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기지 않겠지만 나 한국이야. 오늘 먼 발치에서 니 모습 봤어. 머리랑 옷만봐도 너더라.. 진짜 너무 보고시퍼서... 어쩔 수 없었어. 마지막으로 단 한번만이라도 보고싶었어. 가까이에서 웃는 니 얼굴이 너무 보고싶었지만 멀리서 형체라도 봐서.. 기뻤어. 또 슬펐어. 다신 니얼굴 만질 수 없다는 생각에.. 보고나니 더 가까이서 보고싶다. 넌 까맣게 모르겠지.....8
오늘 너 보고왔어
나 한국이야.
오늘 먼 발치에서 니 모습 봤어.
머리랑 옷만봐도 너더라..
진짜 너무 보고시퍼서...
어쩔 수 없었어.
마지막으로 단 한번만이라도 보고싶었어.
가까이에서 웃는 니 얼굴이 너무 보고싶었지만
멀리서 형체라도 봐서..
기뻤어. 또 슬펐어.
다신 니얼굴 만질 수 없다는 생각에..
보고나니 더 가까이서 보고싶다.
넌 까맣게 모르겠지.....