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여기다 글을 쓰는게 맞는건지ㅜㅜ 모바일이라 말이 앞뒤 안맞아도 이해부탁드려요.. 전결혼한지 이제만2년되는 30대초반 여자입니다 신랑은2남중 차남 전2녀중 장녀에요.. 결혼할때 애기낳을때 시댁에 받은거 없습니다 애기는 지금11개월 이에요.. 오히려 제가중대형차 혼수로 새거 가져왔습니다.. 한달에 세번정도 친정에서 반찬이며 애기옷이며 용돈도 주십니다..지금 저잘났다고 자랑하는게 아니라 대충이런 집이에요라고 얘기해야될거같아서요ㅠㅠ암튼 시댁 부모님그냥 참견안하시고 조용하신분들 이에요..다름이 아니라 저결혼하기7개월전에 친정아빠께서 많이편찮으시다가 암으로 돌아가셨어요ㅜㅜ 저희세모녀 아빠잃은 슬픔견뎌내기 힘들었는데 산사람은 산다고 여기까지 왔네요ㅜㅜ 다름이 아니라 시댁,친정 다같은지역이라 30분이면 가는거리입니다.. 명절에 시댁은 밥만먹고 헤어지구요.. 저희친정은 아빠계실땐 손님들 많이 오셨었는데 지금은 여동생이랑 쓸쓸히 보내십니다ㅜㅜ 여동생은3시간걸리는 타지역살아서 자주는 못와요ㅠ 그리고 저희아빠형제들의 문제로 저희집엔 아빠쪽 형제분 안오십니다ㅜㅜ(아빠형제들 끼리 이런저런 문제 로 싸워서 서로 안보고살아요) 말이 너무많았죠?ㅠㅠ 제가 여쭤보고싶은게 설때는 시댁에서 추석에는 친정에서 명절보내고 싶은데...이게말이 안되는건가요? 뭐라고 얘길 꺼내야할지ㅜ 이글을 읽으시는분들 제발 조언부탁드립니다.. 말이 안된다생각하셔도 짧게나마 댓글남겨주세요...1
명절때마다 진짜 고민입니다..
모바일이라 말이 앞뒤 안맞아도 이해부탁드려요..
전결혼한지 이제만2년되는 30대초반 여자입니다
신랑은2남중 차남 전2녀중 장녀에요..
결혼할때 애기낳을때 시댁에 받은거 없습니다
애기는 지금11개월 이에요..
오히려 제가중대형차 혼수로 새거
가져왔습니다.. 한달에 세번정도
친정에서 반찬이며 애기옷이며
용돈도 주십니다..지금 저잘났다고 자랑하는게
아니라 대충이런 집이에요라고 얘기해야될거같아서요ㅠㅠ암튼 시댁 부모님그냥 참견안하시고 조용하신분들
이에요..다름이 아니라 저결혼하기7개월전에
친정아빠께서 많이편찮으시다가 암으로 돌아가셨어요ㅜㅜ 저희세모녀 아빠잃은 슬픔견뎌내기 힘들었는데
산사람은 산다고 여기까지 왔네요ㅜㅜ
다름이 아니라 시댁,친정 다같은지역이라
30분이면 가는거리입니다.. 명절에 시댁은 밥만먹고
헤어지구요.. 저희친정은 아빠계실땐 손님들 많이
오셨었는데 지금은 여동생이랑 쓸쓸히 보내십니다ㅜㅜ
여동생은3시간걸리는 타지역살아서 자주는 못와요ㅠ
그리고 저희아빠형제들의 문제로 저희집엔 아빠쪽
형제분 안오십니다ㅜㅜ(아빠형제들 끼리 이런저런 문제
로 싸워서 서로 안보고살아요)
말이 너무많았죠?ㅠㅠ 제가 여쭤보고싶은게
설때는 시댁에서 추석에는 친정에서 명절보내고
싶은데...이게말이 안되는건가요?
뭐라고 얘길 꺼내야할지ㅜ 이글을 읽으시는분들
제발 조언부탁드립니다.. 말이 안된다생각하셔도
짧게나마 댓글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