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자주 하진 않는데 친구들 통해 간간히 재밌는 글 접하고 있는 처자입니다. 제목그대로예요 이간질이 너무 심합니다. 일단 자리에 없는 사람은 그냥 이렇네 ~ 저렇네~ 뭐 하다못해 욕하는 대상의 자가용 브랜드를 평가절하 시키며까지 없는 사람들 돌아가며 욕을 합니다. 수개월전에 일어났던 일을 끄집어 내서 새로온 사람한테 욕을 하는 것은 물론, 그렇게 얘기를 늘어놓은 사람이 없을땐 또 윗사람들한테 일적으로 자기 유리한 식으로 말하면서 듣고 있던 그사람을 버릇없고 예의없는 사람으로 몰아가네요... 그리고 본인이 친한 사람이랑 친하게 지내면 질투심에 또 친한사람에게 그사람 욕을... 참 하루라도 남얘기를 안하면 뭐 어떻게 되나봅니다. 그러려니 했습니다. 내욕도 물론 하겠거니 그러던지 말던지... 저 역시 이렇게 다 아는 만큼 모두가 알고 있으면서도 그냥 눈감아 주니까 점점 설치는 그 여자를 ...퇴사를 앞두고 있는 마당에 가만히 있고 싶진않고 폭로하고 싶은데... 이런 생각 역시 어린걸까요 ..? 한방 제대로 엿 멕이고 싶네요 다신 그러고 다니지말라고..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사람인데.... 조언 부탁드려요..ㅜ 631
이간질이 너무 심한 여자 대리
톡을 자주 하진 않는데 친구들 통해 간간히 재밌는 글 접하고 있는 처자입니다.
제목그대로예요
이간질이 너무 심합니다.
일단 자리에 없는 사람은 그냥 이렇네 ~ 저렇네~ 뭐 하다못해 욕하는 대상의 자가용 브랜드를 평가절하 시키며까지 없는 사람들 돌아가며 욕을 합니다.
수개월전에 일어났던 일을 끄집어 내서 새로온 사람한테 욕을 하는 것은 물론, 그렇게 얘기를 늘어놓은 사람이 없을땐 또 윗사람들한테 일적으로 자기 유리한 식으로 말하면서 듣고 있던 그사람을 버릇없고 예의없는 사람으로 몰아가네요...
그리고 본인이 친한 사람이랑 친하게 지내면 질투심에 또 친한사람에게 그사람 욕을... 참 하루라도 남얘기를 안하면 뭐 어떻게 되나봅니다.
그러려니 했습니다. 내욕도 물론 하겠거니 그러던지 말던지... 저 역시 이렇게 다 아는 만큼 모두가 알고 있으면서도 그냥 눈감아 주니까 점점 설치는 그 여자를 ...퇴사를 앞두고 있는 마당에 가만히 있고 싶진않고 폭로하고 싶은데...
이런 생각 역시 어린걸까요 ..? 한방 제대로 엿 멕이고 싶네요 다신 그러고 다니지말라고..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사람인데....
조언 부탁드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