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몇년전에 훈훈한 이야기 여기에 막 동생이 자기 어릴때부터 따라한다는 글 기억하심?그때 끝에 언니가 적은 글 공감되면서 내동생 생각이 나서 울컥한 기억이 있어서뜬금없이 생각남.. 그때 막 사람들이 실제 얼굴 올려달라고 그런것도 기억남ㅋㅋ그 자매 지금도 사이 좋았으면 좋겠고..어제 싸웠는데 민아야 언니가 더 잘할께!! 미안해
동생이 따라한다고 했던 몇년전 글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