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휴거되었으면.. 하루하루 하나님을 바라봅니다.존귀하신 여호와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어제 기도하는 저에게 하나님께서는 한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누군가 길을 가고 있었는데 그는 나그네 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나그네는 혼잣말로...."이제 하루길만 가면 집에 도착하겠구나"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나그네를 보여주시며 너희도 이제 곧 집에 도착할 것이다 하셨습니다. 오랜 기다림의 끝이 보입니다.도착하기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마시기 바랍니다.깨어 있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저는 어느 시장을 보았는데 5일장인 듯 보였습니다. 장사를 하고 있는 노인 한 분을 보았는데혼잣말로 "이제 장사를 끝내야 하는데..." 하며 걱정하는 모습이었습니다.그 노인은...장사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생각으로 가득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기도하는 저에게 집으로 가는 시간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이 모습을 보여주시며 바로 시계하나를 보여주셨는데신기한 시계이었습니다.(제가 본 시계와 똑같은 시계가 없어서 이미지를 이용하여 그려보았습니다.) 제가 본 시계의 형태는 삼각형이었고그 안에 시간을 뜻하는 숫자들이 있었는데작은 바늘은 7을 가리키고 있었고긴 바늘은 5와 6사이를 가리키고 있었는데자세히 보니 6의 자리가 정 남향을 가리키지 않고 5의 자리에 가있었습니다. 이 뜻에 대하여 하나님께 여쭈었습니다.하나님께서 저에게 감동주시기를... 숫자들이 조금씩 이동 된 모습은...하나님께서 "휴거"의 시간을 붙잡고 계셨음을 알려주셨고그리고 긴바늘은 지금의 시간이라고 알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6의 숫자와 7의 숫자사이를 중요하게 알려주셨습니다. 긴바늘이 6에 다다르면 "휴거"가 일어날 상황인 듯 보였습니다.숫자 6과 7의 사이에서 "휴거"가 일어날 것으로 긴박하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기도하는 저에게 하나님은 노래하는 가수를 보여 주셨습니다. 젊은 가수가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그리고 그 가수의 이름을 알려 주셨는데 "리" 라는 가수라고 알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노래가 무슨 노래인지 알았습니다."사노라면"이라는 노래이었습니다. 우리에게 언젠가의 내일은.... 해가 뜰 것입니다.어느 날...밝아오는 태양이 아니라! 주님이 오시는 광체를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 가수의 이름 "리" 를 크게 보여주셨는데이 글자도 숫자로 변하였습니다. 21 시간이라고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24시간을 사는 사람처럼 살지 말고 21시간을 사는 사람처럼 살라 하셨습니다. 소중한 시간들이 지나가고 있습니다.깨어 있어 기도하는 시간이 당신에게 가득하시길 간구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무섭고 잔인한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저는 어느 빌딩을 보았고 그 빌딩에서 잔인한 사건이 발생한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1506호 환자가 저지른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 환자가 간호사에게 제압당하여 붙잡힌 것을 보았습니다.그 환자는 잔인한 일을 저지르고 투신자살하려고 했다가 붙잡힌 상태 이었습니다.저는 그의 외침을 들었는데 자신은 정신병자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장면을 이해할 수 없어서 하나님께 1506호는 무슨 뜻인지 여쭈었습니다.하나님께서는 그가 저지른 15층에서 벌어진 일을 보여주셨는데 15층에 있는 많은 의사들과 간호사들이 잔인하게 칼에 찔려 죽어있었고15층 다른 병실에 있었던 환자들도 모두 잔인하게 죽어있었습니다.15층은 피로 가득했습니다. 저는 마치 잔인하고 무서운 공포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 했습니다. 이 모습을 보여주시면서 15층은 2015년을 뜻한다고 하셨습니다.그리고 6은 여섯 번의 테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테러들은 투신자살을 하는 죽기를 각오하는 테러라고 하셨습니다.그러나 제압 당할 것을 보여주신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잔인한 일이 있으면서"휴거"가 있을 것이라고 알려 주셨습니다. 때가 가까웠습니다. 깨어 있어 준비하십시요!오늘 하나님께서 주신 메세지는 집으로 갈 시간이 다 되어 간다는...그러한 뜻이 있으셨습니다. 주님께서 세상을 향해 처음 말씀을 선포하신"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는 말씀을 붙잡고정결한 신부로 준비되어 있으시기를 간구합니다.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그 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우리에게도 길을 알려 주시는 하나님모든 영광을 여호와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요 14:1~4]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한 꿈을 주셨습니다.꿈에서 저는 암흑으로 덮인 길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암흑의 길은 빛조차 사라져 버렸습니다.온통 어둠뿐이고 구분이 가지 않는 길이 되어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길을 보여주시며내가 인도하지 아니하는 길은 이와 같다하시며 다른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빛이 가득한 길이며 그 길은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길을 보여주시며너희는 인도함을 받으라 하셨습니다. 당신은 어떠합니까?당신은 지금 어떤 길을 가고 있습니까?돈과 명예와 복을 찾아 하나님과 관계없는 길을 가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이 길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꿈으로 보여주시고...새벽에 일어나 기도하는 저에게 하나님께서는 다시 다른 길을 보여주셨습니다.저는 하나의 길을 보았는데 시체들이 가득한 길을 보았습니다.깜짝 놀라 그 길을 보려 하지 않았습니다.그러나 자세히 보니 그것은 시체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의 옷과 신발이었습니다.