참 어렸네요...
연락하다가 왠지 헤어질거같다는 느낌이 들다가... 전화로 생각할시간을갖자는거냐고
이런식으로 저도 하면 안될말을 하고 풀려다가 그만만나야겠다고 통보아닌 통보를 받았네요
헤어지고 3일뒤에 만나기로해서 밤새 못자고 아침에 찾아가서 붙잡았는대
연애는해도 결혼은 못할거같다라는 말을 듣고.. 왔어요..
그다음에 2일뒤 장문의 카톡을 보냈는대 읽십당하고.. 한2주 뒤에 답변강요하는 카톡으로
아니라고 통보 받고 페북 차단당하고...
그리고 1주일전..전화다가 안받고..카톡으로 이성적으로 진지하게 애기좀하고 싶다고..
보냈는대 읽은건지 나간건지 모르겠네요...(이때는 카톡차단은 안당했어요 ^^;)
그리고 화요일날 카톡을 차단당한거같네요 (게임에서 갑자기 안보여서 확인하니 차단이네요)
이렇게 집착아닌 집착 미련이 남아있네요...
헤어진 결정적인 이유는 반복되는실수와 성의없는말투... 지쳐서 떠나간거죠
(바람,폭언,욕설,이성문제 x)
그래서 내일아침에 출근시간에 그녀의 동네에가서 사과 하고 싶어요..
나의 성숙치 못하고 부족함으로 만나면서 상처를 줘서 미안하다고...
마지막으로 만날때 너무 매달려서 좋지 못한모습 보여서 미안하다고 환하게 웃어주고 오고 싶어요..
어떻게 보면 미련이 남는 행동이지만... 해봐도 안되는건 알지만...그냥 사과하고 싶어요..
헤어진지 인제 2달조금 안되는시점에 책읽고 혼자시간을 보내니 많은걸 깨달았네요..
욕심을 버리면 행복해지는거... 너무 어렵네요 ㅎㅎ
너무 찌질한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