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다른 카테고리에 올렸었는데 반응이 없길래 여기에 다시 올려요. 제가 이상한건지 아님 제친구가 이상한게맞는지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려고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제친구는 가슴이 작습니다. 네 많이 작아요. 가슴 작은게 뭐 어때서요? 저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성격이 중요하죠. 그리고 외적인 면에서도 가슴보다 얼굴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고생각합니다. 물론 다른생각을 가진분도 있겠지만요. 저는 그친구보다는 한두컵정도 더 큽니다. 저도 막 그렇게 큰거아니에요. 그런데 친구가 그런것 때문에 저한테 꿀린다고 생각하는지 자꾸 자기 엄마 가슴 크다면서 저한테 뭐라뭐라합니다. 처음엔 '우리엄마 가슴 뽱!'이러길래 아 그러니? 이런식으로 답을 했는데 우리엄마 가슴 d컵이야 그니까 나도 클거야. 라며 물어보지도않은 말을 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게 벌써 이년전일입니다. 이년동안 계속 가슴크기는 유전이라니 뭐라니 울엄마 디컵이라니 자기도 똑같이 될거라니 뭐라니 하길래 하루는 너희엄마 가슴크기 궁금하지도 않고 니가 가슴커질거라는것도 궁금하지않다고 했습니다. 그얘기를 듣고 좀 뜸하더니 어제 글쎄 다시 시작하더군요. 심지어 저희엄마 컵이 뭐냐고까지 물어봅니다.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참다참다 그말듣고 이렇게 판에 글을씁니다. 이제 성인이니 더이상 막커지진않을텐데. 넌 그냥 평생 aa라고 내뱉고싶은걸 꾹참고왔습니다. 이친구가 그 자기엄마 슴부심부리는거 빼고는 괜찮은친굽니다. 외모도 학벌도 직장도 남들에비해 꿀리는것 없고 중학교때부터 친해온 친구라 성격도 나쁘지않다는거 알고있구요. 그런데 요즘은 그 말같지도않은 슴부심때문에 골치가아프고 관계를 정리하고싶을정도입니다. 제가 어떻게 시원하게 그친구한테 말을할수있을까요.좀 조언을 해주세요ㅜ정말 힘들어요ㅜ333
지엄마 슴부심에사는 친구
방탈 죄송합니다. 다른 카테고리에 올렸었는데 반응이 없길래 여기에 다시 올려요.
제가 이상한건지 아님 제친구가 이상한게맞는지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려고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제친구는 가슴이 작습니다. 네 많이 작아요. 가슴 작은게 뭐 어때서요? 저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성격이 중요하죠. 그리고 외적인 면에서도 가슴보다 얼굴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고생각합니다. 물론 다른생각을 가진분도 있겠지만요.
저는 그친구보다는 한두컵정도 더 큽니다. 저도 막 그렇게 큰거아니에요. 그런데 친구가 그런것 때문에 저한테 꿀린다고 생각하는지 자꾸 자기 엄마 가슴 크다면서 저한테 뭐라뭐라합니다.
처음엔 '우리엄마 가슴 뽱!'이러길래 아 그러니? 이런식으로 답을 했는데 우리엄마 가슴 d컵이야 그니까 나도 클거야. 라며 물어보지도않은 말을 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게 벌써 이년전일입니다. 이년동안 계속 가슴크기는 유전이라니 뭐라니 울엄마 디컵이라니 자기도 똑같이 될거라니 뭐라니 하길래 하루는 너희엄마 가슴크기 궁금하지도 않고 니가 가슴커질거라는것도 궁금하지않다고 했습니다.
그얘기를 듣고 좀 뜸하더니 어제 글쎄 다시 시작하더군요. 심지어 저희엄마 컵이 뭐냐고까지 물어봅니다.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참다참다 그말듣고 이렇게 판에 글을씁니다.
이제 성인이니 더이상 막커지진않을텐데. 넌 그냥 평생 aa라고 내뱉고싶은걸 꾹참고왔습니다. 이친구가 그 자기엄마 슴부심부리는거 빼고는 괜찮은친굽니다.
외모도 학벌도 직장도 남들에비해 꿀리는것 없고 중학교때부터 친해온 친구라 성격도 나쁘지않다는거 알고있구요.
그런데 요즘은 그 말같지도않은 슴부심때문에 골치가아프고 관계를 정리하고싶을정도입니다. 제가 어떻게 시원하게 그친구한테 말을할수있을까요.좀 조언을 해주세요ㅜ정말 힘들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