저는 이 길에 있는 옷과 신발이 누구의 것인지 알았습니다. 바로 "휴거"된 사람들의 옷과 신발이었습니다.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 이제 곧 휴거가 일어날 것이라 하셨고수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장면들을 목격하게 될 것이라 하셨습니다. 당신이 이러한 장면을 목격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당신은 옷을 벗어 던져두고 "휴거"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그러기 위해서 오늘도 정결한 신부로 예비 되어 있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시 또 다른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구름 같은 길을 보았습니다.그리고 저는 그 길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자세히 보니 그 길은 구름이 아니었습니다.자세히 보니 양털이었습니다. 저는 끝없이 이어진 양털 길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이때 말씀이 들려 왔습니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그 길은 예수님의 피로 사신 길이었습니다.그 길은 예수님이 직접 희생하시고 만든 길이었습니다.우리는....예수님의 공로로 만들어 놓으신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입니다.이 은혜가 얼마나 큰지요.이 은혜가 얼마나 감사한지요.놀랍고 감사한 이 길을 걷고 있으면서우리는 감사함도 모르고 또 다시 세상을 향해 눈 돌리며 사는 것은 아닌지요. 하나님께서는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이 길을 걷는 자들의 신발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니 그 신발은 짝이 틀렸습니다.분명 한 사람이 신는 신발인데 틀린 신발이었습니다.하나는 어린이들이 신는 신발처럼 보였고다른 하나는 굽이 매우 높고 자신의 발보다 큰 신발처럼 보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신발을 보여주시며 감동 주시길...한 발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향공급을 받지 못하여 신앙이 자라지 못하였고한 발은 자신의 욕심으로 가득차서 허영심으로 가득찬 신발이라고 알려 주셨습니다. 그리고는 이렇게 그 길을 걸어가고자 한다 하셨습니다. 당신의 모습은 어떠합니까?주님은 우리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여우리가 걸어올 수 있도록 양털로 길을 만들어 놓으셨는데그 길을 걸어가면서 한쪽 발과 또 다른 한쪽 발이 틀려 절름발로 걸어가는 모습은 아닙니까? 그러함에도 "회개"만 하면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찌그러지고 때가 묻은 양은냄비 하나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양은 냄비에 다른 냄비가 겹치면서 하나가 되었는데 냄비가 새것이 되었습니다.저는 신기해서 자세히 보았는데그것은 더 이상 양은 냄비가 아니었습니다. 그 냄비는 양은이 아니라 "황금 냄비" 이었습니다. 그렇게 쓸모없어 보이던 그릇은 황금 그릇이 된 것이었습니다.하나님의 선택된 자들이 바로 이러한 모습일 것입니다. 죄악으로 가득했던 자신이 하나님의 은혜로 주님의 보혈로 씻겨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 것입니다.하나님의 구원!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그것을 믿는 자에게는 이러한 은혜가 넘치게 될 것입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저는 유명 여성 연예인을 보았습니다. 그녀는 노래와 연기와 영화에서 모든 상을 휩쓸었던 스타 중에 스타인 여성 연예인이었습니다.그녀는 명예와 부를 누렸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녀의 노년을 보여주셨습니다.아무도 찾지 아니하고 결혼도 하지 못했으며...예전에 누렸던 명예와 아름다움이 모두 사라져 버렸고우울증에 시달리며 쓸쓸히 고독하게 늙어가는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너희의 영광은 영원히 늙지도 않으며 녹슬지도 아니할 것이다하셨습니다. "휴거"의 때가 임박합니다.그리고 그 "휴거"에 참여하게 될 당신은...하나님께서 그 길을 어떤 희생으로 인도하셨는지 알게 될 것이며믿음으로 얻은 구원이 얼마나 크고 위대한지 알게 될 것입니다. 아직 끝난 것이 아닙니다.주님 오시는 그날 품에 안기는 그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마시고회개하고 거룩하고 정결한 신부로 단장하시기 바랍니다. 그 크고 놀라운 영광의 날을 기다립니다!속히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만군의 여호와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제삼일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힘써 여호와를 알자그의 나오심은 새벽빛같이 일정하니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호 6:1~3]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냅킨을 보여주시며 너는 이제 입을 닦아라! 그리고 입을 닫아라! 하심에도 끝까지 기도하며 주시는 메세지를 전하고자 하였습니다.그리고 며칠 전 하나님께서는 또다시 등대 하나를 보여주시고 등대위 안에 있는 저의 모습을 보여주시면서 너는 이제 지켜보기만 하라! 하심에도 늦은 새벽까지 주님을 붙잡고 기도하였습니다.오늘 하나님께서는 새벽까지 기도하는 저에게 아무런 응답도 주시지 않으셨습니다.저는 오늘로 모든 메세지가 끝이 났구나 했습니다.그런데 꿈을 주셨습니다. 꿈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저는 한 꿈을 꾸었습니다.저는 6.25사변 한국전쟁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학살되어 죽은 사람들을 보여주셨습니다.죽은 사람들의 이미지는 올리지 않겠습니다.많은 사람들이 죽어있는 것을 보았고그 중에는 우물 같은 곳에 빠져 죽은 사람도 많이 보았습니다.그리고 죽어있는 한 여인을 보게 하셨습니다.그녀의 이름은 "하순이"라는 이름을 가진 여인 이었습니다.그녀의 양손은 없었습니다.그리고 그녀의 혀도 없었습니다.하나님께서는 그녀를 보여주시며 미군에 의해 죽었다고 알려 주셨습니다.하나님께서는 그녀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려 주셨는데그녀의 손이 없는 것은 미군이 위험한 물건을 옮기게 하여 잃었고그 사실을 막기 위해 그녀의 혀를 자르고 그것도 모자라 죽임을 당하였다고 하셨습니다.그리고 이렇게 억울하게 죽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일으켜 세우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억울하게 전쟁으로 인하여 죽은 수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죽음에서 일어설 것입니다!