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전에 얼굴보고.. 다시 니가 없는 날들이 흘러가.. 밤이오고 낮이오고 끝없는 반복. 니가없던 연말..새해... 눈이와도 비가와도 맑아도..내옆에 넌없다. 그저 기억이나 추억속에 있는게 다야. 니가 그때 준거 아직 밤에 손에 쥐고서 잠들곤 해. 이제 나한테 미련도 없는지 전화 한통도 없는 넌... 그래..여자가 있겠지. 세상엔 날 대체할 수많은 여자가있기에.. 나같은 하찮은건 쉽게 잊을 수 있는거겠지. 니가 그래야 하는게 맞는건데 난 왜 널 기다리고 있는거니 싫다..사랑이.3
시간빠르다.
몇개월전에 얼굴보고.. 다시 니가 없는 날들이 흘러가..
밤이오고 낮이오고 끝없는 반복.
니가없던 연말..새해...
눈이와도 비가와도 맑아도..내옆에 넌없다.
그저 기억이나 추억속에 있는게 다야.
니가 그때 준거 아직 밤에 손에 쥐고서 잠들곤 해.
이제 나한테 미련도 없는지 전화 한통도 없는 넌...
그래..여자가 있겠지.
세상엔 날 대체할 수많은 여자가있기에.. 나같은 하찮은건 쉽게 잊을 수 있는거겠지.
니가 그래야 하는게 맞는건데 난 왜 널 기다리고 있는거니
싫다..사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