전쟁에 죽음을 당한 사람들도 "휴거"에 모두 주님의 품으로 달려 갈 것입니다. 꿈을 깨고 일어나 기도하는 저에게 하나님은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저는 외투를 두껍게 입은 한 아이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아이는 추위에만 떠는 것이 아니라 배고픔에도 떨고 있었습니다.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휴거"가 일어난 이후 세상은 추위에 떨 것이며 배고픔에 떨 것이다 하셨습니다. 휴거에서 남겨진 자들은 이처럼 수많은 재앙 속에 추위와 배고픔으로 떨 것입니다.남겨진 자가 되지 않도록 깨어있으십시요!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저는 도심에 심겨진 꽃들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잠시 뒤 이 꽃들은 무슨 영문인지 바로 시들어 버렸고 모두 죽어버렸습니다.뿌리도 죽어 다시는 살아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도심은 황량하게 변화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하나님께서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휴거"후에는 이처럼 모든 생명들이 죽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이 꽃들은 예표적인 것이며 생명을 가진 모든 것!동식물뿐 아니라 사람들도 죽음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는 뜻이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뒤 기도하는 저에게 소리가 들렸습니다.제가 기도하는 방에는 기도에 집중하기 위해 벽시계가 없습니다.그런데 시계 초바늘이 움직이는 소리가 크게 들려 왔습니다. "촉각...촉각...촉각..." 끈임없이 들려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초를 다투고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휴거의 때가 초 임박 합니다! 제가 10월 27일이 매우 중요하다고 알려드린 것은 바로 그날이 300일이었고이 300일에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숫자 "30"을 더하면...330일 이 되며 이날이 보름이 되는 날입니다.(보름달이 뜨는 날이 됩니다.) 그리고 예전에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십자가 3개의 의미로 새벽 3시를 뜻합니다. 기도할 때마다 보여주신 숫자 "30"의 의미가 이렇게 풀린 것입니다. 아직도 이 숫자들에 대하여 모르시겠다는 분은 쪽지를 주시면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때가 임박하므로 늘 깨어있어정결하고 거룩하며 점도 흠도 없는 신부의 모습이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래도록 기도하는 저에게 잃어버린 기억들도 알려주십니다.그리고 그것이 "죄"였다는 것을 알려주십니다.그 죄에 대하여 회개하지 못했음을 알려주십니다.저또한 회개한다고 합니다.그러함에도 또 회개할 것을 다시 기억하게 하시고 회개를 시키십니다. 당신은 어떠합니까?기억나지 못하는 죄까지 알게 해달라고 기도하십니까?이제.... 당신이 기억나는 죄만 회개하지마시고...기억하지 못하는 것까지 알게 해달라고 기도해 보십시요.아주 오래전 잃어버린 죄까지 기억하게 하시고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실 것입니다. 기도 하십시요!기도에 전념하십시요!그 기도에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주님!우리를 죽도록 사랑하시는 주님!우리를 위해 십자가의 고난의 길을 가신 고마우신 주님!사랑합니다!그 사랑에 주님을 사랑합니다!주님! 정말 사랑합니다!주님! 정말! 정말! 정말! 정말로!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우리 모두 그 사랑을 잊지 않게 하시고 회개하여 정결한 신부가 되게 하소서! 속히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모든 것을 주관하시는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었을 터이요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다음에는 그가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요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고전 15:16~24] 당신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이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하나님께서는 새벽 늦게까지 기도하는 저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처음 하나님께서는 공연준비를 하는 무대를 보여 주셨습니다.그리고 그곳에서 분주하게 일하는 스텝들을 보여주셨습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람 하나를 보여 주셨습니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 보이지 않게 숨어있는 듯한 사람이었습니다.그러나 그는....전기 전자 조명 음향 연출 모든 것을 콘트롤하는 매인 이었습니다.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 하나님께서 이제 직접 모든 것을 컨트롤 하실 것이라 하셨습니다. 저는 이 장면을 보면서 이제 세상은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놓이게 되었음을 느꼈습니다.이제 세상은 마감되어 질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당부의 장면들을 보여 주셨습니다. 처음 저는 한 아기를 보았습니다.그런데 이 아이를 자세히 보자 얼굴은 할아버지 얼굴이었습니다.분명 간난 아기인데 얼굴만 할아버지 이었습니다. 저는 왜 하나님께서 이런 장면을 보여 주시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그리고 순간 과연 이런 이미지는 찾을 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너희의 영혼이 순수함을 잃었다 하셨습니다. 당신은 어떠합니까?당신의 영혼도 이러합니까?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을 잃어버리고온갖 세상의 염려와 걱정과 욕심과 타락으로 변질된 모습은 아닙니까?몸은 간난 아이고 얼굴은 세상에 찌들은 노인은 아닙니까?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변질된 당신의 모습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제가 본 것은 한 장의 성적 통지표 이었습니다. 이 성적 통지표에는 한 여인의 사진이 붙어있었고그녀의 일생의 성적표가 기록되어 있었습니다.그런데 제가 본 그녀의 일생의 성적은 무척이나 나빠 보였습니다.전부 낙제 점수이었습니다.그리고 그녀는 사진의 얼굴도 틀렸습니다.그 사진의 얼굴은 사악하고 못된 얼굴이었습니다.마치 속과 겉이 다른 사람처럼 보여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성적표를 들고 계신 손을 보았는데 하나님의 손이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손에 들린 당신의 일생의 성적표에 따라 당신은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당신은 이 심판에 자유롭습니까? 제가 본 이 성적표처럼당신은 엉터리 신앙과 겉과 속이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살아온 것은 아닙니까?하나님의 경고하심에 자신을 돌아보셔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잘못된 것이 있다면반드시 회개 하시고 용서를 빌어야할 것입니다.엉터리 성적을 받아 부모님에게 용서를 비는 마음으로 말입니다. 그리고 저는 요가를 하는 한 사람을 보았습니다.그런데 그녀는 무척이나 뚱뚱했습니다.저는 하나님께서 왜 요가를 보여주시는지 이해가 가지 않아 여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감동주시고 알게 하심이그녀는 요가는 매우 잘하는 사람으로 보여 주셨지만다이어트에서는 실패한 사람으로 보여 주신 것이었습니다. 요가의 목적이 다이어트인데 목적을 이루지 못한 미련한 여자이었습니다. 당신은 어떠합니까?자신의 욕심과 탐욕으로 다이어트에 실패한 사람은 아닙니까?열심히 교회에 나가고 봉사도 했지만...결국 욕심과 탐욕을 내려 놓지 못하고 영적으로 비만한 사람은 아닙니까? 영적으로 비만 덩어리인 사람은 속히 회개하셔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저는 연예인을 보았습니다.그는 유재석이었습니다. 그는 무척이나 바쁜 하루를 살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제가 자세히 유재석 그의 생활을 보았는데그는 무척이나 조심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지나가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함부로 하지 아니했고 조심스럽고 친절하게 대했습니다.저는 이 모습을 보면서 그가 공인이기에 무척이나 조심하며 사는구나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왜 유재석 그의 생활을 자세하게 보게 하시는지 그 이유를 여쭈었습니다.그러자 하나님께서는 보라 그는 세상 사람들의 이목도 두려워하며 조심한다그런데 너희는 어찌 나의 눈을 무서워하지 아니하냐! 하시며 하나님의 자녀라 하면서도 늘 지켜보시는 하나님을무서워하지도 두려워하지도 아니함으로 심판 받게 될 사람들에 대하여 경고하셨습니다. 당신은 어떠합니까?세상 사람들의 이목에는 조심스럽고 두려워하면서전능하신 하나님의 불꽃같이 지켜보시는 시선에는 무서워하지도 두려워하지도 않았습니까?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심판 앞에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저지른 모든 죄를 심판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저는 땅 하나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본 땅은 무척 딱딱한 땅이었고 밭을 갈수 없는 땅이었습니다.또한 쓰레기들이 버려진 못 쓰는 땅이었습니다. 저는 이 땅을 보면서 우리들의 모습이라는 것을 알고 애통해 했습니다.그리고 저는 하나님께 간절히 이 땅을 돌봐 주실 것을 기도 했습니다. 제 눈에 이 땅은 더 이상 회복 불가능한 땅으로 보였습니다. 이때 저는 한 덤프트럭이 오는 것을 보았습니다.그리고 이 덤프트럭이 이 땅에 새로운 흙을 쏟아 붓는 것을 보았습니다. 불모지였던 땅은 한 순간에 곱고 좋은 흙으로 입혀졌고아름다운 땅이 되었습니다. 저는 순간 깨달아 알아졌습니다.우리의 허물과 모든 것을 덮는 것!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았습니다! 당신은 죄인입니까?그렇습니다. 우리는 모두가 죄인이요! 회복 불가능한 땅입니다.그러나 하나님은 그러한 우리를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모든 것을 덮으셨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땅! 새로운 피조물입니다!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으십시요!하나님의 은혜를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새로운 흙을 부어주실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는 한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저는 이야기 전집으로 보이는 책들을 보았습니다.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한 책들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하나님께서 직접 들려주시는 이야기로 보였습니다.그 안에는 어린아이부터 노인들까지 쉽게 볼 수 있도록 이쁜 그림들과 이미지로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다시 저에게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는데... 호세아의글 ((우리들의 이야기)) 이었습니다.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이야기책은 바로 호세아의글 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이야기를 들었을 것입니다.그러나 누구는 그것이 사람의 말로 꾸며댄 이야기로 보는 자도 있을 것입니다. 오늘...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하나님께서 직접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이야기로 알려 주시고 계십니다. 저는 오늘 이 장면에 하나님께서 작년 기도 중에 보여주신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2014년 6월 19일 새벽 5시 30분...기도하는 저에게 환상으로...알록달록한 아름다운 책 한권이 떠오르며 그 책 겉표지에스가랴 3.7 이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만군의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네가 내 도를 준행하며 내 율례를 지키면네가 내 집을 다스릴 것이요 내 뜰을 지킬 것이며여기에서 섬기는 사람들 사이를 자유로이 출입하게 할 것이다. 저는 오늘 이 장면을 보면서그 알록달록한 책 한권이 이것을 말씀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들려주시는 이야기 전집 호세아의글도 마감이 되는 듯 합니다.주님의 오심이 가깝습니다. 하나님의 경고에 많은 분들이 회개하시고정결하고 거룩하고 의로운 신부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속히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나 휴거되었으면..
나 휴거되었으면..
하루하루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존귀하신 여호와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어제 기도하는 저에게 하나님께서는 한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누군가 길을 가고 있었는데 그는 나그네 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나그네는 혼잣말로....
"이제 하루길만 가면 집에 도착하겠구나"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나그네를 보여주시며
너희도 이제 곧 집에 도착할 것이다 하셨습니다.
오랜 기다림의 끝이 보입니다.
도착하기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마시기 바랍니다.
깨어 있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어느 시장을 보았는데 5일장인 듯 보였습니다.
장사를 하고 있는 노인 한 분을 보았는데
혼잣말로 "이제 장사를 끝내야 하는데..." 하며 걱정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노인은...
장사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생각으로 가득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기도하는 저에게 집으로 가는 시간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이 모습을 보여주시며 바로 시계하나를 보여주셨는데
신기한 시계이었습니다.
(제가 본 시계와 똑같은 시계가 없어서 이미지를 이용하여 그려보았습니다.)
제가 본 시계의 형태는 삼각형이었고
그 안에 시간을 뜻하는 숫자들이 있었는데
작은 바늘은 7을 가리키고 있었고
긴 바늘은 5와 6사이를 가리키고 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6의 자리가 정 남향을 가리키지 않고 5의 자리에 가있었습니다.
이 뜻에 대하여 하나님께 여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감동주시기를...
숫자들이 조금씩 이동 된 모습은...
하나님께서 "휴거"의 시간을 붙잡고 계셨음을 알려주셨고
그리고 긴바늘은 지금의 시간이라고 알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6의 숫자와 7의 숫자사이를 중요하게 알려주셨습니다.
긴바늘이 6에 다다르면 "휴거"가 일어날 상황인 듯 보였습니다.
숫자 6과 7의 사이에서 "휴거"가 일어날 것으로 긴박하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기도하는 저에게 하나님은 노래하는 가수를 보여 주셨습니다.
젊은 가수가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가수의 이름을 알려 주셨는데 "리" 라는 가수라고 알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노래가 무슨 노래인지 알았습니다.
"사노라면"이라는 노래이었습니다.
우리에게 언젠가의 내일은.... 해가 뜰 것입니다.
어느 날...
밝아오는 태양이 아니라! 주님이 오시는 광체를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 가수의 이름 "리" 를 크게 보여주셨는데
이 글자도 숫자로 변하였습니다.
21 시간이라고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24시간을 사는 사람처럼 살지 말고 21시간을 사는 사람처럼 살라 하셨습니다.
소중한 시간들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깨어 있어 기도하는 시간이 당신에게 가득하시길 간구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무섭고 잔인한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어느 빌딩을 보았고 그 빌딩에서 잔인한 사건이 발생한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1506호 환자가 저지른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 환자가 간호사에게 제압당하여 붙잡힌 것을 보았습니다.
그 환자는 잔인한 일을 저지르고 투신자살하려고 했다가 붙잡힌 상태 이었습니다.
저는 그의 외침을 들었는데 자신은 정신병자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장면을 이해할 수 없어서 하나님께 1506호는 무슨 뜻인지 여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가 저지른 15층에서 벌어진 일을 보여주셨는데
15층에 있는 많은 의사들과 간호사들이 잔인하게 칼에 찔려 죽어있었고
15층 다른 병실에 있었던 환자들도 모두 잔인하게 죽어있었습니다.
15층은 피로 가득했습니다.
저는 마치 잔인하고 무서운 공포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 했습니다.
이 모습을 보여주시면서 15층은 2015년을 뜻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6은 여섯 번의 테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테러들은 투신자살을 하는 죽기를 각오하는 테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제압 당할 것을 보여주신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잔인한 일이 있으면서
"휴거"가 있을 것이라고 알려 주셨습니다.
때가 가까웠습니다. 깨어 있어 준비하십시요!
오늘 하나님께서 주신 메세지는 집으로 갈 시간이 다 되어 간다는...
그러한 뜻이 있으셨습니다.
주님께서 세상을 향해 처음 말씀을 선포하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는 말씀을 붙잡고
정결한 신부로 준비되어 있으시기를 간구합니다.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그 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우리에게도 길을 알려 주시는 하나님
모든 영광을 여호와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요 14:1~4]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한 꿈을 주셨습니다.
꿈에서 저는 암흑으로 덮인 길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암흑의 길은 빛조차 사라져 버렸습니다.
온통 어둠뿐이고 구분이 가지 않는 길이 되어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길을 보여주시며
내가 인도하지 아니하는 길은 이와 같다
하시며 다른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빛이 가득한 길이며 그 길은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길을 보여주시며
너희는 인도함을 받으라 하셨습니다.
당신은 어떠합니까?
당신은 지금 어떤 길을 가고 있습니까?
돈과 명예와 복을 찾아 하나님과 관계없는 길을 가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이 길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꿈으로 보여주시고...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는 저에게 하나님께서는 다시 다른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하나의 길을 보았는데 시체들이 가득한 길을 보았습니다.
깜짝 놀라 그 길을 보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보니 그것은 시체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의 옷과 신발이었습니다.
저는 이 길에 있는 옷과 신발이 누구의 것인지 알았습니다.
바로 "휴거"된 사람들의 옷과 신발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
이제 곧 휴거가 일어날 것이라 하셨고
수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장면들을 목격하게 될 것이라 하셨습니다.
당신이 이러한 장면을 목격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당신은 옷을 벗어 던져두고 "휴거"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오늘도 정결한 신부로 예비 되어 있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시 또 다른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구름 같은 길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길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그 길은 구름이 아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양털이었습니다.
저는 끝없이 이어진 양털 길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이때 말씀이 들려 왔습니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그 길은 예수님의 피로 사신 길이었습니다.
그 길은 예수님이 직접 희생하시고 만든 길이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공로로 만들어 놓으신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 은혜가 얼마나 큰지요.
이 은혜가 얼마나 감사한지요.
놀랍고 감사한 이 길을 걷고 있으면서
우리는 감사함도 모르고 또 다시 세상을 향해 눈 돌리며 사는 것은 아닌지요.
하나님께서는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이 길을 걷는 자들의 신발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니 그 신발은 짝이 틀렸습니다.
분명 한 사람이 신는 신발인데 틀린 신발이었습니다.
하나는 어린이들이 신는 신발처럼 보였고
다른 하나는 굽이 매우 높고 자신의 발보다 큰 신발처럼 보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신발을 보여주시며 감동 주시길...
한 발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향공급을 받지 못하여 신앙이 자라지 못하였고
한 발은 자신의 욕심으로 가득차서 허영심으로 가득찬 신발이라고 알려 주셨습니다.
그리고는 이렇게 그 길을 걸어가고자 한다 하셨습니다.
당신의 모습은 어떠합니까?
주님은 우리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여
우리가 걸어올 수 있도록 양털로 길을 만들어 놓으셨는데
그 길을 걸어가면서 한쪽 발과 또 다른 한쪽 발이 틀려 절름발로 걸어가는 모습은 아닙니까?
그러함에도 "회개"만 하면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찌그러지고 때가 묻은 양은냄비 하나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양은 냄비에 다른 냄비가 겹치면서 하나가 되었는데
냄비가 새것이 되었습니다.
저는 신기해서 자세히 보았는데
그것은 더 이상 양은 냄비가 아니었습니다.
그 냄비는 양은이 아니라 "황금 냄비" 이었습니다.
그렇게 쓸모없어 보이던 그릇은 황금 그릇이 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선택된 자들이 바로 이러한 모습일 것입니다.
죄악으로 가득했던 자신이 하나님의 은혜로 주님의 보혈로 씻겨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
그것을 믿는 자에게는 이러한 은혜가 넘치게 될 것입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유명 여성 연예인을 보았습니다.
그녀는 노래와 연기와 영화에서 모든 상을 휩쓸었던 스타 중에 스타인 여성 연예인이었습니다.
그녀는 명예와 부를 누렸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녀의 노년을 보여주셨습니다.
아무도 찾지 아니하고 결혼도 하지 못했으며...
예전에 누렸던 명예와 아름다움이 모두 사라져 버렸고
우울증에 시달리며 쓸쓸히 고독하게 늙어가는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
너희의 영광은 영원히 늙지도 않으며 녹슬지도 아니할 것이다
하셨습니다.
"휴거"의 때가 임박합니다.
그리고 그 "휴거"에 참여하게 될 당신은...
하나님께서 그 길을 어떤 희생으로 인도하셨는지 알게 될 것이며
믿음으로 얻은 구원이 얼마나 크고 위대한지 알게 될 것입니다.
아직 끝난 것이 아닙니다.
주님 오시는 그날 품에 안기는 그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마시고
회개하고 거룩하고 정결한 신부로 단장하시기 바랍니다.
그 크고 놀라운 영광의 날을 기다립니다!
속히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만군의 여호와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제삼일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호 6:1~3]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냅킨을 보여주시며
너는 이제 입을 닦아라! 그리고 입을 닫아라!
하심에도 끝까지 기도하며 주시는 메세지를 전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 하나님께서는 또다시 등대 하나를 보여주시고
등대위 안에 있는 저의 모습을 보여주시면서
너는 이제 지켜보기만 하라!
하심에도 늦은 새벽까지 주님을 붙잡고 기도하였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는 새벽까지 기도하는 저에게 아무런 응답도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저는 오늘로 모든 메세지가 끝이 났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꿈을 주셨습니다. 꿈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저는 한 꿈을 꾸었습니다.
저는 6.25사변 한국전쟁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학살되어 죽은 사람들을 보여주셨습니다.
죽은 사람들의 이미지는 올리지 않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죽어있는 것을 보았고
그 중에는 우물 같은 곳에 빠져 죽은 사람도 많이 보았습니다.
그리고 죽어있는 한 여인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하순이"라는 이름을 가진 여인 이었습니다.
그녀의 양손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혀도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녀를 보여주시며 미군에 의해 죽었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녀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려 주셨는데
그녀의 손이 없는 것은 미군이 위험한 물건을 옮기게 하여 잃었고
그 사실을 막기 위해 그녀의 혀를 자르고 그것도 모자라 죽임을 당하였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억울하게 죽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일으켜 세우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억울하게 전쟁으로 인하여 죽은 수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죽음에서 일어설 것입니다!
전쟁에 죽음을 당한 사람들도 "휴거"에 모두 주님의 품으로 달려 갈 것입니다.
꿈을 깨고 일어나 기도하는 저에게 하나님은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외투를 두껍게 입은 한 아이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아이는 추위에만 떠는 것이 아니라 배고픔에도 떨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
"휴거"가 일어난 이후 세상은 추위에 떨 것이며 배고픔에 떨 것이다 하셨습니다.
휴거에서 남겨진 자들은 이처럼 수많은 재앙 속에 추위와 배고픔으로 떨 것입니다.
남겨진 자가 되지 않도록 깨어있으십시요!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도심에 심겨진 꽃들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잠시 뒤 이 꽃들은 무슨 영문인지 바로 시들어 버렸고 모두 죽어버렸습니다.
뿌리도 죽어 다시는 살아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도심은 황량하게 변화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
"휴거"후에는 이처럼 모든 생명들이 죽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이 꽃들은 예표적인 것이며 생명을 가진 모든 것!
동식물뿐 아니라 사람들도 죽음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는 뜻이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뒤 기도하는 저에게 소리가 들렸습니다.
제가 기도하는 방에는 기도에 집중하기 위해 벽시계가 없습니다.
그런데 시계 초바늘이 움직이는 소리가 크게 들려 왔습니다.
"촉각...촉각...촉각..." 끈임없이 들려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초를 다투고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휴거의 때가 초 임박 합니다!
제가 10월 27일이 매우 중요하다고 알려드린 것은 바로 그날이 300일이었고
이 300일에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숫자 "30"을 더하면...
330일 이 되며 이날이 보름이 되는 날입니다.(보름달이 뜨는 날이 됩니다.)
그리고 예전에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십자가 3개의 의미로 새벽 3시를 뜻합니다.
기도할 때마다 보여주신 숫자 "30"의 의미가 이렇게 풀린 것입니다.
아직도 이 숫자들에 대하여 모르시겠다는 분은 쪽지를 주시면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때가 임박하므로 늘 깨어있어
정결하고 거룩하며 점도 흠도 없는 신부의 모습이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래도록 기도하는 저에게 잃어버린 기억들도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그것이 "죄"였다는 것을 알려주십니다.
그 죄에 대하여 회개하지 못했음을 알려주십니다.
저또한 회개한다고 합니다.
그러함에도 또 회개할 것을 다시 기억하게 하시고 회개를 시키십니다.
당신은 어떠합니까?
기억나지 못하는 죄까지 알게 해달라고 기도하십니까?
이제.... 당신이 기억나는 죄만 회개하지마시고...
기억하지 못하는 것까지 알게 해달라고 기도해 보십시요.
아주 오래전 잃어버린 죄까지 기억하게 하시고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실 것입니다.
기도 하십시요!
기도에 전념하십시요!
그 기도에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주님!
우리를 죽도록 사랑하시는 주님!
우리를 위해 십자가의 고난의 길을 가신 고마우신 주님!
사랑합니다!
그 사랑에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 정말 사랑합니다!
주님! 정말! 정말! 정말! 정말로!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우리 모두 그 사랑을 잊지 않게 하시고 회개하여 정결한 신부가 되게 하소서!
속히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었을 터이요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가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요
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고전 15:16~24]
당신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이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하나님께서는 새벽 늦게까지 기도하는 저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처음 하나님께서는 공연준비를 하는 무대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분주하게 일하는 스텝들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람 하나를 보여 주셨습니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 보이지 않게 숨어있는 듯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전기 전자 조명 음향 연출 모든 것을 콘트롤하는 매인 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
하나님께서 이제 직접 모든 것을 컨트롤 하실 것이라 하셨습니다.
저는 이 장면을 보면서 이제 세상은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놓이게 되었음을 느꼈습니다.
이제 세상은 마감되어 질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당부의 장면들을 보여 주셨습니다.
처음 저는 한 아기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를 자세히 보자 얼굴은 할아버지 얼굴이었습니다.
분명 간난 아기인데 얼굴만 할아버지 이었습니다.
저는 왜 하나님께서 이런 장면을 보여 주시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순간 과연 이런 이미지는 찾을 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
너희의 영혼이 순수함을 잃었다 하셨습니다.
당신은 어떠합니까?
당신의 영혼도 이러합니까?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을 잃어버리고
온갖 세상의 염려와 걱정과 욕심과 타락으로 변질된 모습은 아닙니까?
몸은 간난 아이고 얼굴은 세상에 찌들은 노인은 아닙니까?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변질된 당신의 모습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제가 본 것은 한 장의 성적 통지표 이었습니다.
이 성적 통지표에는 한 여인의 사진이 붙어있었고
그녀의 일생의 성적표가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본 그녀의 일생의 성적은 무척이나 나빠 보였습니다.
전부 낙제 점수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사진의 얼굴도 틀렸습니다.
그 사진의 얼굴은 사악하고 못된 얼굴이었습니다.
마치 속과 겉이 다른 사람처럼 보여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성적표를 들고 계신 손을 보았는데 하나님의 손이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손에 들린 당신의 일생의 성적표에 따라 당신은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이 심판에 자유롭습니까?
제가 본 이 성적표처럼
당신은 엉터리 신앙과 겉과 속이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살아온 것은 아닙니까?
하나님의 경고하심에 자신을 돌아보셔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잘못된 것이 있다면
반드시 회개 하시고 용서를 빌어야할 것입니다.
엉터리 성적을 받아 부모님에게 용서를 비는 마음으로 말입니다.
그리고 저는 요가를 하는 한 사람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무척이나 뚱뚱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왜 요가를 보여주시는지 이해가 가지 않아 여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감동주시고 알게 하심이
그녀는 요가는 매우 잘하는 사람으로 보여 주셨지만
다이어트에서는 실패한 사람으로 보여 주신 것이었습니다.
요가의 목적이 다이어트인데 목적을 이루지 못한 미련한 여자이었습니다.
당신은 어떠합니까?
자신의 욕심과 탐욕으로 다이어트에 실패한 사람은 아닙니까?
열심히 교회에 나가고 봉사도 했지만...
결국 욕심과 탐욕을 내려 놓지 못하고 영적으로 비만한 사람은 아닙니까?
영적으로 비만 덩어리인 사람은 속히 회개하셔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연예인을 보았습니다.
그는 유재석이었습니다.
그는 무척이나 바쁜 하루를 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자세히 유재석 그의 생활을 보았는데
그는 무척이나 조심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지나가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함부로 하지 아니했고 조심스럽고 친절하게 대했습니다.
저는 이 모습을 보면서 그가 공인이기에 무척이나 조심하며 사는구나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왜 유재석 그의 생활을 자세하게 보게 하시는지 그 이유를 여쭈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보라 그는 세상 사람들의 이목도 두려워하며 조심한다
그런데 너희는 어찌 나의 눈을 무서워하지 아니하냐!
하시며 하나님의 자녀라 하면서도 늘 지켜보시는 하나님을
무서워하지도 두려워하지도 아니함으로 심판 받게 될 사람들에 대하여 경고하셨습니다.
당신은 어떠합니까?
세상 사람들의 이목에는 조심스럽고 두려워하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불꽃같이 지켜보시는 시선에는 무서워하지도 두려워하지도 않았습니까?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심판 앞에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저지른 모든 죄를 심판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땅 하나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본 땅은 무척 딱딱한 땅이었고 밭을 갈수 없는 땅이었습니다.
또한 쓰레기들이 버려진 못 쓰는 땅이었습니다.
저는 이 땅을 보면서 우리들의 모습이라는 것을 알고 애통해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나님께 간절히 이 땅을 돌봐 주실 것을 기도 했습니다.
제 눈에 이 땅은 더 이상 회복 불가능한 땅으로 보였습니다.
이때 저는 한 덤프트럭이 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덤프트럭이 이 땅에 새로운 흙을 쏟아 붓는 것을 보았습니다.
불모지였던 땅은 한 순간에 곱고 좋은 흙으로 입혀졌고
아름다운 땅이 되었습니다.
저는 순간 깨달아 알아졌습니다.
우리의 허물과 모든 것을 덮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았습니다!
당신은 죄인입니까?
그렇습니다. 우리는 모두가 죄인이요! 회복 불가능한 땅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러한 우리를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모든 것을 덮으셨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땅!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으십시요!
하나님의 은혜를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새로운 흙을 부어주실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는 한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이야기 전집으로 보이는 책들을 보았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한 책들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하나님께서 직접 들려주시는 이야기로 보였습니다.
그 안에는 어린아이부터 노인들까지 쉽게 볼 수 있도록 이쁜 그림들과 이미지로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다시 저에게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는데...
호세아의글 ((우리들의 이야기)) 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이야기책은 바로 호세아의글 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이야기를 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누구는 그것이 사람의 말로 꾸며댄 이야기로 보는 자도 있을 것입니다.
오늘...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
하나님께서 직접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이야기로 알려 주시고 계십니다.
저는 오늘 이 장면에 하나님께서 작년 기도 중에 보여주신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2014년 6월 19일 새벽 5시 30분...
기도하는 저에게 환상으로...
알록달록한 아름다운 책 한권이 떠오르며 그 책 겉표지에
스가랴 3.7 이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만군의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네가 내 도를 준행하며 내 율례를 지키면
네가 내 집을 다스릴 것이요 내 뜰을 지킬 것이며
여기에서 섬기는 사람들 사이를 자유로이 출입하게 할 것이다.
저는 오늘 이 장면을 보면서
그 알록달록한 책 한권이 이것을 말씀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들려주시는 이야기 전집 호세아의글도 마감이 되는 듯 합니다.
주님의 오심이 가깝습니다.
하나님의 경고에 많은 분들이 회개하시고
정결하고 거룩하고 의로운 신부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속히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